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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제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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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이고 말이 안나와요...너무 재미없어서요....서편제 같은 깊이를 기대하시는 분들에겐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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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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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알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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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서편제에서 봤던 그런 어떤걸 기대하고 봤는데 참..아쉽고 또 아쉽고
감독은 수지라는 배우의 인기를 내세워서 대박은 아니더라도 투자금 회수의 목적으로 표값이라도 건지자는 식이였던거 같은데.. 나만 그런건가 아님 다른님들도 똑같은건지 모르지만 영화 다보고 난 느낌은 "영혼이 없다" 라고 간략하게,,나쁘게 얘기하면 졸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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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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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fsngfdg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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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야 넌 가수냐 얼굴마담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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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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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아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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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서거거거거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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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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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dghdksk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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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보러가자고해서 보고왔는데 정말 미안하다고할정도로 재미가없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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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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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 ㅁㅇㄶ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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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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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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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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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마세요 친구랑 봤다가 욕먹고..완전 개발연기...제가 표사주고 욕먹긴 또 첨임....폭망이 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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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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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 쫑쫑아머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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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극장에서 재밌게 봤음. 신재효, 진채선, 판소리에 대해 알고 보는 것 추천합니다. 가슴 따뜻한 영화에요 전 여운이 남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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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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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 123123f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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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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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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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애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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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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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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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rnsid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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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별한개도 아깝다는. 판소리 1년 배웠다는게 저 실력이라니. 앞으로 판소리는 하지말길. 서편제에 비하면 졸작중에 졸작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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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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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오정해(무형문화재 판소리보유자 1호 김소희 선생께 사사)와 김명곤씨는 실제 소리를 배운 사람이고 또한 소리를 안다면 오정해씨의 소리가 좀 미숙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영화이기에 넘겨주는 거죠. 판소리 공력이라는게 일년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마치 일년 축구배운 배우에게 박지성급의 실력을 바라는 거와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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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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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폭망으로 유명하다는 그영화인가요?? 폭망한 이유가 궁금하신분들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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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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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at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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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본날 몇 댓글 수준이 너무 낮아서 화난 상태로 적다보니 저렇게 글이 많게 써졌습니다.. 또 어떤 댓글이 있나 확인하러 들어와봤는데 영자들이 수준낮은 댓글외에 글쎄요도 다 지워버리는 주작을 했군요. 열정지기님께서 화가 나셨듯 저도 이번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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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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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라랄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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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관객수 30만명~ 역시나 이름값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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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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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 beat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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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영화가 나왔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도 수지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영화를 보고 다시 생각했습니다. 모든 배우들이 얼마나 연습을 했고 피나는 노력을 했는지 그냥 봐도 잘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한국영화를 좋아한다는 게 뿌듯하고 보람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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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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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 beat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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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조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거에 놀랐네요. ㅡㅡ.
판소리를 주제로. 그 주제를 둘러싼 시대를 배경으로 이런 영화를 과감히 도전한 감독에게도 격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고, 배우 조연 주연 할 것 없이 몰입이 굉장히 잘되서 지금까지 본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중에 개인적으로 매우 흡족하고 감정어리게 잘 봤습니다. 영화 장르에 편견없이 보시는 분들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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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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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 beat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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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화를 볼때 꼭 술 한잔을 하고 봅니다. 술을 한잔 하다보면 없던 감정도 생기고, 있던 감정도 더 부풀어 오르는게 사람 심리입니다.
이 영화는 아래 혹평을 한 사람들 때문에 그냥 지나쳤으면 큰일날 뻔 했습니다.
도대체 왜 평이 안좋은지, 왜 이 영화가 졸작으로 느껴지는지조차 제대로 말하지 않았을 뿐더러 뭐요? 여친이랑 떡도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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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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