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가 수목원에 도착하고, 태오는 지울과 마리아를 두고 9차를 재현하기 시작하는데. 한편, 무염과 도혁이 있는 수영장에 총성이 울리고 누군가 피를 흘리며...
18회 2014.06.14 (토)
태오는 도혁과 마리아의 사이에서 미묘한 딜을 시작하고, 이를 눈치챈 무염은 급기야 두 갑동이를 한자리에 모으는데. 한편, 갑동이의 재판이 전국으로 생중계...
17회 2014.06.13 (금)
무염은 증거를 찾기 위해 도혁의 집을 수색하던 중,
뭔가 비밀이 숨겨져 있을 것 같은 에펠탑 액자를 발견하는데...
한편, 지울은 굳은 결심을 하고 태오를 만나러 가는데...
16회 2014.06.07 (토)
무염은 도혁이 '갑동이'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 취조를 시작하고. 20년 전 '일탄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의 숨겨진 비밀에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한편, 태...
15회 2014.06.06 (금)
절벽을 향해 내달리는 두 대의 차. 무염과 태오, 누구 하나 굽히지 않고 절벽 끝까지 질주하는데. 한편, 도혁은 사람 좋은 얼굴로 출근하는 지울을 자신의 ...
14회 2014.05.31 (토)
"유골의 주인공과 과거 8차사건 피해자,
무염은, 두 사람의 죽음 사이에 뭔가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직감하는데...
한편, 새로 몽타주를 만든 마리아.
묘한 기시감을 느끼게 되고...
몽타주 속 젊은 갑동이를 현재 추정 모습으로 변화시키는데…
13회 2014.05.30 (금)
태오는 자신이 저지른 사건들을 자백하기 시작하고, 마리아는 갑동이가 죽었을 거란 말에 충격을 받는데. 한편, 무염은 신원을 알 수 없는 유골이 발견되었다는...
12회 2014.05.24 (토)
무염은 피 묻은 흉장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양 과장에게 달려간다. 한편, 살인사건이 일어난 태오의 비행기는 회항하게 되는데...
11회 2014.05.23 (금)
드디어 꼬리를 잡힌 갑동이. 무염은 취조를 시작하게 되고. 굳게 닫은 그의 입을 열기 위해 급기야 망치를 집어 드는데...
10회 2014.05.17 (토)
공중전화가 울리고. 치료 감호소에 있던 진짜 갑동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마침내 무염은 갑동이의 정체를 알게 되는데...
9회 2014.05.16 (금)
사체를 발견한 무염은 살기 가득한 모습으로 태오에게 달려가고, 마리아는 최신사의 방에서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보게 되는데. 한편, 양 과장은 5차 사건을 막지 못한 책임을 지게 된다...
8회 2014.05.10 (토)
무염과 일탄 경찰서 형사들은 마지울을 납치해 사라진 태오를 추적하지만, 별다른 수확 없이 5차 예정일은 다가오고... 한편, 최신사는 마리아에게 은밀한 상담을 요청하는데...
7회 2014.05.09 (금)
총성이 울리고 누군가 쓰러진다. 양 과장과 형사들은 그 모습을 보고 경악하며 뛰어오는데. 한편, 시민들은 4차 사건을 막지 못한 경찰들을 향해 분노와 비난을 쏟아낸다...
6회 2014.05.03 (토)
태오를 밖에 있는 '갑동이'라고 의심하기 시작한 무염, 재미있는 테스트가 있다며 태오를 떠보기 시작한다. 한편, 태오는 마리아를 만나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을 말해주겠다며 자신의 죽은 아버지 이야기를 털어놓는데...
5회 2014.05.02 (금)
자신이 진짜 '갑동이'라는 무염의 자백에 일탄 경찰서는 발칵 뒤집히고, 양 과장은 무염의 의도가 무엇일까 궁금한데. 한편, 마리아를 만난 양 과장은 오래전 사건 현장에서 만났던 한 소녀를 떠올리게 된다...
4회 2014.04.26 (토)
현장에 있던 무염은 현행범으로 체포되고, 급기야 2차 살인사건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형사가 용의자라는 기사가 쏟아지면서 시민들은 큰 충격에 빠지고 양 과장은 과거 '갑동이' DNA와 무염을 대조해보자고 제안하는데. 한편, 마리아는 치료감호소에서 '갑동이'의 휘파람소리를 듣게 된다...
3회 2014.04.25 (금)
무염이 태오의 공격을 받고 정신을 잃은 사이 신문사로 한 통의 제보전화가 걸려온다. 제보자는 지난 1차 사건이 '갑동이'의 소행이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일어날 2차 살인사건까지 예고하는데. 세상은 연쇄살인범 '갑동이'의 귀환으로 떠들썩하고, 급기야 무염은 사건 제보자로 몰려 의심을 받게...
2회 2014.04.12 (토)
온 세상이 기쁨에 가득 찬 크리스마스이브, 혼자 귀가하던 여성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체 모습이 수상하다는 말에 무염, 환자복 차림으로 미친 듯이 현장으로 달려온다. 뭔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 것인데. 살해 방법, 날짜, 심지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그'의 고유한 표식까지, 그 모든...
1회 2014.04.11 (금)
20년 전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일탄 부녀자 연쇄 강간 살인사건'의 용의자, '갑동이'로 몰린 채 자살을 선택한 아버지를 위해 형사가 된 하무염. 공소시효가 끝나자 모든 것을 잃은 채 살아가고 있었는데. 그런 무염에게 악몽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아버지를 '갑동이'로 몰아 자살하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