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회차 줄거리 구매
24회
2022.08.08 (월)
실라흐타르는 에스테르를 찾아가 관계를 끝내려 한다. 이에 분노한 에스테르는 쾨셈에게 실라흐타르의 밀회 상대가 아티케 술탄이라고 거짓으로 고하고, 쾨셈은 노발대발하며 아티케에게 사실인지 따져 묻는다. 한편, 헤자르펜은 친구 에블리야가 줄기차게 걱정을 늘어놓는데도 날개 만드는 데 전념하고, 드디어 자신이 만든 날개를 달고 비행에 나서는데....
 
23회
2022.08.08 (월)
페르시아 사절이 제국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무라드는 에블리야에게 사절의 뒤를 밟도록 시킨다. 그리고 에블리야는 사절이 추방된 줄 알았던 코르넬리우스 신부와 만나는 장면을 목격한다. 한편 아티케 모르게 실라흐타르와 게브헤르한의 마음은 점점 깊어져만 가고, 실라흐타르는 다시 한번 분명하게 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귈바하르에게는 쾨셈이 보낸 선물이 도착한다.
 
22회
2022.08.03 (수)
무라드는 카심을 미친 무스타파 숙부와 한방에 가두고, 그 이야기를 들은 쾨셈은 무라드에게 찾아가 카심을 풀어달라고 부탁한다. 형제간에 의심과 두려움이 생겨선 안 된다는 쾨셈의 조언에도 무라드는 결심을 꺾지 않는다. 한밤중에 파리아 공주의 궁을 찾은 쾨셈은 파리아가 회임하지 못하게 조치를 취하려 하지만, 의원은 공주가 이미 회임한 상태라며 아이를 어떻게 할지 묻는다.
 
21회
2022.08.03 (수)
술탄 무라드는 일리아스 파샤의 수상한 행적을 보고받고 그를 다마스쿠스 영주로 임명해 도성에서 멀리 보낸다. 아티케 술탄과 에스테르 하툰은 실라흐타르의 마음을 얻으려 하지만, 실라흐타르는 오직 게브헤르한만을 바라본다. 한편, 파리아 공주는 쾨셈 술탄이 자신의 회임을 막기 위해 음식에 약을 타려고 한 사실을 알게 된다.
 
20회
2022.08.02 (화)
모두의 눈앞에서 엘라누르가 몸을 던져 사망하자 무라드는 실라흐타르에게 조사를 명한다. 후궁들을 불러 조사하던 실라흐타르는
엘라누르와 친했던 하니페 하툰에게 사건의 전말을 듣고 쾨셈에게 카심을 살리려면 직접 황제에게 말씀하셔야 한다고 말한다. 어쩔 수 없이 무라드에게 사실을 말한 쾨셈은 카심을 살려 달라고 부탁하다 쓰러지고, 카심은 무라드가 자신을 죽일 거라며 잠도 이루지 못하는데...
 
19회
2022.08.02 (화)
귈바하르를 죽기 직전까지 몰아넣었던 쾨셈은 결국 카심의 안위를 생각하여 위협에 굴복한다. 이브라힘은 바예지드가 귈바하르에게 말한 사실을 안 뒤 배신감을 느끼고, 쾨셈에게 이런 사실을 털어놓는다. 한편 파리아는 아이셰에게 당한 굴욕을 곱씹으며 무라드에게 혼인을 요구한다.
 
18회
2022.08.01 (월)
쾨셈은 엘라누르를 찾느라 혈안이 되고 그 와중에 납치의 배후가 귈바하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귈바하르는 엘라누르를 인질로 삼아 아들 곁에 있게 해 달라고 쾨셈에게 요구한다. 무라드가 파리아와 밤을 보내자 예민해진 아이셰는 파리아를 찾아가 신경을 긁어 놓고 파리아의 궁에 첩자를 심기에 이른다.
한편 아티케는 실라흐타르와 혼인 문제로 갈등을 빚다가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는데....
 
17회
2022.08.01 (월)
실라흐타르는 자기와 혼인해 달라는 아티케에게 거절의 뜻을 전한다. 한편, 자유인이라 하렘에 살 수 없는 파리아 공주에게 무라드가 따로 궁을 마련해 주자, 쾨셈과 아이셰는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쾨셈이 카심의 아이를 가진 후궁을 고성으로 보낸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귈바하르는 후궁을 빼돌리는데....
 
16회
2022.07.27 (수)
귈바하르 술탄은 시난 파샤의 속내를 알게 되고 두 사람 사이에 모종의 거래가 시작된다.파리아는 왕좌를 앗아 간 무라드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모친인 카타리나 여왕과 함께 오스만 제국을 떠나기로 한다. 이에 아이셰 술탄은 크게 기뻐하며 한시름 놓는다. 한편 카심은 이브라힘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엘라누르와 계속 몰래 만나다 결국 쾨셈에게 들키고 만다.
 
15회
2022.07.27 (수)
무라드는 구호 기사단 및 예수회와 관련 있는 모든 사람을 오스만 제국에서 추방하고 재산을 압류한다. 코르넬리우스 신부 역시 추방당할 위기에 놓이지만 시난 파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추방을 면한다. 한편 시난 파샤는 귈바하르술탄과 바예지드 황자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귈바하르는 시난 파샤에게 자신을 궁에 머물 수 있게 손을 쓰라고 요구한다.
 
14회
2022.07.26 (화)
쾨셈 술탄은 반역자의 칼에 찔려 생사를 오갈 만큼 깊은 상처를 입지만, 케만케쉬의 응급 처치로 구사일생하고 궁으로 돌아온다. 이에 귈바하르는 의심의 눈초리를 피하기 위해 무라드와 바예지드 앞에서 연기를 펼친다. 한편, 무라드는 자신을 구해 준 파리아 공주를 진주 저택으로 다시 데려오지만, 예전과 다르게 차가운 모습으로 대하고, 아이셰 술탄은 파리아 공주를 눈엣가시로 여기며 전전긍긍한다.
 
13회
2022.07.26 (화)
감옥에 갇혀 있던 파리아는 눈을 가린 채 끌려간 곳에서 무라드를 만나고 무라드는 파리아에게 에르데이에 데려가 숙부를 없애고 어머니를 구해 줄 테니 에르데이에 남으라고 한다. 한편 쾨셈이 배식 중이던 빈민 구호소에 시파히 반란군이 들이닥쳐 아수라장이 되고, 쾨셈은 메흐메트의 칼에 찔리고 만다. 반란군이 제압된 후, 우두머리인 예미슈치도 잡히지만 칼에 찔려 쓰러진 쾨셈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12회
2022.07.25 (월)
궁으로 돌아온 귈바하르는 자신이 궁에 심어뒀던 후궁들을 모아놓고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을 알린다. 한편 무라드는 원정을 고집하고 쾨셈과 부딪힌다. 지하 감옥에 갇힌 파리아는 상처가 악화되어 시름시름 앓으면서도 애타게 무라드를 찾는데....
 
11회
2022.07.25 (월)
무라드는 자신을 속인 파리아를 지하 감옥에 가두지만 쉽게 벌하지 못하고 아티케는 파리아의 진심을 무라드에게 전한다. 시난 파샤는 무라드한테서 반역을 저질렀다는 의심을 받자 모르쇠로 일관하며 상황을 겨우 무마하지만 크게 불안해한다. 한편 도성에서 오래 떨어져 지내던 귈바하르가 돌아오자 쾨셈은 돌아온 이유에 의문을 품으며 바짝 견제한다.
 
10회
2022.07.20 (수)
쾨셈은 바예지드의 어머니 귈바하르 술탄이
궁에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고서 마뜩잖게 여기지만, 무라드는 그런 어머니의 의견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한편, 무라드의 침소에 침입해 경악스러운 짓을 저지른 범인이 파리아 공주임이 드러나자 배신감에 화가 치민 무라드는 공주를 감옥에 가둔다. 공주는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항변하지만, 결국 처형을 기다리는 처지가 된다.
 
9회
2022.07.20 (수)
아이셰는 추방될 위기에서 벗어나 겨우 남게 되고, 그 사이 무라드와 파리아는 한층 더 깊은 사이가 된다. 무라드는 반역 세련 처단에 나서고, 도주한 시파히들을 직접 벌하러 나선다. 그리고 무라드는 이슈트반으로부터 한 통의 서신을 받는데, 서신에 크게 분노한 무라드는 원정을 떠나기로 한다. 한편 파리아는 의문의 행상인으로부터 어머니 카타리나 왕비의 브로치를 건네받는다.
 
8회
2022.07.19 (화)
쾨셈은 아이셰를 불러 파리아 공주와 관련된 정보를 본인이 흘린 게 맞냐고 추궁하고, 아이셰는 폐하와 황자를 위해서 한 행동이었다고 변명한다. 쾨셈은 아이셰의 말에 분노를 참지 못하고 당장 황제에게 전하려고 하나 황손들을 위해 눈감아 주기로 결심한다. 한편 파리아 공주는 무라드에게 어머니가 있는 곳의 위치를 알리고, 무라드는 비밀 칙령을 내려 파리아의 어머니를 보호해 주기로 한다.
 
7회
2022.07.19 (화)
술탄 무라드는 로렌조 신부가 로마를 포함해 온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이라며 기독교를 수용하라고 조언하자, 이에 분개한다. 한편, 아이셰 술탄은 시난 파샤에게 쾨셈 술탄이 내린 명이라고 거짓말을 하며 파리아 공주를 시해하려 하지만, 뜻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6회
2022.07.18 (월)
게브헤르한은 토팔 파샤가 상간자에게 마련해 준 집에 찾아가 남편의 불륜을 직접 확인한 후 슬픔을 가누지 못하고, 게브헤르한을 뒤쫓아 그 집에 간 실라흐타르는 토팔 파샤가 기독교 세력이었다는 증거를 손에 넣어 무라드에게 바친다. 한편, 파리아의 거처를 위스퀴다르궁으로 옮기려던 무라드가 마음을 바꿔
파리아를 계속 진주 저택에 두려 하자 쾨셈은 크게 화를 내며 파리아에게 당장 위스퀴다르궁으로 옮기라고 명한다.
 
5회
2022.07.18 (월)
아이셰는 파리아가 무라드와 가까워지는 것을 경계하고 시난은 그런 아이셰의 불안을 부추긴다. 한편 무라드는 파리아가 가져온 서신에서 반역의 증거를 발견하고 파리아를 돕기로 약속한다. 파리아와 무라드가 앞일을 의논하던 그때, 파리아를 죽이러 온 암살자들이 파리아와 무라드가 탄 배를 덮치는데....
 
4회
2022.07.13 (수)
무라드는 반란을 진압하고자 반란에 엮인 병사들과 신하들을 불러 모아 충성을 맹세할 것을 강요한다. 또한 제국의 진정한 절대 군주가 되려고 쾨셈에게 섭정이 끝났음을 공개적으로 통보한다. 무라드의 결정에 화가 난 쾨셈은 무라드를 찾아가 불같이 화를 내지만 무라드도 단호하게 맞서 모자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3회
2022.07.13 (수)
파리아 공주가 살인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술탄 무라드는 공주를 찾아가 불같이 화를 낸다. 공주는 자신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며 무라드에게 비밀 서신을 건네준다. 한편, 쾨셈이 시파히를 만나 협상했다는 얘기가 술탄 무라드의 귀에 들어가고, 무라드는 그날 밤, 바예지드와 함께 사냥에 나선다. 아이셰는 무라드가 파리아 공주와 만나고 다니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2회
2022.07.12 (화)
재상이었던 토팔 파샤가 처형되고 게브헤르한은 남편의 죽음으로 충격에 빠진다. 정권을 장악하려는 무라드의 독단적인 행동으로 쾨셈은 분노하고 두 사람 사이에 언쟁이 오간다. 한편 파리아 베틀렌이 이스탄불에 도착하고 케말케쉬와 조우하고 이 소식은 무라드의 귀에도 들어간다. 파리아 베틀렌이 이스탄불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반란 세력 역시 뒤에서 조치를 취한다.
 
1회
2022.07.12 (화)
10년간 제국을 통치하던 쾨셈 술탄이 물러난 뒤, 술탄 무라드 4세가 정권을 잡고 질서를 바로잡으려 한다. 하지만 반역자들이 들고일어나면서 제국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빠지고 무라드는 반란군들의 요구에 응하게 된다. 쾨셈은 무라드가 자신의 조언을 무시하고 계속 일을 꾸미자 불안감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한편 파리아 베틀렌 공주는 목숨을 걸고 이스탄불을 향한 탈출을 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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