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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영화 드라마 동영상 애니 교육 +19 성인
우리 아이들에게 뜨거움과 용기를 보여주고 싶었다 <1987> 장준환 감독
2018년 1월 3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
정말로, 지금의 나에게 만족할 것인가? <신과함께- 죄와 벌> 김용화 감독
2018년 1월 2일 화요일 | 박꽃 기자
‘히든 캐릭터’로 돌아오다 <신과함께- 죄와 벌> 김동욱
2018년 1월 2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
희망을 보았다 <1987> 김태리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 박은영 기자
중요한 장면에서 내 비중 적지만… <신과함께-죄와 벌> 차태현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 박꽃 기자
1980년 광주, 1987년 6월, 그리고 촛불 <1987> 김윤석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
‘아이언 맨’도 하는데 “내가 뭐라고!” <신과함께- 죄와 벌> 하정우
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 박은영 기자
어떤 기성세대가 될지 고민한다 <강철비> 정우성
2017년 12월 21일 목요일 | 박꽃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