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카운트 (2023)

조회수 15,234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10.0
    • 네이버
      7.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6.0
    • 작품성
      5.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범죄도시>, <극한직업>, <몸값> 진선규의 첫 장편 주연작 + 감동 실화! 우후죽순 쏟아지는 고자극 고텐션 콘텐츠 사이에서 잔잔한 힐링물을 찾고 있다면

Bad 음~글쎄요

  • 캐릭터나 스토리가 전형적인 스포츠 성장물의 흐름을 따르다 보니 신선함은 부족

시놉시스

마이웨이, 오직 직진!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킹받는 美친 개가 온다!

1988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지만
1998년 지금은 평범한 고등학교 선생인 ‘시헌’(진선규).
선수 생활 은퇴 후 남은 건 고집뿐,
모두를 킹받게 하는 마이웨이 행보로 주변 사람들의 속을 썩인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참석한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승부 조작으로 기권패를 당한 ‘윤우’(성유빈)를 알게 된 ‘시헌’은
복싱부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아내 ‘일선’(오나라)의 열렬한 반대와, ‘교장’(고창석)의 끈질긴 만류도 무시한 채,
‘시헌’은 독기만 남은 유망주 ‘윤우’와
영문도 모른 채 레이더망에 걸린 ‘환주’(장동주), ‘복안’(김민호)을 데리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기 시작하는데...!

쓰리, 투, 원! 2023년 새해, 긍정 파워 풀충전!
그들만의 가장 유쾌한 카운트가 시작된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리뷰보기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카운트

Count, 2020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은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남게 될까! 국위선양이라는 단어와 조합해서 이를 해석해본다면 이는 국가적 이미지와 사회경제적 가치의 상승효과로 이어진다고도 볼 순 있겠지만, 한편으로 그것은 그저 16강이라는 기록에 머무는 것일 수도 있다. 16강에서 아쉽게 탈락한 대회, 만족스러운 결과는 얻었지만 아쉬움도 남았을 대회! 만일 이것이 20세기의 기록이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지도 모르지만, 이미 20년 전에 4강도 진출했고 10년 전엔 16강도 찍었던 대표팀이기에 협회의 자화자찬은 그 정도에서 멈췄어도 충분했을 것이다.

 

 

 

 

 

배우 진선규의 첫 단독 주연작으로 기록될 영화 카운트는 실존 인물인 권투선수 박시헌의 실제 이야기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복싱이 소재임에도 그가 직접 복싱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그 사건(88년 서울올림픽 결승 편파 논란)을 직접적으로 보여주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그 이야기가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것도 아니다. 금메달을 따고도 나라 망신의 주역이 된 그를 계속 언급하며 그 이후의 삶을 드러내 진짜 문제가 되는 부분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 영화의 진짜 의도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영화는 이를 위해 박시헌을 다시 링에 올리기보단 그를 대신할 제자 윤우(성유빈)를 내세워 그 사건을 재구성한다. 물론 이 모든 과정이 88년 올림픽의 그림과 비슷한 것은 아니며 결과 또한 같다고 볼 순 없다. 실력이 있음에도 반드시 져야만 하는 상황에서 펼쳐지는 대결과 심판, 코치를 비롯한 어른들의 횡포는 박시헌이 금메달을 따게 된 상황과 결코 같다고 볼 순 없다. 다만 그것을 원하는 자들이 존재하고 그들의 모략이 그 안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 두 개의 이야기를 유사하게 만들고 있다.

 

 

 

 

 

어쨌거나 시헌은 부조리를 깨부수기 위해 윤우와 함께 도전하고 다시 실패한다. 동수(이홍내)와 만난 결승에서 유리한 상황임에도 심판의 편파에 의해 가로막히게 되고 결과마저 동수의 승으로 이어진다. 아이러니하게도 시헌은 88년 결승에서 시헌의 상대가 느꼈을 분노를 그 상황에서 느꼈을 것이고 거대한 벽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승부도 조작할 수 있는 거대한 조직! 개인의 힘으로 결코 깨부술 수 없는 거대한 힘을.. 그렇게 영화는 88년 논란의 주역이 누구였는지를 관객들에게 알려준다.

 

 

 

 

 

그럼에도 감동 실화는 결국 윤우의 마지막 승리로 완성되고 그 사건의 가해자로 살아온 박시헌을 구원하며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당연하게도 그 과정은 힘겨움의 연속이었고 불가능은 없다는 메시지를 완성하기 위한 처절한 노력이 아마 영상으로 담기지 않는 시간 속에도 존재했을 것이다. 샌드백처럼 두들겨 맞으며 박복한 인생을 살던 박복안(김민호) 역시 멋진 모습을 보이며 더 이상 도망치지 않는 남자가 되었고, 놀림만 당하던 시헌의 친구 만덕(고규필) 역시 미래를 볼 줄 아는 특유의 능력 덕분에 성공했을 것이 틀림없으니 아름답게 마무리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문제는 영화가 끝난 뒤 등장한 자막인데, 1997년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어떤 심판매수도 없었다고 결론을 내린 그 말을 사용한 것은 곧 그 경기의 결과가 정당했다는 것으로 비춰질 여지가 있기에 굳이 넣을 필요는 없었다고 본다. 또한 이는 그동안 우리 선수들이 당한 불합리한 판정들에 대한 문제와도 상충하는 내용이라 할 수 있는데, 만일 신아람의 1초 사건과 오노 사건 등등을 그들이 이와 유사하게 영화로 만들어 마지막 자막으로 심판매수는 없었다고 말했다면 과연 우리가 그것을 좋게 볼 수 있었을까!

 

 

 

 

 

최근 있었던 축구협회의 사면 논란은 스포츠를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활용한 아주 충격적인 사건이었다고 생각한다. 스포츠적인 목적과는 별개인 스포츠 관련 사건들! 선수들의 노력과는 무관한 수상한 무리의 정신 나간 행보들! 선수들의 피와 땀을 능멸하는 그들의 행위는 결코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또 다른 박시헌을 만들어내지 않기 위해서라도.

 

 
88 올림픽 복싱 편파판정 논란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배우 진선규를 좋아하는 사람.
글: espoirvert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카운트>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201702962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exfilm79
201656846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xtreme79
201318362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exfilm79
200981428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xtreme79
200962477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exfilm79
187474721 [선 폴 태양 대폭발] HD 멸망의 카운트다운 속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필사의 작전 1.7G 라온001
200888585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200661276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exfilm79
200654362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xtreme79
200630623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200398975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xtreme79
200362201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exfilm79
200035900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exfilm79
200030100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xtreme79
199823240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99692974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exfilm79
199507460 [FHD 1080p] 카운트다운 (2) 2.6G 071071
199329457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exfilm79
199328547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xtreme79
199032890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exfilm79
199032735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xtreme79
198884256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98759138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xtreme79
198747755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exfilm79
198467721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xtreme79
178044212 [ 카운트 [2023] ] - 진선규. 성유빈. 고창석. 오나라 3.6G solluung
106775393 [시리즈애니] 탐정시리즈-천국으로 카운트다운[우리말더빙] 1.1G 허봐리
195873449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95334809 [카운트다운 24] 흑화한 아버지의 피비린내 나는 복수극 2.5G 2엠비씨
195312944 [카운트다운 24] 딸 잃은 아빠의 무자비한 폭탄 테러 2.5G 1엠비씨
195275711 [고화질] [카운트다운 24] 복수의 폭탄이 도시를 향한다 1080p.HEVC-WANNA[이남, 장우동] 3.4G 윈드업
195275285 [고화질] [카운트다운 24] 복수의 폭탄이 도시를 향한다 1080p.H264-WANNA[이남, 장우동] 4.2G 윈드업
194940203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94767536 [카운트다운쇼크웨이브] 모든 것이 파괴된다bkmv 2.0G 캔들미디어02
193858499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92755568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91456983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91051447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90643842 12시간의 카운트다운 [데이 투 다이] 목숨을 건 협상 2.0G 엘케이픽01
190158662 12시간의 카운트다운 [데이 투 다이] 목숨을 건 협상 2.0G coco9312
189026374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88213866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88207047 12시간의 카운트다운 [데이 투 다이] 목숨을 건 협상 2.0G 엘케이픽00
185516238 12시간의 카운트다운 [데이 투 다이] 목숨을 건 협상 2.0G coco9312
185093463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184733727 12시간의 카운트다운 [데이 투 다이] 목숨을 건 협상 2.0G 엘케이픽00
183857848 [88분] 최고의 범죄 프로파일러를 노린 죽음의 카운트다운 2.8G 7엠비씨
181784365 [카운트] 진선규 오나라 고규필 가장 유쾌한 순간 쓰리 투 원 4.7G 케이티02
181336036 12시간의 카운트다운 [데이 투 다이] 목숨을 건 협상 2.0G 엘케이픽01
179039661 인류 멸망까지 카운트 다운 시작된다[블랙 홀] 1.4G 무비와일드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