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퍼펙트게임 (2011)

조회수 8,036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9.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8.0
    • 작품성
      7.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최동원과 선동렬. 그 이름만으로 넘쳐나는 아우라
  • 조승우와 양동근. 그 이름만으로 일단 기대
  • 이 영화엔 진짜 게임이 있다. 후반부를 경기에 집중시키는 대담함
  • 1980년대, 그 시절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Bad 음~글쎄요

  • 왜 이래! 난 청룡 팬이었다구!
  • 손발이 오그라드는 몇몇 설정들
  • 상대적으로 빈약한 여성캐릭터

시놉시스


대결을 원한 세상 속으로 꿈을 던진 두 남자, 최동원 선동열의 고독하고도 치열한 맞대결!!


불안과 격동의 1980년대, 프로야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전국민을 사로잡고 있었다!
노력과 끈기로 대한민국 최고의 투수로 자리잡은 롯데의 최동원! 그리고 최동원의 뒤를 이어 떠오르는 해태의 천재 투수 선동열! 세상은 우정을 나누던 선후배였던 두 사람을 라이벌로 몰아세우는데...
전적 1승 1패, 그리고 1987년 5월 16일, 자신들의 꿈을 걸어야 했던 최동원과 선동열의 마지막 맞대결이 펼쳐진다! 선동열 앞에서만은 큰 산이고 싶었던 최동원. 그 산을 뛰어 넘고 싶었던 선동열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전문가리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1987년 5월 16일.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엄청난 경기가 벌어졌다. 그 결과는 최동원과 선동렬의 15회 완투 무승부...무려 4시간 56분이나 경기하였지만 2:2 무승부로 끝나 승부를 가르지 못한 엄청난 경기였다. 야구를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경기일 것이다. 나 또한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고 이 대단한 경기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를 알고 보았는데도 이 영화를 보면서 계속 밀려오는 감동을 억누를 수는 없었다.

 

 



한국 최고의 투수라 불리고 무쇠팔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던 고 최동원 선수와 고무팔이라는 수식어를 달고서 그 뒤를 바짝 쫓았던 선동렬 선수. 두 선수는 경상도와 전라도, 연세대와 고려대, 마지막으로 롯데 자이언츠와 해태 타이거즈. 이렇게 모든 면에서 라이

벌이라 부를만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 이 둘의 마지막 라이벌 전이 영화 퍼펙트게임의 배경이 된 것이다.

그 당시만 해도 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감정이 눈에 띄었었고 그 와중에 해태와 롯데는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었기에 해태vs롯데 경기만 해도 엄청난 관심을 받았었다. 그런데 모든 팀 중에서도 관심을 끌었던 선동렬과 최동원 선수의 경기였기에 전국적으로도 엄청난 관심대상이 되었다. 이렇게 주목 받는 상황에서 두 선수는 서로의 자존심을 걸고서라도 지고 싶지 않았을 것이고 이를 위해 몸이 망가지는 것도 불사하고서 경기에 임했기에 보고나서는 감동할 수 밖에 없을만한 경기를 만들어 내었다.

이 경기 외에도 퍼펙트게임에서는 몇 가지 볼거리가 있다. 최정원의 배역이 다소 필요해보이지는 않지만 남자들만 등장하는 야구 영화에서 충분한 홍일점으로의 역할을 잘 해준다. 또한 조진웅과 마동석의 조연연기가 기억에 남는다. 범죄와의 전쟁 이외에도 많은 영화에서 감칠맛 나는 연기를 보여준 조진웅의 연기는 다소 진지하게만 진행될 수 있는 야구 영화에 재미있는 포인트를 중간 중간 보여준다. 다음으로 마동석이 맡은 배역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선수였지만 퍼펙트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감동을 배로 받을 수 있게 도와준 역할이었다.

하지만 조진웅씨가 연기한 김용철 선수 역할은 관객들에게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만한 소지가 있었다. 실제로는 김용철 선수가 최동원 선수의 긴장도 풀어주려 노력했고 경기가 끝나고 난 후에는 같이 술자리도 하면서 도독한 정을 쌓았던 관계였다고 한다. 그러나 영화 속에서는 최동원 선수에 대해서 불만이 가득하고 다혈질인 선수로 나오는데 나 또한 김용철 선수에 대해서는 잘 몰랐기에 잘못된 선입견을 가질 수 있었으니 여러분은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스포츠 영화중에서도 묘사하기 어렵다는 야구 경기를 생동감 있게 묘사해 낸 퍼펙트게임. 그 당시의 경기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그 당시의 상황이 얼마나 열정적이었고 달아올라있었는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고 나 또한 흥분됨을 느낄 수 있었다. 고 최동원 선수와 선동렬 선수 배역을 맡았던 조승우와 양동근의 연기력도 좋았고 다른 조연들의 각 배역 캐스팅도 잘 된 것 같다.

또한 마지막에 해태 팬들이 최동원 선수를, 롯데 팬들이 선동렬 선수를 멋있다고 응원하는 모습은 그 당시에 만연했던 지역감정마저 뛰어넘어 두 선수의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보고 감동받아 그랬던 것 같다. 나는 그 누구의 편도 아니었지만 두 선수의 이기고 싶다는 승부욕과 의지를 느낄 수 있었기에 영화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감동을 받았던 것 같다.

 

 

고 최동원 선수와 선동렬 선수의 뜨거운 열정과 감동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영화, 퍼펙트게임. WBC와 KBO개막 전에 미리 야구에 대한 열정을 불태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 생동감있는 열정과 감동을 느끼고 싶은 사람
글: 우니이이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