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윌 송
2021

아이윌 송은 더 이상 노래를 부를수 없게 된 무영가수 물결이 안동으로 내려오고, 우연히 영화감독 바람을 만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로 아름다운 음악이있는 힐링무비다.
<별별 며느리>, <실종2>, <달콤한 유혹>의 함은정이 무명가수 물결역을, <훈련소 가는길>,<칼과 꽃>,<연애의 발견>의 김태형이 영화감독 바람역을 맡았다.
아이윌 송은 <수상한 이웃>,<토일렛>,<피해자들>의 이상훈이 감독을 맡았다.
더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 물결은 고향인 안동으로 내려오고, 우연히 물결을 본 영화감독 바람은 물결이 신경쓰이기 시작하는데... 소중한 꿈때문에 고민하는 두 청춘의 이야기 물결과 바람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가수의 꿈을 키우던 물결은 드디어 기획사와 계약을 하고 음반을 녹음하려하지만 기침을 하다 피를 토하고 병원에서는 연축성발성장애 진단을 받는다. 병원에서는 초기가 아니라 완치도 힘들다며 계속 무리해서 노래를 하다가는 목소리를 영원히 잃을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물결은 슬픔을 안고 안동으로 여행을 떠나고 더이상 자신의 전부인 노래를 부를수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같은 숙소에 묵게된 영화감독 바람은 물결이 자꾸만 신경이 쓰이고, 같은 숙소를 쓰는 손님중 한명은 물결이 인디가수인걸 알아보고 손님들은 물결에게 저녁 파티때 꼭 참석해 노래를 불러달라 부탁한다.

안동투어에 함께한 다섯사람은 함께 술자리를 갖게된다. 배우지망생 미정은 배우의 길이 자신이 꿈꿔온 길이라며 설레여하며 무작정 대학로로 갔지만 짧은 경력으로 배역을 찾는일이 쉽지 않았고, 하루를 발레로 시작해서 발로로 끝내는 삶을 살아온 소원은 인생이 발레가 전부가 됐는데 사고로 더이상 발레를 할수 없게됐다. 여행온 다섯사람은 각자 아픔을 안고 안동여행길에 올랐다.
물결이 신경쓰인 바람이 물결이 약국에서 수면유도제를 사간걸 알게되고 정신없이 물결을 찾기 시작하고, 물결은 바람이 자신을 따라다닌걸 알고 화를낸다. 바람은 우연히 물결이 쓴 편지를 줍게됐고 물결이 안좋은 선택을 할까 걱정되 그녀를 따라다닌 것이라 털어놓는다. 바람은 물결에게 자신에게도 영화가 전부인데 이제 곧 시력을 잃게될거라 털어놓는다.

고향이 안동이라는 물결의 말에 바람은 물결에게 안동에 영화찍기 좋은장소를 안내해주면 물결의 비밀을 지켜주겠다 딜을 한다. 두사람은 함께 물결의 추억이 깃든 안동 이곳저곳을 여행하면서 서로의 가슴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서로에게 조금씩 위로 받는다.
물결은 우연히 길에서 음악동아리 후배를 만나게되고, 후배들의 월영도 버스킹에 와달라는 부탁에 망설이지만, 바람이 물결의 동의도 얻지않고 참석하겠다 말해버리는 바람에 물결은 화가난다. 바람은 물결이 밤새 나쁜선택을 하게될까 물결의 방앞에서 밤새 보초를 서고, 물결은 그런 바람을 보며 조금씩 마음을 연다.

바람의 위로에 후배들의 버스킹에 참석할 용기를 얻은 물결은 버스킹에서 노래를 부르다 목소리에 이상을 느끼고 크게 충격을 받게되는데... 각자 아픔을 가진 다섯사람의 안동여행, 물결과 바람의 여행의 뒷이야기는 영화 아이윌 송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더 이상 노래를 부를수 없게된 무명가수 물결과, 시력을 잃게되는 영화감독 바람, 그리고 배우가 꿈인 미정, 발레리나가 꿈이었지만 다리를 다치게된 소원, 그리고 아픔을 가진 호진까지 각자 아픔을 가진 다섯사람이 안동여행을 떠나게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로, 꿈, 위로, 응원, 안동의 아름다운 풍경, 상처와 아픔,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스토리, 멋진 음악이있는영화 아이윌 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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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소재로한 영화를 좋아하시는분.
티아라 함은정의 팬분.
잔잔한 감동이있는 영화를 찾으시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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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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