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주먹이 운다 (2005)

조회수 6,521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9.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출연 최민식 | 류승범
  • 감독 류승완
  • 분류 액션
  • 개봉 2005.04.01 개봉
  • 네티즌 좋아요 : 0명     글쎄요 : 0명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가슴을 울리는 주먹 한 방 | 인생을 건 두 남자의 대결 | 때론 이기고 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 순간이 있다
왕년엔 복싱스타. 지금은 매맞는 남자.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한때 아시안 게임 은메달리스트로 잘 나가던 태식, 현재 그는 길거리 한복판에서 돈을 받고 사람들에게 매맞아 주는 일을 한다. 도박으로 진 빚과 공장의 화재로 인해, 가진 것을 모두 날린 후,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거리의 매맞는 복서로 나서게 된 것. 그에게 유일하게 남은 것은 아내와 사랑하는 아들뿐. 이제, 그를 찾는 것은 소문을 듣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구경꾼들과 빚쟁이뿐인 처량한 신세다. 몸과 마음이 모두 피폐해진 그에게 설상가상으로 아내는 이혼을 요구해 오고, 삶의 유일한 희망인 아들 ‘서진’이와 함께 살 수 없게 되자 태식은 깊은 절망감에 빠지게 된다. 이제 더 이상 물러 설 곳도, 잃을 것도 없는 인생 막장의 늙은 복서 태식은 다시금 희망을 품고 신인왕 전 출전을 결심하게 되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주먹이 운다
Crying Fist, 2005       가슴을 울리는 주먹 한 방, 인생을 건 두 남자의 대결

왕년엔 복싱스타. 지금은 매맞는 남자.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한때 아시안 게임 은메달리스트로 잘 나가던 태식, 현재 그는 길거리 한복판에서 돈을 받고 사람들에게 매맞아 주는 일을 한다. 도박으로 진 빚과 공장의 화재로 인해, 가진 것을 모두 날린 후,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거리의 매맞는 복서로 나서게 된 것.

 

그에게 유일하게 남은 것은 아내와 사랑하는 아들뿐. 이제, 그를 찾는 것은 소문을 듣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구경꾼들과 빚쟁이뿐인 처량한 신세다. 몸과 마음이 모두 피폐해진 그에게 설상가상으로 아내는 이혼을 요구해 오고, 삶의 유일한 희망인 아들 ‘서진’이와 함께 살 수 없게 되자 태식은 깊은 절망감에 빠지게 된다. 이제 더 이상 물러 설 곳도, 잃을 것도 없는 인생 막장의 늙은 복서 태식은 다시금 희망을 품고 신인왕 전 출전을 결심하게 되는데…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 권투로 세상과 싸울 것이다.

패싸움과 삥듣기가 하루 일과인 상환(류승범). 어느 날 큰 패싸움에 휘말려 합의금이 필요하자 동네 유지의 돈을 노린 강도 사고를 벌이게 되고 이 사건으로 상환은 소년원에 수감된다. 수감 첫날부터, 권투부 짱 ‘권록’과 한판 싸움을 벌이고 독방에 갇히고 순조롭지 않은 생활이 시작된다.

 

권록과의 싸움을 눈 여겨 본 교도 주임은 상환에게 권투부 가입을 권한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었던 것도 없던 19살의 상환에게 권투는 처음으로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의지와 기쁨을 깨달아 간다. 그러던 어느 날, 공사장에서 일 하던 아버지가 갑작스런 사고로 돌아가시고 할머니 마저 쓰려졌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져 온다. 쇼크에 쌓인 상환은 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잊고 할머니가 하루빨리 깨어 날수 있도록 신인왕 전에 출전해 결승의 꿈을 이뤄보려는 전의를 불태운다.

 

 

 

 

 

류승완 감독의 성공기

<베를린>,<부당거래>등과 같이 유려한 작품들로 이제는 배우 류승범의 형이 아닌 대한민국 유명 감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감독 류승완의 2005년, 최민식 류승범을 앞세워 만들어 낸 수작 한편이 영화 <주먹이 운다>이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류승완 감독. 그는 그 이후 <피도 눈물도 없이>,<아라한 장풍 대작전>을 통해 명싱살부한 국내 최고의 액션 감독으로 발돋움하는데 성공했다. 류승완 감독의 무한한 가능성은 그의 젊음과 패기에서 비롯된다. 2005년 <주먹이 운다> 당시 10년전 류승완 감독은 30대 초반의 젊고 패기넘치는 감독이었다. 그가 만들어내는 액션극은 평단에서는 많은 박수와 호평을 받았지만 정작 관객들은 외면했던 것이 현실이었다.

 

당시 그가 과연 한국 영화계에서 이름을 떨치며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류승완 감독은 한국의 유명 감독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리에 이르렀다. 당시 존재했던 류승완 감독 영화에 대한 유일한 혹평은 그가 액션에는 소질이 있음이 분명해 보이나 과연 그가 스토리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우려가 많았다. 분명 멋진 범죄 스릴러가 될 수 있었을 <피도 눈물도 없이>는 범죄 스릴러 장르의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치밀함이 부족했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은 매력적인 액션씬과는 달리 스토리를 이끄는 뒷심이 부족했음이 명백히 나타났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승완 감독의 열혈팬이었지만 그에게 대박 흥행 영화가 이 후에 탄생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피도 눈물도 없이>나 <아라한 장풍 대작전>과 같은 액션, 범죄 영화들이 실패의 쓴맛을 보았기 때문에 이 후 <부당거래>나<베를린>과 같은 성공작이 나올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 남자의 인간승리를 그려낸 따뜻한 사나이 영화

엄밀히 말하자면 영화 <주먹이 운다>는 10여년 전 류승완 감독이 추구했던 범죄 스릴러 영화는 아니다. 그러나 그가 가장 자신있어했던 액션은 그대로 이끌고 간 영화다. 남자 냄새가 물씬 풍기는 액션 영화들을 주로 만들었던 류승완 감독은 이 영화도 남자 냄새를 품고 있지만 노골적으로 시원시원한 액션을 전면에 내세우지는 않았다.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을 땄지만 지금은 빚보증을 잘못 서는 바람에 살던 집에서도 쫓겨날 처지에 몰렸으며, 입에 풀칠이라도 하기위해 거리에서 얻어터지며 돈을 버는 3류 인생으로 전락한 강태식(최민식)과 가난한 살림에 어렸을 때부터 문제아로 낙인찍혀 소년원에 들어오게 된 불량 청년 유상환(류승범)의 인생 역전은 마치 서로 평행선을 그으며 관객들에게 번갈아가며 소개된다. 자신의 약점으로 지목되었던 빈약한 스토리를 류승완 감독은 독하게 마음먹고 만들어낸 영화라는 느낌을 전해주듯 처음 부터 자신의 강점이자 장기인 액션을 버리고 완벽한 드라마로 다가온다. 물론 최민식과 류승범이라는 두 남자의 열연은 류승완 감독의 이야기에 엄청난 보탬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인생의 축소판인 권투, 감독이 말하고자 한 것

<주먹이 운다>는 다소 모순인 제목이다. 주먹이 운다니, 주먹이 어떻게 울 수 있을까? 주먹은 누군가를 해하거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인간에게 주어진 하나의 무기다. 두 손을 움켜쥐면 주먹이 되는데, 이는 상대를 무너뜨리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권투라는 스포츠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인간의 본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가장 기초적이며 기본적인 본능을 자극하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그 어떤 장비(글러브나 헤드기어)없이 시작 된 권투라는 종목은 상대를 무너뜨려 발생 된 부상과 사망등과 같은 심각한 피해를 입힌다는 단점을 보완해 이 후에 글러브와 헤드기어등과 같은 보호 기구를 착용한 채 실시 되었다. 권투는 상대방을 무너뜨려야 이기는 종목이다. 상대를 무너뜨려야 한다함은 반대로 상대의 공격을 막기 위해 끊임없이 상대를 공격해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남자에게 권투는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두 캐릭터의 구구절절한 사연을 펼쳐놓고 관객 스스로 그들이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게끔 바라게 만든 후 펼쳐지는 둘의 마지막 대결, 지금까지의 스포츠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있었고, 그 주인공이 넘어서야하는 상대 선수가 있다. 관객은 일방적인 주인공을 응원하게 되며 상대는 철저히 악여겡 불과하다. 하지만 류승완 감독은 내 자신이 내 인생의 주인공이듯이, 상대 역시 그 자신의 인생에 주인공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는 영화 속 대사처럼 단순한 흑백논리만으로는 설명될 수 없음을 말하고 있다. 그것은 선과 악이 확연히 구분되어야만 하는 기존의 틀을 깨부신것이나 마찬가지다. 스포츠 영화에서 관객이 서로 상대를 무너뜨려야만 하는 구조를 탈피한 채 두 선수를 똑같이 응원한다는 것은 어쩌면 취약점이 될수도 있었지만 그는 젊은 패기로 그러한 위험을 감수하는 수를 둔 것이다. 류승완 감독의 그러한 도전은 영화의 마지막에 가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감동을 선사한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는 분명하게 다른 순수함

2005년, <주먹이 운다> 개봉 당시 국내에도 유명했던 영화가 있었다. 권투를 소재로 한 <밀리언 달러 베이비>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는 아카데미 주요상을 휩쓸었으며 클린트 이스트우드라는 노장을 다시금 빛을 발하게 만들어준 아주 좋은 영화 한편이 있었다. <밀런 달러 베이비> 역시, 권투를 통해 인생 역전 스토리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주먹이 운다>와 비슷한 부분이 상당히 많았지만, <밀리언 달러 베이비>가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는 끝 장면으로 다다를수록 '권투'에서 '안락사'와 같은 소재로 넘어간다. 그래서 순수하게 인생역전 이야기를 바라보던 관객들은 영화가 끝부분에 다다를수록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고민으로 빠지게 되는 것이다. 이 것이 영화의 단점이라는 말은 결코 아니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가 그러한 소재까지 건드릴 수 있었던 것은 화려한 배우들과 탄탄한 이야기가 뒷받침 되었음은 물론이고, 애초에 제작의도 자체가 류승완 감독과는 분명히 달랐던 것이다.

 

그런 점에서 바라보았을 때, 영화 <주먹이 운다>는 상대적으로 순수하다. 오로지 영화는 두 남자 인생에 초첨을 맞추고 그들의 역경 극복을 그려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관객의 입장에서는 인생에 초첨을 맞추다 그 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고, 행복감에 젖을 때 관객 역시도 알 수 없는 통쾌함과 그 감정을 고스란히 전해받는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 당시 10년전에 헐리웃 대자본으로 만들어진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는 다른 또 다른 흥미 요소가 분명히 존재하는 영화가 <주먹이 운다>이다.

 

 

 

 

 

10년전의 배우 최민식과 지금의 최민식

이 영화의 강점은 최민식과 류승범의 두 남자 주연의 빼어난 연기력이 큰 장점이다. 영화의 포스터에서 볼 수 있듯, 배우 최민식의 표정은 그야말로 영화를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을정도다. 그가 극 중에서 얼마나 피폐한 삶에 시들려 사는지, 그는 과연 어떤 사연을 가진 남자일지에 대한 고민이 포스터 한장만 보아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배우 최민식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 그것이다. 연기를 잘하고 못함을 떠나 배우 최민식만이 전해 줄 수 있는 그의 장기는 바로 말하지 않았을 때도 무언가를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그는 오랜세월 연극무대에서 활동했었다. 그의 스크린 첫 작품은 <구로 아리랑>. 그 이 후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탄탄한 입지를 가졌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넘버3>,<쉬리>,<파이란>등 굵직굵직한 작품들에 최민식이 수려한 연기를 펼치며 점점 높은 자리로 그의 입지를 다져왔다. <올드보이>,<친절한 금자씨>와 같은 유명 작품들 역시 그에게 가장 최적화된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이 된다.

 

10여년 전 그가 스크린쿼터를 반대한다며 거리로 나왔던 그 시절, 배우 최민식과 지금의 최민식은 어떻게 보면 그대로일지도 모른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는 <명량>으로 1700만명이 본 영화 한편의 이순신 장군이 되어 헐리웃은 물론이고 세계적인 배우가 되었음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10년 전 그 역시 그가 맡은 작품에 <명량>만큼이나 모든 것을 쏟아부었음이 보여진다. 그렇기에 배우 최민식은 지금의 자리에 있다고 생각된다.

 

 

 

 

 

 

최민식을 좋아하는 전 국민들에게 그리고 남자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
글: 원종현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주먹이 운다>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177921382 [ 주먹이운다 [2005] ] - 최민식. 류승범 4.4G solluung
120486101 [ 주먹이 운다 ] 가슴을 울리는 주먹한방-최민식.류승범 5.1G 서아랑
110165229 [ 주먹이 운다 ] 최민식.류승범-가슴을 울리는 주먹한방-191 5.1G 서아랑
157028999 [ 주먹이 운다 ][ 최민식 류승범-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두 남자 ] 4.5G tkrjaz
139785904 [KOR] 주먹이 운다 [류승범 최민식 임원희] 5.1G 츤데렐라
118167815 [ 주먹이 운다 ][ 최민식ㅡ류승범 ] 죽을때까지 싸운다 3.6G tkrjaz
107634171 [ 최민식ㅡ류승범 ][ 주먹이 운다 ] 남자의 대결 (1) 2.2G tkrjaz
96934422 [한국명작영화엄선] 주먹이 운다 5.1G qikhq2orha
47169543 [ 주먹이 운다 ] -류승범- [1080p.고화질.mp4] 최민식 변희봉 주먹이운다 (6) 5.1G 코르코도
89319828 [한국 액션] [ 주먹이 운다 ] 가슴을 울리는 두 남자의 대결 최민식 류승범 5.1G tkrjaz
88565164 [ 주먹이 운다 ] 2005 초고화질 1080P 2.6G 쏜1212
88514315 [ 주먹이 운다 ] 2005 1.1G 쏜1212
88499872 [ 주먹이운다 ] 가슴을 울리는 주먹 한 방 인생을 건 두 남자의 대결 1.1G 뉴요커1212
86101294 [ 주먹이 운다 ] 2005 초고화질 1080P 2.6G sskim8914
82464362 주먹이 운다.2005.KOREAN.1080p.WEBRip.x264.AAC-RARBG 2.6G 초콜릿시대
80618724 [ 주먹이 운다 ] 가슴을 울리는 두 남자의 대결 5.1G hin12121
60383015 최민식 류승범 가슴을 울리는 주먹 한 방 인생을 건 두 남자의 대결 [ 주먹이운다 ] 1.1G 오사카99
56579412 최민식 류승범 가슴을 울리는 주먹 한 방 인생을 건 두 남자의 대결 [ 주먹이운다 ] 1.1G 레이디11
56456832 최민식 류승범 가슴을 울리는 주먹 한 방 인생을 건 두 남자의 대결 [ 주먹이운다 ] 1.1G 장대양봉
52594432 [1080p] 주먹이 운다 [최민식 류승범] Crying.Fist.2005.KOREAN.1080p.NF.WEBRip.DDP5.1.x264-Ao 류승완 임원희 복싱 주먹이운다 4.5G 밀라ㅡ
45318394 [주먹이 운다] 최민식X류승범 두 남자의 인생을 건 단 한번의 대결 (1) 1.1G 2엠비씨
45195208 [주먹이 운다] 최민식x류승범 인생을 건 두 남자의 주먹전쟁 1.1G 1엠비씨
44652216 [주먹이 운다] 인생을 걸었다 가슴울리는 주먹 한 방 1.1G 3엠비씨
42831946 [주먹이 운다] 류승완X최민식X류승범 -한국영화 전성기- 1.1G 1엠비씨
42468442 류승완 감독 [주먹이 운다] 인생을 건 두 남자의 대결 1.1G 4엠비씨
42468009 가슴을 울리는 주먹 한방 [주먹이 운다] 최민식VS류승범 1.1G 3엠비씨
42466778 [주먹이 운다] 류승완X류승범X최민식 -한국영화 전성시대- (1) 3.5G 2엠비씨
22491334 전설들의 주먹이 운다 (1) 3.4G 메이저리크
76054067 [ 주먹이 운다 ] 2005 초고화질 1080P 2.6G godnr12121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