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에는 역시 이 조합! 양주에서 만난 첫 번째 맛집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면 유독 생각나는 뜨~끈한 칼국수!
천 번 이상 치대어 만든 자가 제면으로 동네를 사로잡았다는데~하지만 나 맛도사, 수련 시절부터 면 반죽 좀 치대본 남자 아니던가?
웬만한 면발로는 만족시키기 어려울 텐데...
그런데 이게 웬걸?! 치즈처럼 쭈~욱 늘어나는 쫄깃함에,
1분마다 식감이 휙휙 변하는 마법 같은 면발이 등장했다?!
먹을수록 빠져드는 자가 제면의 놀라운 비밀! 맛도사가 직접 파헤쳐 봅니다!
그윽한 짚불 향 솔솔~ 왕십리에 자리 잡은 두 번째 식당!
타닥타닥~ 볏짚 타는 소리에 홀린 듯 발걸음을 옮긴 곳은?
전통의 멋을 고스란히 살린 왕십리의 한 고깃집!
이곳의 핵심은 다름 아닌 무쇠 가마솥?!
가마솥 초벌과 짚불 훈연으로 고기 맛과 향을 살리고~
불향은 UP! 육즙은 꽉~! 솥뚜껑 불판까지 활용해 완성한 3단 조리법!
여기에 메인 고기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밥도둑 자리 위협하는 사이드 메뉴까지 전.격.공.개!
속까지 든든한 한 그릇! 안산으로 이어지는 세 번째 미식 여정!
쌀쌀해진 날씨에는 마음까지 따뜻하게 데워줄 순두부찌개가 안성맞춤!
부드러운 순두부에 각양각색의 재료들을 더해 완성한 다양한 순두부찌개 라인업!
담백·고소함의 정석 기본 순두부부터, 취향 저격 햄 치즈 순두부까지!
맛도사 야무지게 먹방 스위치 ON! 한참 순두부찌개를 즐기던 그때...!
(스-윽) “이거 한 번 드셔보시겠습니까?”
사장님이 조심스럽게 내민 접시의 정체는 바로~ 출시 직전의 따끈따끈 신메뉴!
과연 밥 한 공기 뚝딱하게 만든 신메뉴의 정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