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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영화 드라마 동영상 애니 교육 +19 성인
심플하지만 여러 겹을 가진 영화를 좋아한다 <최악의 하루> 김종관 감독
2016년 8월 31일 수요일 | 류지연 기자
앞으로도 노동 다큐를 찍겠다 <그림자들의 섬> 김정근 감독
2016년 8월 30일 화요일 | 박꽃 기자
재밌게 놀다보니 거기가 영화팀이었다 <범죄의 여왕> 이요섭 감독
2016년 8월 29일 월요일 | 박꽃 기자
늘 백지에서 시작한다 <올레> 신하균
2016년 8월 26일 금요일 | 박꽃 기자
희극을 비극처럼, 비극을 희극처럼 <올레> 박희순
2016년 8월 23일 화요일 | 박꽃 기자
내면에 잠재된 것들을 표현하고 싶을 뿐이다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감독
2016년 8월 23일 화요일 | 류지연 기자
신뢰할 수 밖에 없는 배우 <터널> 하정우
2016년 8월 17일 수요일 | 류지연 기자
희망적인 영화도, 비극적인 영화도 좋다 <국가대표 2> 수애
2016년 8월 8일 월요일 | 류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