귀신 잡는 해병대가 시즌1 마지막 회를 맞아 그동안의 수색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리는 조작 의혹이 제기됐던 유령마을 편을 언급하고, 송재희는 촬영 중 귀신과 “한 번은 싸우고 싶었다”고 털어놓는다.
9회 2026.09.24 (목)
폐교에서 실시간으로 귀신한테 당한 무당😱
8회 2026.09.17 (목)
완전 미쳤네…곤지암보다 무서운 역대급 폐 정신병원 등장ㄷㄷ
7회 2026.09.10 (목)
🚨시청 주의🚨 물탱크 시체 폐 아파트 찾아간 곽범😨
6회 2026.09.03 (목)
실제 무당도 감당 못한 귀신에 충격 받은 곽범&그리💦
5회 2026.08.27 (목)
시신 안치실을 발견한 곽범?! 공포의 폐 요양병원 탐색
4회 2026.08.20 (목)
폭염 속에서도 임무는 계속된다!
<귀신 잡는 해병대> 네 번째 소탕 작전 ★START★
이번 작전지는 악명 높은 처녀 귀신 출몰지, 공포의 "진부령 폐 수련원"
밤마다 길 잃은 운전자들을 노리는 진부령 고개 귀신을 소탕하기 위해 해병즈 출격↗↗
어둠을 뚫고 수련원 내부로 진입한 해병즈,
수색과 동시에 포착되는 정체불명의 기이한 흔적들?!
“잠시만... 여기 우리 말고 뭔가가 또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 목격된 의문의 형체에 현장은 >초.긴.장< 상태
이어서 무속인이 직접 포착한 충격적인 어둑시니 사진부터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원혼의 서늘한 실체까지 최초 공개
숨조차 쉬기 힘든 공포가 온몸을 감싼 그 순간..!
아무도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 갑자기 스르륵- 열리는 문..!
“나 나갈래!!” 무속인의 다급한 외침에 해병즈와 제작진 모두 大 아비규환 패닉 상태
과연 해병즈는 역대 최강의 음기를 뚫고 무사히 소탕 작전을 끝마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