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28회
2009.07.26 (일)
찬란한 유산 28회

본 회차는 줄거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27회
2009.07.25 (토)
찬란한 유산 27회

본 회차는 줄거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26회
2009.07.19 (일)
찬란한 유산 26회

본 회차는 줄거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25회
2009.07.18 (토)
찬란한 유산 25회

본 회차는 줄거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24회
2009.07.12 (일)
승미는 할머니가 의식을 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병실문을 열려다 병실안의 은성과 환을 의식하고 문을 열지 못한다.
성희는 은성이 아버지 보험금건으로 소송을 하겠다는 얘기를 듣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승미를 안심시킨다.
승미를 만난 환은 지금까지 누구를 좋아해본 적이 없다고 말해 승미를 실망시킨다.
준세를 찾아간 은성은 크루즈 레스토랑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한다.은성이 좋아하는 사람이 환이라는 사실에 더욱 화가...
 
23회
2009.07.11 (토)
입찰 성공 기념 회식에 갔다가 할머니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 환과 은성은 한걸음에 병원으로 달려간다. 할머니가 알츠하이머 초기 증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자, 믿고 있던 큰 기둥을 잃은 것 같은 환은 충격과 배신감에 휩싸인다. 은성 역시 할머니를 뵙고 자신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지만, 영란과 정은 매몰차게 은성을 쫓아내버린다. 한편 박변을 만난 백성희는 할머니가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후에 유언장을 작성했다면 유언장의 효력을 무효화 시킬 수 있을 거라며 은성의 발목을 잡을 궁리를 하는데……
 
22회
2009.07.05 (일)
환은 은성을 믿고 좋아한다고 말하며 입맞춤을 하지만, 놀란 은성은 환을 밀쳐내고 냉정하게 돌아선다.
이른 새벽에 사라진 환과 은성 때문에 승미와 준세는 초조해 하지만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다.
동굴로 관광을 간 곳에서 옆에 있는 자신이 아닌 은성만 신경 쓰는 환을 보다 결국 승미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서울로 돌아온 준세는 환에게 은성이를 흔들지 말라며 환은 은성이에게 결국은 상처가 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21회
2009.07.04 (토)
술 취해 은성을 찾아 온 환은 취중에 “니가 먼저 들어왔다…” 라는 알지 못할 소리를 하고 쓰러진다. 아침에 일어난 환은 은성이 차려놓은 따뜻한 해장국과 새 칫솔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같은 시간 환의 연락만을 기다리던 승미는 환이 어젯밤에 집에 들어오지 않은 사실을 알고 초초해 하지만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는다. 한편 은성과 환은 동해 크루즈 레스토랑 입찰 건으로 1박2일 출장을 떠나고……
 
20회
2009.06.28 (일)
은성은 백성희의 완벽한 거짓말에 변명조차 못하고 할머니 집에서 나오고, 그런 은성을 보고 할머니와 환은 혼란스러워 한다.
모든 것을 알게 된 혜리와 준세는 할머니께 진실을 말씀 드리고 백성희에게 법적으로 대응을 하자고 하지만, 은성은 아무 소용 없을 거라며 절망에 빠진다.
결국 은성은 사직서를 내지만 할머니는 2호점 목표 달성을 보여달라며 거절한다.
한편 맘속 깊이 은성을 믿고 있는 환을 보자 승미는 충격을...
 
19회
2009.06.27 (토)
은성과 은우 앞으로 남긴 생명보험을 백성희가 가로챈 사실을 알게 된 은성은 큰 충격에 휩싸이게 된다. 은성이 밤늦게까지 들어오지 않자 환은 걱정을 감추지 못해 은성을 찾아 나서고 본의 아니게 마음을 드러내고 만다. 은성이 백성희를 만나 보험금에 대하여 따지지만, 백성희의 당당한 모습에 은성은 오히려 덕분에 할머니를 만나고 유산까지 받게 됐다며 승미가 환과 결혼 못하면 백성희 탓이라고 말한다. 애써 감추려고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백성희의 불...
 
18회
2009.06.21 (일)
나주로 떠나기 위해 고속터미널로 향하던 고평중은 지나가던 버스 안에 앉아있는 은성을 발견하고 서울에 남아 은성을 찾기로 결심한다.
은성과 환은 2호점 매출 20% 올리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아이디어 회의를 하며 선의의 경쟁을 하고, 무례한 손님에게도 최대한 친절하게 대하는 성숙해진 환을 보며 은성은 내심 감동받는다. 돌아가신 아버지 제삿날, 환은 아버지 죽음의 원인을 숨긴 체 제사를 지내는 게 고통스러운데……
 
17회
2009.06.20 (토)
은성을 향한 환의 마음을 눈치 챈 준세가 행사 후 자축파티에서 환의 마음을 들춰보자 당황한 환은 자신의 마음을 감추기 위해 버럭 화를 내 버린다. 우연히 둘의 대화를 듣게 된 승미 역시 환의 마음이 은성을 향해 있다는 사실에 가슴 아파한다. 한편 은성과의 연락이 끊기자 백성희를 찾아온 고평중에게 백성희는 은성이를 더 이상 불안하게 만들지 말고 지방으로 가서 조용히 살라고 설득한다. 은성과 환은 전단지를 함께 돌리며 서로에 대한 오해를 조...
 
16회
2009.06.14 (일)
준세는 자신의 마음을 은성에게 알리지만, 은성은 동생을 찾는 거 외에는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없다고 말한다.
어릴 적부터 정이의 짝으로 봐 두었던 준세가 은성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된 할머니는 내심 섭섭해 하지만, 결국 사람의 마음은 인력으로 되지 않는 거라고 하며 은성을 친 손녀처럼 받아들인다.
한편 준세와 은성의 관계가 신경 쓰이던 환은 ‘진성 설렁탕 2호점 개업 30주년’행사를 준비하며 은성을 향한 자신의 마...
 
15회
2009.06.13 (토)
핸드폰 고리를 승미 가방에 넣던 환은 가방 속에 있던 사진들을 발견하고 그 중에 한 장을 무심코 꺼내 보다가 승미와 은성의 가족사진을 발견하고 충격 속에 휩싸인다. 이어 영화표를 사들고 늦게 나타난 승미에게 자초지종을 묻는데, 승미의 거짓 스토리에 속아 은성을 간교한 아이로 생각하게 된다. 한편, 승미의 엄마 백성희는 환의 엄마 영란을 만나 "박 변호사의 아들 준세를 다른 여자가 채가면 어떻게 할거냐?"며 "정이와의 결혼을 서두르라"고 조언...
 
14회
2009.06.07 (일)
2호점으로 찾아온 환은 다짜고짜 은성의 팔을 잡고는 옥상으로 끌고 간다.
진지한 표정의 환은 지금까지 특별히 하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없었다며 이제는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고 말한다.
뜻밖의 말에 놀라서 환을 보는 은성에게 환은 할머니 회사를 절대로 안 뺏기겠다며 비장하게 이야기한다.
그런 환에게 은성은 할머니가 자길 믿고 내민 손을 잡았을 뿐이며 남의 걸 먼저 탐낸 적도, 달라고 그런 적도 없다고 하는데....
 
13회
2009.06.06 (토)
영란, 환, 정, 박변, 은성은 피가 마르게 긴장한 얼굴로 유언장을 설명하고 있는 변호사를 바라본다. 유변호사가 진성식품 주식을 포함한 장숙자 사장 명의의 모든 동산, 부동산을 고은성이 물려 받는다는 유언장을 읽자 모두들 경악하며 바라본다. 유산 상속의 전제조건으로 2호점의 매출을 20% 증가시켜야 한다는 통보를 한다. 은성이 할머니가 주신 기회를 감사히 받겠다 하자 환은 충격으로 은성을 보는데..
 
12회
2009.05.31 (일)
화가 난 은성이 백성희 집을 찾아가 동생 은우를 버린 장본인이 엄마밖엔 없다며 강하게 따지지만 백성희는 강하게 부인한다.
대구에서 돌아온 표집사는 할머니에게 은우를 행방을 찾았으나 다시 잃어버렸다고 보고한다.
집으로 들어온 은성은 침대에 앉아 생각할수록 백성희라는 의혹에 분노와 배신감으로 가슴을 움켜쥐며 신음한다.
은성 방 앞을 지나가던 환이 안에서 끙끙 앓는 소리를 듣고 안절부절 못하는데
 
11회
2009.05.30 (토)
현관문을 연 승미는 고평중을 보고 놀라 뒷걸음치며 엄마를 부른다. 은성을 찾는 고평중에게 백성희는 은성이 은우를 데리고 미국에 가서 전화 한통 없었다며 거짓말로 둘러댄다. 어둠 속에서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들은 승미는 놀라 떨리는 두 손으로 입을 막는다. 설렁탕 매장에서는 김치를 자르던 환이 옷에 김칫국물을 묻히자 화가 난 손님에게 사과 대신 세탁비를 주겠다며 문제를 일으키고 만다. 한편, 점장에게 불려온 은성은 공장 발령 소식을 듣게 ...
 
10회
2009.05.24 (일)
공원묘지 엄마 산소에 간 은성은 은우를 잃어버린 죄책감에 눈물을 흘리고, 환은 그런 은성의 모습을 측은하게 바라본다.
묘지를 내려오는 두 사람과 엇갈린 고평중은 산소에 놓인 흰 장미와 샴페인을 보고 은성이 온 것을 직감하고 묘지에서 뛰어 내려간다.
하지만 차는 출발하고 목이 터져라 부르며 쫓아오는 고평중의 목소리는 음악소리에 묻혀 들리지 않는다.
환청처럼 느껴지는 소리를 들은 은성이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보는데
 
9회
2009.05.23 (토)
은성을 만난 백성희는 은우는 자신이 찾아 줄 테니 할머니 집에서 나오라고 설득하지만, 은성은 거절한다. 지친 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온 백성희는 방 안에서 등기권리증을 망연히 들고 있는 승미를 보고 놀란다. 그 돈으로 은성에게 방만 얻어줬어도 은우를 잃어버리지 않았을 거라며 원망하며 눈물을 흘린다. 한편, 급하게 나와 달라는 승미의 전화를 받은 환은 할머니에게 차키와 돈을 달라고 하지만 거절당하는데..
 
8회
2009.05.17 (일)
화난 얼굴로 은성의 팔목을 잡은 환은 은성에게 유산 얘기를 꺼내고 은성은 영문을 몰라 당황하며 쳐다본다.
매장에 들어오는 환을 만난 점장은 직원들에게 환을 파트타임 직원이라고 소개한다.
환은 육수 박스를 나르고 , 계단 청소에 해보지 않은 일로 힘들어 한다.
퇴근 시간이지만 차비가 없는 환은 자존심 상해하며 은성을 따라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다.
한편, 은성을 만난 백성희는 은우를 찾는다는 ...
 
7회
2009.05.16 (토)
표정이 차가워진 할머니는 영란,정,환에게 전 재산을 고은성에게 상속할 것이며 세 사람 모두 회사에서 일해 월급 받아 생활하도록 하라고 말해 버린다. 충격과 혼란으로 굳어버린 세명은 절대로 은성에게 상속 얘기를 꺼내지 말라고 한다. 한편, 퇴근하고 지친 걸음으로 들어오는 은성에게 식구들은 냉랭하게 쳐다보고, 환은 은성에게 할머니와 돈을 받고 짰다며 윽박지르는데...
 
6회
2009.05.10 (일)
성희는 평중을 보고 경악하고 믿을 수 없는 사실에 기겁하며 달아 나려 한다. 평중은 성희에게 집에가서 다 얘기를 하겠다며 집으로 가자고 하지만 성희는 은성과 은우는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거짓말을 하며 자신도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말한다. 한편, 은성은 승미에게 자신이 뉴욕에서 가지고 온 가방 좀 가져다 달라고하는데...
 
5회
2009.05.09 (토)
은성은 변한 할머니의 차림새에 놀라 멈춰서며 말도 없이 가버리시면 어떻게 하냐고 화내듯 말한다. 영란과 정은 그런 은성을 보며 놀라 쳐다보고 누구냐고 묻지만 할머니는 자신의 생명의 은인 이라며 은성을 데리고 주방으로 들어간다. 한편, 할머니는 은성에게 자신이 은우를 찾아 주겠다며 대신 짐을 싸서 집으로 들어오라고 하는데...
 
4회
2009.05.03 (일)
은성은 겁에 질린 눈으로 할머니를 바라보며 동생을 찾으러 다녀야 해서 이만 가봐야 한다고 말한다. 할머니의 눈에 물기가 여린 모습을 본 은성은 마음이 약해져서 할머니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간다. 한편, 환은 할머니의 말씀을 어기고 뉴욕 행 비행기 티켓을 끊는데...
 
3회
2009.05.02 (토)
혜리에게 은우가 없어졌다는 전화를 받은 은성은 기겁해서 스파이 복장 그대로 뛰어 나간다. 파출소에 신고가 들어온 적도 없다는 소식을 들은 은성은 무너지듯 주저앉아 울고 혜리는 은성에게 미안해서 어쩔줄 모른다. 한편, 성희는 은우에게 천사들의 집 앞에서 거디라고 있으면 누나가 올꺼라며 은우를 두고 사라지는데....
 
2회
2009.04.26 (일)
시신들이 안치돼 있는 병원을 찾아갔다가 그곳에서 아내를 본 고평중은 퍽치기범으로 인한 사망오인이라는걸 알게 되고 선뜻 나 살았다고 발이 나서지지가 않는다. 심장이라도 팔아서 부도를 막으라는 아내의 말에 이어 은성과 은우의 얼굴을 떠올리던 평중은 지난 밤 친구에게 사정하며 죽어 사망보험금이라도 받게 해주고 싶다던 자신의 말을 떠올리며 뒷걸음질 친다. 평중은 피 마르는 고민 끝에 고평중은 죽은 자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1회
2009.04.25 (토)
아버지 몰래 전공을 바꿔 미국 최고의 요리 학교 C.I.A에서 2년 째 공부를 하던 은성은 갑작스런 아버지의 귀국 호출을 받고 뉴욕에서 돌아온다. 유학 중 아버지가 시킨대로 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남동생 은우의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을 키워줄 학교를 찾아놨던 터라 이번 기회에 전공을 바꾼 죄도 실토하고 은우도 데려갈 생각으로 귀국하던 은성은 아버지 선물로 산 명품 캐리어가 선우 환의 가방과 바뀐 것도 모르고 입국장을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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