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2015)

조회수 5,524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5.0
    • 작품성
      6.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매력.
  • 지역과 장르, 세대가 불분명한 독특한 감성의 영화.

Bad 음~글쎄요

  • 스타일이 이야기의 빈약함을 간신히 숨긴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죽음과 고독의 냄새가 풍겨나는 곳 Bad City.
한 뱀파이어 소녀가 밤마다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고요한 길거리를
누비지만 도시의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어느 날, 소녀는 우연히 만난 소년에게서 슬픔을 느끼는데…
외로운 뱀파이어 소녀와 고독한 인간 소년의 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전문가리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A Girl Walks Home Alone at Night , 2014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 세일라 밴드, 아라쉬 마란디 등이 출연한 작품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입니다. 흑백 영화, 이란어로 대사가 이루어지는 영화이지만 미국에서 만들어진, 이 독특한 작품은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음악, 그리고 기존의 뱀파이어라는 소재를 가지고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냄으로써 이미 해외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 국내에서는 전주국제영화에를 통해 처음 소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을 가지고 가수 윤종신씨가 월간 윤종신을 통해 뱀파이어라도 좋아 라는 곡으로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우선 줄거리부터 살펴본 뒤 계속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죽음과 고독의 냄새가 풍겨나는 곳 ‘Bad City’에는 한 뱀파이어 소녀가 밤마다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고요한 길거리를 누비지만 도시의 사람들은 그녀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소년에게서 슬픔을 느끼는 소녀. “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외로운 뱀파이어 소녀와 고독한 인간 소년의 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처음 이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뱀파이어 소녀의 사랑이야기라는 소재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재개봉을 앞두고 있는 토마스 알프레드슨 감독의 2008년도 작품 <렛미인>에서 몽환적으로 그려낸 뱀파이어 소녀와 인간 소년의 사랑이야기를 너무 인상깊게 봤기 때문에 이 작품에서도 그런 부분을 기대했었거든요.



하지만 실제 작품을 보니 이 두 작품은 그 소재만 같을 뿐, 풀어나가는 방식도, 모든 것이 서로 매우 다른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렛미인>이 아련하고 몽환적인, 한편의 동화와 같은 느낌이 강했다면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의 경우 강렬하고 현실적인? 그런 느낌이 더 강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우선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배드 시티 자체가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이 곳과 크게 다른 것이 없습니다. 과연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인가 싶을 정도로 폐허가 된 듯한 마을에서 의미없이 계속 돌아가는 기계들, 그리고 과거 하천이었던 것으로 생각이 되는 그곳에 끝도없이 쌓여있는 사람들의 시신, 마약에 찌들어 있는 마을 사람들을 보면 그 방식이 조금 더 직설적일 뿐 크게 다를 것은 없다는거죠.



그런 도시에 살고 있는 뱀파이어 소녀, 그리고 첫 만남에서 자신이 뱀파이어라며 허세를 부리는 듯한 아라쉬, 그리고 외로움에 허덕이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 그리고 흑백의 화면은 묘한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우울함을 더 강조시키는 한편 오히려 더 감각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 뱀파이어 소녀와 인간 소년의 사랑 이야기라고 하지만 위에서 잠시 언급한 <렛미인>이나 다른 작품과 같이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바탕으로 전개되지는 않습니다. 그저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을 활용해 사람들의 외로움을 부각시키는 것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정확할 수도 있고요.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틸다 스위튼, 톰 히들스턴이 주연을 맡았던 짐 자무쉬 감독의 작품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가 떠오르기도 하지만 이 작품이 분위기로 시종일관 작품을 이끌고 간다는 것을 생각할 때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는 그 특유의 분위기에 나름의 스토리 라인을 배합,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이 과정을 살펴보면 단순히 러브 스토리가 아니라 나름의 다양한 사회문제도 표현하고자 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그 중 가장 눈에 띄게 부각되던 부분은 중동 여성의 인권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품이 시작될 때 나오는 여자라면 자고로 시작되는 올바른 여성성에 대한 부분, 그리고 밤마다 히잡을 쓰고 밤거리를 뱀파이어 소녀의 모습이나 소녀의 방에 있는 마돈나의 포스터 등을 통해 나타내고자 한 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물론 이런 부분은 크게 확대해석을 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말이죠.



저는 히잡을 쓰고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밤 거리를 배회하는 그녀의 모습이 마치 뱀파이어의 망토같이 보이면서 낮에는 다닐 수 없는 뱀파이어의 속박이 보이는 한편 자유로움이 느껴져 현재 중동 여성에 대한 모습을 우회적으로 풀어낸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작품에 대한 해석은 관객에게 달려있는 만큼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석을 하실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이 작품이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그녀가 어떤 스타일로 작품을 갖고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때로는 흔하지 않은, 조금은 독특한 분위기의 작품을 보는 것은 어떨까요?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였습니다.







감각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분
글: 희나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187587699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2.6G 6엠비씨
186976022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2.6G 6엠비씨
184493616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2.6G 7엠비씨
184315403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2.6G 7엠비씨
169405287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2.6G 8엠비씨
167797313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2.6G 6엠비씨
161434638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2.6G 6엠비씨
160688708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2.6G 5엠비씨
80090141 [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 세일라 밴드 아라쉬 마란디 2.6G hin12121
77685606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imm 2.6G 4엠비씨
76139262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imm 2.6G 4엠비씨
72889834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imm 2.6G 5엠비씨
72026700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imm 2.6G 4엠비씨
71387619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imm 2.6G 4엠비씨
66027507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imm 2.6G 10엠비씨
65984694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imm 2.6G 10엠비씨
65875924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imm 2.6G 9엠비씨
65827949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imm 2.6G 9엠비씨
51535148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나는 당신의 눈에서 슬픔을 봤어요 2.6G 1엠비씨
51536750 [밤을걷는뱀파이어소녀]핏빛로맨스가 시작된다 2.6G 2엠비씨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