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교사 성쌤의 좌충우돌 '음악수업' Part Ⅱ. 눈빛만 마주쳐도 울렁~ 위풍당당 초보교사 성쌤. 그의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大굴욕을 준 첫 수업이 끝나고. 두 번째 수업을 앞둔 ‘하품유발 보이스’ 성쌤의 얼굴엔 근심이 가득하다. 그런데 이게 웬일? 하루 만에 아이들이 달라졌다?
10회 2014.01.27 (월)
섬마을 쌤 - 10회
9회 2014.01.20 (월)
[겨울방학 특집] Welcome to 대이작도. 갑오년 대망의 첫 부임지는 바로 '대한민국 10대 명품섬 대이작도' 처음 섬을 찾은 쌤들에게 '황홀한 대이작도의 풍경 찍기' 특명이 주어진다. 과연, 쌤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이작도 BEST 명소는? 드디어 손꼽아 기다린 아이들과의 첫 만남. 이제껏...
8회 2014.01.13 (월)
소식주의자의 반란! 빵쌤의 청국장 홀릭! 고기? 안 먹어요! 밥 더? 암마...괜찮아요! 이거 또 먹어요? NO~! '대한민국 대표 먹성' 백쌤 & 흑쌤과는 달리 밥상 앞에서는 항상 작아지는 남자 브래드. 드디어, 소식과 채식의 아이콘 빵쌤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음식이 등장했으니! 그...
7회 2014.01.06 (월)
서넙도 타짜 VS 샘 해밍턴 민화투 대결. 평화로운 섬마을의 아침, 누구보다도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이가 있었으니. 아들 욕심에 눈이 먼 유부남 백쌤! 눈뜨자마자 뻥쟁이 듀오에게 속아 전설의 용재바위 수색에 이어 목숨을 건 올레길 서넙도 청정구역(?)인 '노인정'을 방문한 백쌤! 칠순 할...
"쌤들~ 식사합시다~" 주고 또 주어도 아쉬운 게 엄마의 마음이라고 했던가. 떠나는 두 아들을 위한 맞춤형 아침상 앞에 흑쌤과 빵쌤의 마음은 아파오고, 할머니의 따스한 이별 포옹에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흐르고 마는데. '진짜' 사나이를 울린 '바다' 사나이의 눈물! 곤리도 상남자 태웅...
4회 2013.12.10 (화)
총알 탄 사나이 '샘사인 볼트'의 탄생! 캠핑을 마친 4쌤에게 주어진 마지막 숙제는 바로 '텐트 치우기'. '나만 아니면 돼!' 라는 무한 이기주의가 팽배한 가운데 듣도 보도 못한 희귀한 달리기 시합이 시작됐다! 3쌤들의 말도 안 되는 유치 뽕짝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샘사인 볼트' 흑쌤 달...
3회 2013.12.03 (화)
라면이 뭐라고... 샘 해밍턴과 아비의 불화설 전말은?
이른 아침 태웅 아버지와 낚시에 나선 백쌤
두 사나이의 은밀한(?) 의기투합으로 어쨌든 문어 잡기에 성공!
갓 잡은 문어의 아름다운 희생으로 태어난,
냄새부터 기가 막힌! 엄지손가락이 절로 들리는 명품라면 탄생했다!
아침상 차리기에 분주한 가족들과 달리 라면에만 시/선/고/정/ 한 백쌤!
‘라면 사수’에 나선 아비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도둑질까지 불사! 문어 라면을 향한 그의 거침없는 젓가락질이 시작되고!
신성한 아침상에서 발생한 라면 실종사건에 아비는 결국 폭발하고 마는데...
다정했던 ‘곤리도 오누이’ 샘 해밍턴 & 아비의 관계회복은 가능할까?
놀고 + 먹고 + 춤추며 배우는 요절복통 캠핑수업
4쌤들과 함께 신나는 “캠핑 영어수업”을 맞게 된 아이들
놀며, 요리하며, 먹다보면 영어가 술술 터지는 매직수업으로 학습효과는
백점만점!
‘히트예감’ 곤리도산 전복떡볶이와 문어 카레! ‘캠핑의 꽃’ 비어캔 치킨으로
배까지 든든하게 채웠겠다~ 쌤들과 아이들의 계급장을 뗀(?) 배꼽 빠지는
댄스 배틀로 캠핑의 밤은 무르익어만 가고...
이제는 good night
난생처음 엄마 없는 하룻밤을 보내게 된 아이들!
과연, 4쌤들은 8명의 아이들의 엄마&아빠 역할을 충실히 마치고
환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
2회 2013.11.26 (화)
‘멘붕 탈출’ 사투리 레벨 UP 프로젝트!
곤리도 입성 기념! 떡을 돌리기 위해 노인정을 찾은 백쌤과 빵쌤.
난생 처음 보는 외국인 쌤을 향한 무한관심과 애정을 담은
할매들의 사투리 폭격이 시작되고!
“떡 여기 놓아요? .... 드..드릴까요? 저... 저희 먹으라고요?”
정신은 혼미, 어안이 벙벙한 쌤들은 거의 울기 직전~
엎친 데 덮친 격! 한국어도 서툰 빵쌤의 멘탈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집으로 돌아온 쌤들을 더 당황케 하는 2차 사투리 폭격으로
외국인 쌤들의 멘탈은 넉다운 되고 마는데...
영어 신동 탄생?! 6세 귀요미들의 라이벌 빅매치
설레는 마음으로 첫 수업에 돌입한 섬마을 영어교실!
초반 긴장감도 잠시, 금세 몸 좀 풀린(?) 4쌤들의 흥겨운 영어 수업에
아이들의 학구열은 뜨겁게 불타오른다.
그 중 오빠·누나를 제치고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는 영어신동이 나타났으니!
전매특허 애교소녀 서영 VS 귀요미 꽃미소 지성
쌤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한 아슬아슬한 신경전이 계속되는데
과연, 영어 신동들의 라이벌 빅매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1회 2013.11.19 (화)
업그레이드 매력포텐! 외국인 쌤들이 다시 뭉쳤다!
the(더) 쫀~득해진 순정예능 [섬마을 샘]
사투리의 亂(난) ""대체... 뭐라카노(?)“
섬마을 4쌤들의 두 번째 발령지는 바로~
고니를 닮은 아름다운 섬, 통영의 곤리도!
섬 주민들의 환대로 섬마을 쌤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활짝 피는데...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정신없이 쏟아지는 통영 할매들의 걸쭉한 사투리!
한국어 실력을 자부하던 쌤들이었건만,
연이은 충격에 할 말을 잃는데...
과연, 사투리 컬쳐 쇼크로 위기를 맞은 쌤들! 그들의 앞날은?!
본격 먹방쇼의 탄생?! 채식주의자의 역습!
생선회 클리어’ 흑쌤 & ‘장어 상추쌈’ 백쌤에 도전장을 내민 사람은 과연 누구?!
섬마을 공식 헝그리맨 브래드가 180도 달라졌다!
‘이게 웬일?!’
고봉밥을 싹싹 비우게 만든 곤리도 비밀 레시피는 무엇?
‘먹방계의 떠오르는 요정’ 흑쌤의 자리를 노리는
채식주의자 브래드의 먹고 또 먹는 희귀영상 커밍 순!
100% 실제상황! 섬마을 화재 진압 현장공개
‘불이야 불이야~’ 평화로운 섬마을에 울린 다급한 외침!
마을 뒷산 화재진압을 위해 서슴없이 현장으로 뛰어든 빵쌤과 흑쌤!
100% 리얼 상황! 그 화재진압의 현장에서 두 쌤의 활약상이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