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1408 (2007)

조회수 3,752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당신의 상상이 무너지는 공간 | 시공을 초월한 공포 공간, 1408호가 당신을 지배한다

어린 딸을 잃은 공포소설 작가 마이크 엔슬린(존 쿠삭 분)은 ‘사후세계’라는 소재에 사로잡혀 있다. 그는 초현실적인 공포를 소설로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지만,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 회의론자이다. 어느 날 그에게 날아온 낯선 엽서 “Don’t enter 1408!” (1408호에 절대 들어가지 마시오).

새로운 작품을 구상 중이던 마이크는 미스터리로 가득한 뉴욕의 돌핀 호텔을 찾는다. 호텔 지배인 제럴드 올린(사무엘 L. 잭슨 분)은 95년간 1408호에 묵은 투숙객들이 1시간을 못 넘기고 죽은 일들을 알려주며 들어가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하지만 마이크는 기어코 그 방에 들어선다. 1초 앞을 예상할 수 없는 1408의 무한공격!

보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 마이크의 눈 앞에서 상상을 초월한 미스터리한 현상들이 벌어지면서 현실과 환상이 넘나 들고 그 방에서 죽은 사람들의 혼령이 나타나 끊임없이 그를 위협한다. 심리적 공포와 맞서던 그에게 초강력 다이나믹한 공포의 공격이 시작되고 극도의 공포감 속에서 마이크는 1408호와의 처절한 사투를 벌인다. 살아남기 위해 주어진 시간은 단 한 시간. 1408호의 정체는 무엇인가? 과연 마이크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1408
1408 , 2007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한 영화 치고 재미없었던 영화는 필자의 기억상 별로 없었던 것 같다. 비교적 최근 개봉작인 미스트 부터 캐리, 미저리, 스탠리 큐브릭 연출작인 샤이닝, 불후의 명작인 쇼생크 탈출 등등 수많은 그의 단편 소설들이 영상화 되었고 그 중 몇몇 작품들은 명작의 반열에 올라서게 된다.



그런 대가의 소설은 원작으로 한 영화가 또 다시 2007년 세상에 공개된다. 우리나라에도 얼굴이 널리 알려진 배우 존 쿠삭이 주연을 꿰찼으며 훗날 <이스케이프 플랜>을 연출하게 되는 스웨덴 출신 감독, 미카엘 하프스트롬 감독이 연출을 맡은 <1408>이다.









마이크 엔슬린(존 쿠삭)은 귀신이 나온다는 호러 스팟들을 돌아다니며 귀신이 없다는 걸 증명해내는 공포 소설 작가이다. 그런 호러 스팟들을 돌아다니는 일상을 반복하는 도중 어느날 그에게 "1408호에는 들어가지 마시오"라는 편지가 날아오는데, 보낸 주소에는 돌핀 호텔이 적혀있다.



마이크는 코웃음 치며 돌핀 호텔로 전화를 걸어 1408호를 예약해 달라고 요구하지만 호텔 측은 이를 거부하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이에 호기심을 느낀 마이크는 뉴욕에 위치한 돌핀 호텔로 찾아가 지배인(사무엘 L. 잭슨)을 직접 만나 1408호에서 투숙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다. 그러나 지배인은 1408호에 머무른 투숙객들은 그 방에서 한 시간도 못 버티고 모두 죽어버렸다는 일을 알려주며 그 방에 들어가지말라고 마이크에게 경고하지만 결국 마이크는 그 방에 투숙하게 된다.









처음에는 라디오가 갑자기 켜진다던지, 액자가 저절로 기울어진다든지 이런 사소한 현상들이 일어나지만 마이크는 전부 호텔 측이 조작한 현상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러나 1408호의 공격은 점점 더 심해지고 타이머는 60:00을 가르키며 카운트 다운을 시작하는데...



영화 <1408>은 여타 공포 영화와는 다르게 고어하고 잔혹한 장면이 거의 없으며, 오직 음산하며 위화감 넘치는 호텔방의 분위기와 인간의 심리를 이용하여 관객들에게 공포를 안겨주려 하고 있다. 이는 마치 저예산 공포영화인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와 비슷하여 보이기도 하는데 다른 점은 영화의 완성도 차원에서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사실 <1408>을 보고 공포를 느끼는 관객들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다 <1408>은 분명 “공포”영화로써는 합격점을 주기는 힘들다. 몇몇 깜짝 놀랄만한 장면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이미 수많은 공포 명작 영화를 관람하신 공포 영화 매니아들이 이 영화를 통해 공포를 느끼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 영화를 공포 영화가 아닌 심리 스릴러물이라고 기준을 잡고 본다면 이 영화는 충분히 합격점이다. 1408호라는 호텔 방은 마이크를 괴롭히며 그가 내면에 숨겨놓았던 어두운 과거사를 마구 헤집어 놓는다. 그리고 마이크를 점점 죄어간다. 그리고 결국 마이크를 죽음으로 몰아넣으려고 한다. 그러나 마이크는 방과 싸우는 것을 선택한다. 60분 동안 계속 이 지옥 같은 곳에서 나가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계속 홀로 사투를 벌인다.



이 흥미로운 영화의 결말은 감독판과 극장판, 이 두 가지로 나뉜다. 더 이상 이야기하면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지만 단지 어느 결말이 더 낫느냐하고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감독판을 좀 더 선호하는 편이라고 말할 것이다. 감독판 결말은 관객들에게 좀 더 혼란을 주는 반면 극장판 결말은 상당히 이해하기 쉬운 편인데, 감독판 결말이 아마 1408이라는 영화의 어울리는 결말이라고 생각이든다. 그러나 극장판도 상당히 인상적인 결말이었다. 둘 다 훌륭한 결말이며 이왕이면 극장판을 보시고 나중에 감독판 결말을 찾아보시는 걸 추천한다.









심리 공포물을 좋아하는 분
글: 커넥션35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1408>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141090700 존 쿠삭의 공포영화 [1408 1408 2007] 5.6G jsk9136
47510504 시공을 초월한 공포공간 1408호 화질자막 굿 (3) 4.1G dioseio
24852719 로맨스가 더 필요해.E20.140814.HDTV.XviD-WITH.avi 504.5M 비온당
24809791 유혹.E11.140818.HDTV 952.1M 뚱뚱치타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