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52회
2024.09.06 (금)
2일 1검거?! 전남 고흥판 범죄와의 전쟁
미리보기 
51회
2024.08.30 (금)
시신에 70군데 상처를 낸 괴랄한 범인의 정체는?
미리보기 
50회
2024.08.23 (금)
형사가 놓은 덫에 걸린 경악스러운 범인의 정체
미리보기 
49회
2024.08.16 (금)
물줄기처럼 이어진 형사의 운명
미리보기 
48회
2024.08.09 (금)
남아로 바뀐 여아? 작은 몸에 남은 학대의 정황
미리보기 
47회
2024.07.26 (금)
그날 밤 포착된 수상한 남자들
미리보기 
46회
2024.07.19 (금)
무속인이 미제수사팀에 전화를 건 이유?
미리보기 
45회
2024.07.12 (금)
집에서 발견된 수상한 계약서, 집근처 야산 남의 묘에 첩장?
미리보기 
44회
2024.07.05 (금)
범인의 집에서 수사팀이 발견한 의미심장한 계약서
미리보기 
43회
2024.06.28 (금)
동네 사람들 사이에 일어난 칼부림, 메모지에 적힌 섬뜩한 문장
미리보기 
42회
2024.06.21 (금)
배후엔 실장이 있었다?
미리보기 
41회
2024.06.14 (금)
여고생의 다급한 신고, 버스 하차부터 신고까지 2분 50초
미리보기 
40회
2024.06.07 (금)
보이지 않는 구석에 남은 살점과 수상한 검은 봉지
미리보기 
39회
2024.05.31 (금)
미궁 속 현장, 읽히지 않는 범인의 최초 범행 목적
미리보기 
38회
2024.05.24 (금)
대구를 뒤흔든 방화범의 엽기 성향, CCTV에 포착된 신원미상의 남자
미리보기 
37회
2024.05.17 (금)
2005년 1월 22일 토요일, 오후 다섯 시경
순찰 중이던 경찰관에서 뺑소니 일당 2명이 강남경찰서 강력팀으로 끌려 들어온다.
단순 뺑소니 차량인 줄 알았던 차에서
두 동강 난 폴더형 휴대전화와 흙이 묻은 삽과 장갑이 나오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는데...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 형사님들은
급히 휴대전화 명의자와 저장된 전화번호를 찾아내고..
저장된 번호로 일일이 연락을 시도하던 중, 연결된 한 통의 전화

“전화기 주인을 찾아준다고요? 그 전화기를 어디서 주웠다는 거예요?
제 친구는 7개월 전에 죽었는데!!”

휴대전화 명의자는 평택에 거주하던 스물한 살의 주부로,
이미 7개월 전 강원도 한 야산에서 암매장된 채 발견된 상황!
충격적인 건, 생후 70일 된 갓난아이와 함께 실종신고가 돼 있었다.
대체 갓난아이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오랜 심문 도중, 방심한 용의자가 뱉어낸 한마디
“아기는 죽이지 않았어요”

과연 아기엄마를 잔혹하게 살해하고 아이를 데려간 사람은 누구일까.
단순 납치였을까, 아니면 또 다른 누군가가 이 사건에 연루 되어있는 것일까?
<평택 모자 납치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용감한 형사들3 37회 두 번째 이야기

2006년 3월 12일 아침, 혼자 사는 80대 아버지가
집 안에 살해당해 있다는 아들의 다급한 신고가 접수된다.
거실에 쓰러져 있던 아버지는 머리에 검은 비닐봉지가 씌워진 채
테이프로 목이 칭칭 감겨있었고,
두 손 역시 테이프로 감겨, 뒤로 결박된 끔찍한 상태였는데..
머리에 씌워진 비닐봉지를 벗겨내자, 얼굴 곳곳에 피와 멍까지 발견된다.
대체 누가 고령의 노인을 이렇게 잔혹하게 살해한 것일까?

사망자는 당시 땅값으로만 무려 90억 원에 달했던 과수원 소유주로
동네에선 알아주는 부자였다.
집 안에 물색흔이 있던 걸로 봐선,
재력가였던 사망자의 돈을 노린 범죄일 가능성이 높은 상황.
하지만, 현장에 범인이 남긴 흔적은 모양이 다른 270mm의 족적 두 개뿐.
남성 2인조라는 것 외엔 어떤 것도 추정할 수 없었다.

일단 수사팀은 문을 강제로 개방한 흔적이 없다는 점에서,
사망자의 주변 인물 중, 그의 돈을 노렸을 법한
세 명의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하는데!

형사들이 용의자들의 뚜렷한 범행동기를 찾던 그때.
사망자의 휴대전화에 남아 있던 수상한 마지막 통화자가 드러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과연 과욕에 눈이 멀어 80대 노인을 비참하게 살해한 범인은 누굴까?
미리보기 
36회
2024.05.10 (금)
2002년 12월 6일 밤 9시 30분경. 여자친구가 죽었다는 외국인 남성의 다급한 신고에 형사들은 곧장 이태..
미리보기 
35회
2024.05.03 (금)
탈주범 이대우를 검거한 장본인!
미리보기 
34회
2024.04.19 (금)
명절날 벌어진 흉기 난동, 범행 직후 아파트로 들어간 범인?
미리보기 
33회
2024.04.12 (금)
기괴하고 모욕적인 살해 방식, 킬러의 유혹에 빠진 것 같다는 범인
미리보기 
32회
2024.04.05 (금)
70대 할머니의 죽음, 수십억 재산을 노린 아들의 소행?
미리보기 
31회
2024.03.29 (금)
끔찍한 범죄공장의 공범들, 쓰레기 하차장에서 시작된 엽기사건
미리보기 
30회
2024.03.22 (금)
악마의 두 얼굴, 파렴치한 이중생활
미리보기 
29회
2024.03.15 (금)
연속해서 세 번이나 들린 주유소, 누구도 예측 못한 거물 인사
미리보기 
28회
2024.03.08 (금)
주택 방화 살인사건으로 사망한 모녀
미리보기 
27회
2024.03.01 (금)
악마도 고개 저을 범행의 전말, 수갑만은 채우지 말아달라던 외침
미리보기 
26회
2024.02.23 (금)
번호판의 세 번째 숫자 1, 죽을 때까지 쫓아온 범인의 정체
미리보기 
25회
2024.02.16 (금)
용감한 형사들3 25회 첫 번째 이야기
2007년 10월, 잠시 집을 비운 사이, 남편이 사망한 것 같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남편은 거실에서 나체 상태로 반듯이 누운 채, 이미 숨을 거둔 상황이었다.
평소 술을 마시면, 옷을 벗고 거실에서 잠이 들었다는 남편!
전날 과음을 한 것 외엔, 평소 지병도 없었다는데...
타살의 흔적이 없어, 단순 돌연사로 추정됐지만,
건강했던 30대 남성이 갑자기 사망한 것이 수상했던 형사는
아내의 동의를 받아 부검을 진행키로 한다.

사망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두 명의 용의자가 불쑥 나타난다.
양육비 문제로 남편과 오랜 갈등이 있었다는 전 부인과,
남편의 부검을 막으려고 몰래 뒷돈을 건네려던 매제였다.
하지만, 용의선상에 오른 두 사람 모두 범행동기가 없었고,
어떻게 살해했는지가 도무지 풀리지 않았다.

그런데, 국과수 부검 결과가 나오면서 수사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된다.
사망자의 몸에서 치사량이 넘는 전신마취제 성분이 검출된 것이다.
과연 남편을 죽음으로 몰고 간 범인은 누구일까?

고요한 죽음 그리고 숨겨진 비밀
<파주 마취제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 용감한 형사들3 25회 두 번째 이야기
2013년 12월, 남편이 실종된 것 같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트럭에 농약을 가득 싣고, 죽어서라도 돈을 받아오겠다며 집을 나선 남편이
이틀째, 돌아오지 않고 있다는 것.
신고자인 아내가 보여준 차용증에는 10억 원의 금액과, 낯선 여성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집 담보대출까지 받아, 전 재산인 거액을 빌려준 그 여성은 대체 누굴까.

사라진 남편이 몰고 나간 트럭은 의외로 인근 동네에서 발견된다.
차용증에 적혀 있던 이름의 여성이 살고 있는 곳이었다.
여성은 실종자가 이틀 전, 본인을 찾아온 건 맞지만,
돈을 받으러 왔던 게 아니라,
자신의 남동생과 셋이서 고스톱만 치다가 갔다고 진술한다.
게다가 차용증도 실종자와 합의 하에 만든 가짜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이 모든 오해는, 실종자와 자신이 내연관계였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했다.
실종자와 함께 고스톱을 쳤다는 남동생 역시, 같은 알리바이를 주장한다.

그런데, 수사 도중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진다.
차용증에 적힌 이름이, 다른 사람이었던 것!
대체 형사들이 만나고 온 그 여성은 누구였던 걸까?
그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남동생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가짜 이름으로 산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가 밝혀지면서 드러나는,
<마산 채권자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미리보기 
24회
2024.02.02 (금)
입실한 지 5시간 만에 사망한 채 발견된 손님
미리보기 
23회
2024.01.26 (금)
자정 무렵 주택가, 강제로 아주머니를 차에 태우고 사라진 납치범
미리보기 
22회
2024.01.19 (금)
형사 인생의 원동력이 된 결정적 사건
미리보기 
21회
2024.01.12 (금)
살해된 운수업체 대표, 4년 넘게 범행을 이어온 연쇄범죄자?
미리보기 
20회
2024.01.05 (금)
아파트에서 추락한 중학생, 40대 남성과의 연결고리?
미리보기 
19회
2023.12.29 (금)
일가족을 집어삼킨 화마, 잘못된 만남이 불러온 어긋난 사랑
미리보기 
18회
2023.12.22 (금)
쪽방촌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살해당한 대부업자
미리보기 
17회
2023.12.15 (금)
한국 인터넷 암호 체계를 바꾼 사건
미리보기 
16회
2023.12.08 (금)
드라마 모티브가 될 만큼 악명 높았던 '빨간모자' 수사 비하인드
미리보기 
15회
2023.12.01 (금)
수없는 악행, 범인은 룸메이트 커플? 시신이 거꾸로 박힌 채 발견된 실종자
미리보기 
14회
2023.11.24 (금)
방화와 살해를 저지른 후 범인이 향한 곳은?
미리보기 
13회
2023.11.17 (금)
한국 인터넷 암호 체계를 바꾼 사건
미리보기 
12회
2023.11.10 (금)
갑작스런 남동생의 실종, 떡잎부터 남달랐던 범인의 정체?
미리보기 
11회
2023.11.03 (금)
모든 화살표가 가리키는 인물? 믿었던 동료의 숨겨진 이면
미리보기 
10회
2023.10.27 (금)
시화호 토막 살인사건과 해병대 총기 탈취사건의 전말
미리보기 
9회
2023.10.20 (금)
수면제 살인사건 전말 공개
미리보기 
8회
2023.10.13 (금)
집까지 쫓아와 공격한 범인의 충격적인 행적, 조수석에서 발견된 사망자
미리보기 
7회
2023.10.06 (금)
단순 충돌이 아닌 역과 사고? 너무도 수상한 뺑소니 사고 현장
미리보기 
6회
2023.09.29 (금)
실종된 피해자가 살아 있다? 영덕에서 벌어진 스타킹 살인사건
미리보기 
5회
2023.09.22 (금)
묵호항의 무법자, 수첩에 적힌 충격적 메모
미리보기 
4회
2023.09.15 (금)
한국 인터넷 암호 체계를 바꾼 사건
미리보기 
3회
2023.09.08 (금)
영주 보복살인사건
미리보기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