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24회
2022.09.29 (목)
러브 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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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2022.09.22 (목)
때맞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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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2022.09.15 (목)
드디어 맞이하게 된 단체전 결승. 대전 상대는 사이타마후타바 학원이었다. 그렇게 유사, 요코카와 페어와 트윈스 페어가 출전하는 복식 경기와 료가 출전하는 단식 경기가 동시에 시작되었다. 한편 학교에서는 잇시키와 그의 친구들의 기획으로 경기 생중계가 진행되어, 트윈스의 어머니와 료의 부모님, 혼고 선배를 비롯한 졸업생들 등 여러 사람들이 그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였다. 그렇게 모두의 기대를 짊어지고 올해야말로 숙원인 전국 제패를 이루기 위해 료 일행은 최후의 대결에 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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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회
2022.09.08 (목)
드디어 전국 대회가 개막했다. 순조롭게 승리를 이어가던 요코하마미나토는 준결승에 진출했고, 그런 가운데 료는 무거운 부담감에 마음이 꺾일 것 같았으나 동료들의 도움으로 극복해냈다. 그렇게 준결승전이 시작되었고 대전 상대는 히라야마였다. 미사키는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유사와의 승부를 열망했지만,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상대는 료가 되었다. 미사키의 각오와 뜨거운 마음과 마주한 료는 그 마음에 응하기 위해 전력으로 미사키에게 도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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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2022.08.25 (목)
여름 방학이 시작됐다. 올해 전국 대회 개최지인 오키나와로 향하는 배드민턴부 일원들. 비행기 안에서는 드디어 여기까지 왔다는 마음에 유사 일행은 옛 기억을 되돌아보고 있었다. 처음으로 참여했던 요코하마미나토에서의 연습, 요코카와와의 만남, 그리고 미사키 쇼고에 대해서. 미사키는 유사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현 밖에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했다고 하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비행기가 나하 공항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유사는 의외의 인물과 조우했다. 그 인물은 다름 아닌 미사키 쇼고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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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2022.08.18 (목)
료는 초조해하고 있었다. 전국 대회까지 남은 시간은 한 달.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손에 넣지 못하면 유사를 이길 수 없었다. 하지만 너무 필사적이었던 나머지 여유를 잃어버린 료는 주변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동료들의 반발을 사면서도 제멋대로 행동한 나머지 매니저인 하나가 용기를 내 쓴소리를 했지만 이 역시 제대로 듣지 않았다. 이를 보다 못한 에비하라는 료에게 끝내 당분간 운동할 때 나오지 말라고 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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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2022.08.11 (목)
자신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료는 줄곧 생각 중이었다. 그런 가운데 유사 페어와 트윈스의 복식 결승전이 시작되었다. 사카키를 비롯한 동료들은 기합이 가득한 트윈스가 역경을 극복하고 이기길 바랐지만, 료는 홀로 냉정한 눈으로 시합을 보고 있었다. 승부의 세계를 잘 아는 유사 페어는 설령 트윈스라고 해도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유사의 공포감을 다시 떠올린 그때 경기장이 소란스러워진 것을 깨닫고, 료가 다시 정신을 차리자 놀랍게도 트윈스가 경기를 리드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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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2022.08.04 (목)
현 대회가 시작되고 요코하마미나토 일동은 순조롭게 토너먼트에서 이기고 올라갔다. 하지만 준준결승에서 마츠다가 호조 고교의 오카자키에게 패배하고 말았는데, 오카자키는 유사에게 리벤지 할 수 있는 기회가 올해가 마지막인 관계로 뜨겁게 투지를 불태우고 있었다. 그 각오를 말하는 그의 예리한 눈빛은 사냥감을 노리는 맹수 같은 기백을 내뿜고 있었다. 그리고 마츠다의 마음을 이어받은 료가 오카자키와의 준결승에 임했고, 오카자키의 도발에 응하지 않은 채 료는 어떻게든 자신의 페이스에 집중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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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2022.07.28 (목)
올해도 현 대회에 대비한 랭킹전이 시작되었다. 예년대로 전원이 참가해 승부를 겨루는 방식이었다. 시합 당일 점심시간에 료 일행은 돈가스 등의 필승 메뉴를 먹으며 기합을 넣었고, 그 후 료와 마츠다가 교실로 돌아오던 도중 외진 곳에서 코바야시를 비롯한 선배들의 대화가 들려왔다. 거기서 그들의 본심을 알고 말았는데, 그들은 랭킹전에서 상위권을 독점할 료를 비롯한 2학년들에 대해 푸념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이에 신경 쓰지 않고 집중하는 료와는 다르게 마츠다의 표정은 어두워져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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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회
2022.07.21 (목)
봄을 맞이해 2학년이 된 료. 새로운 반에서 역할 정하기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귀찮아 보여서 아무도 하려 하지 않았던 오락부 일을 료가 맡게 되었다. 곧바로 친목회에 대해서 얘기를 진행하려 했으나 반 친구들은 안건을 낼 생각이 전혀 없어 보였다. 그런 그들을 두고 료는 머리를 싸매면서도 어떻게든 친목회를 성공시키기 위해 분투했는데, 한편으론 요코카와도 고민을 하고 있었다. 실은 배드민턴부에서도 어떤 문제가 발생한 상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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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2022.07.14 (목)
배드민턴부에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왔다. 내년에 입학할 예정인 중학생들이 연습에 참가했고, 그리고 놀랍게도 하나가 매니저로 취임하게 되었다. 잔뜩 들뜬 사카키와 일부 동료들은 하나에게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중학생인 시바의 연습 상대를 자처했다. 하지만 시바는 말을 도무지 들으려 하지 않았는데, 실은 시바는 실력은 확실하지만 협동성이라고는 없는 이단아라고 소문이 나 있었다. 노도와도 같은 새로운 멤버들과 마주한 료는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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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2022.06.30 (목)
기다리고 기다렸던 시즈오네와의 시합은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진 채 시작되었다. 에비하라의 지시대로 료는 부상을 당한 시즈오를 대상으로 공격을 날렸다. 시즈오는 이에 맞서 어느 정도 순조롭게 플레이했지만, 갑자기 다리에서 격통을 느껴 크게 넘어지고 말았다. 동요하는 료에게 에비하라는 '공격을 계속하세요'라고 말했고, 료는 그 말에 각오를 다졌지만 마음속에 계속 축적된 부하는 명백한 컨디션 불량으로 나타났다. 시합이 재개된 후, 결심한 것과는 다르게 료의 플레이에서 실수가 눈에 띄게 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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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2022.06.23 (목)
시작된 신인전. 개인전 단식 결승은 같은 학교인 료와 마츠다의 대결이 되었다. 에비하라는 두 사람에 대해 서로의 장단점을 의식하며 경기에 임하라고 조언을 남겼고, 그렇게 드디어 시합이 시작되었다. 마츠다에게는 부족한 부분이자 자신의 장점인 끈기를 무기 삼아 료는 경기에 임했지만, 테크닉이 담긴 마츠다의 샷은 료의 끈기를 상회했다. 벌어져가는 점수 차에 료는 점점 초조해지기 시작했고, 반격의 기회를 잡지 못한 채 료는 점점 궁지에 몰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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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2022.06.16 (목)
드디어 여름 합숙도 끝을 맞이했다. 뒤풀이로 우치다의 집에서 바비큐 파티를 한 료 일행은 그 후, 아유미 일행과 함께 불꽃놀이를 보러 가게 되었다. 하지만 노점을 구경하던 와중에 료와 사카키는 나머지 일행과 떨어져 버리고 말았다. 둘만 남게 되자 료는 계속 신경 쓰였던 '그 얘기'에 대해서 큰맘 먹고 말을 꺼냈다. 그 얘기는 애매하게 끝났던 복식 페어 해체 건이었고, 료는 사카키의 본심을 알고 싶어 했으나 사카키는 얼버무릴 뿐 본심을 료에게 얘기해주려 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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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2022.06.09 (목)
가을에 개최되는 신인전. 하지만 유사와 요코카와는 국민체육대회를 준비해야 하는 관계로 여기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는 곧 다른 부원들에게 있어서 출전 자리가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했다. 복식은 두 자리 있었고, 그 중 한 자리는 쌍둥이 페어가 가져가는 것이 당연한 상황. 사카키는 료와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각오를 다잡았다. 둘은 바로 연습을 시작했지만 생각대로 잘 풀리지는 않았고, 합이 잘 안 맞아 뒤죽박죽인 상황에 서로가 어려움을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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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2022.06.02 (목)
지옥의 합숙이 시작되었다. 료는 자신의 장점인 끈기 있게 버티는 힘을 무기 삼아 싸우기로 결정했고, 그렇게 에비하라의 가르침대로 잘 보고, 그리고 잘 생각하면서 연습에 집중했다. 그렇게 첫날이 끝나고 합숙소에서 세탁기를 돌리면서 료는 어떤 생각에 잠겼는데, 그건 바로 유사 형네에 대해서였다. 평소에 체력 훈련을 빼먹지 않고, 배드민턴 연습이 전부 끝난 후에도 태연한 상태인 그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생각하고 있자 아키라와 마주쳤다. 무언가를 알아낸 듯한 아키라로부터 유사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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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2022.05.26 (목)
1학기가 끝나고 시작된 여름 방학. 좋지 않은 성적을 받게 된 료는, 에비하라 선생님 및 부모님에게 한바탕 설교를 듣게 되었다. 배드민턴을 그만두고 싶지 않다는 마음에 료는 전국 대회에 나가는 전날 밤까지 필사적으로 공부에 임했다. 료는 그동안 뒤처졌던 것을 만회하고자 했으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에어컨을 들어놓은 채 책상에 엎드려 잠이 들고 말았다. 다음 날 아침 눈을 떠보니 오한이 들었고, 료는 무언가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료는 설마 했던 감기에 걸리고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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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2022.05.19 (목)
전국 대회 5연패를 달성한 절대 강자 사이타마후타바 학원이 연습 시합에 참여했다. 하지만 주력인 3학년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어지간히 만만하게 보인 모양이라며 요코하마미나토 일동은 투지를 불태웠지만, 시합이 시작되니 역시 실력 차는 확실해서 료 일행은 모두 패배하고 말았다. 그런 가운데 사이타마후타바 학원의 부원들 중 한층 더 이채를 띠는 다테라는 학생이 있었다. 혼고를 상대로 승리한 실력자인 그는 왠지 유사와 깊은 인연이 있는 듯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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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2022.05.12 (목)
전국 대회 현 예선을 무사히 돌파한 요코하마미나토는 순조롭게 현 대회로 진출했다. 그렇게 시작된 개인전 단식 경기. 요코카와가 호조 고등학교의 오카자키에게 아깝게 패배했으나 유사가 훌륭하게 복수전을 치렀다. 그 후의 복식 경기에서, 다시 한번 그들을 가로막는 호조 고등학교라는 벽. 쌍둥이 형제가 겨루게 된 상대는 오카자키, 아리무라 페어였고, 의기양양한 태도로 시합에 임해 괜찮아 보였던 쌍둥이 형제에게 갑자기 이변이 발생했다. 매섭게 몰아붙이는 오카자키의 공격에 요지가 압도되어 압박감에 사로잡히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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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2022.05.05 (목)
드디어 랭킹전 마지막 시합인 료와 마츠다의 시합이 시작되었다! 어디로 치든 되받아 치며 반격해오는 료에게 애가 탄 나머지, 마츠다의 평소와 같은 쿨한 플레이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미 시합이 끝난 부원들도 둘의 시합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치열한 승부를 벌이는 두 사람의 승부와, 랭킹전의 결과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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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2022.04.28 (목)
전국 대회 현 예선 출전 멤버를 선출하기 위한 랭킹전을 앞둔 가운데, 사카키와 그의 동료들은 자신들에 대한 대접에 불만을 품고 있었다. 여전히 유사는 고압적인 태도로 그들을 대하는 가운데, 1학년들에겐 개인 사물함도 제공되지 않는 상황. 이에 그들은 이번 대전이 찬스라고 받아들였다. 설령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확실하게 그들의 실력을 보여줘서, 정정당당하게 대우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모두가 각오를 다졌다. 그렇게 모든 1학년 부원들이 단결한 가운데 랭킹전의 막이 올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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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2022.04.21 (목)
계절은 봄. 정식으로 요코하마미나토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 료의 새로운 생활이 막을 열었다. 배드민턴부에는 입학하기 전부터 같이 연습해온 동료들 말고도 많은 신입생들이 모였다. 하지만, 전국 제패를 목표로 내건 배드민턴부의 훈련은 상상 이상으로 가혹해서, 적당히 배드민턴을 즐기려 했거나 공부와 동아리 활동을 양립하고자 했던 부원들은 고민에 빠졌다. 그 결과 하나둘 배드민턴부를 떠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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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2022.04.14 (목)
요코하마미나토에 진학하기로 결심한 료. 에비하라 덕분에 입학 전부터 배드민턴부의 연습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 기대와 긴장감에 가슴이 고동쳤다. 그리고 마침내 동경하던 유사 켄토와의 꿈에 그리던 대면을 이루었지만, 유사는 상상한 이미지와는 완전 다르게 까칠한 사람이었다. 어리둥절해할 틈도 없이 에비하라가 데려온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요코하마미나토 고등학교 배드민턴부에서의 연습이 드디어 시작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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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2022.04.07 (목)
배드민턴부에 소속된 미즈시마 료는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동경하는 선수인 유사 켄토가 있는 요코하마미나토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것을 꿈꿨지만,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었던 료는 어차피 안 될 거라며 포기하고 있었다. 이러한 자신의 마음을 덮어두고 료는 친구인 시즈오와 히로토와 함께 에나야마 고등학교에 진학할 생각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요코하마미나토 고등학교 배드민턴부 감독인 에비하라 진이 료를 찾아왔는데, 그의 목적은 놀랍게도 료를 스카우트하는 것이었다. 15살. 여름. 료가 낼 답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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