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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의 길을 걸어가야 할, 또 하나의 이유 <윤희> 최지연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 서정환 기자
지나온 10년 그리고 다가올 10년 <플랜맨> 한지민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 서정환 기자
눈으로, 몸으로 전하는 감정 <용의자> 공유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 서정환 기자
부담을 떨쳐낸 ‘로코퀸’의 귀환 <캐치미> 김아중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 서정환 기자
잊고 있었던 열정을 깨우쳐준 사람 <변호인> 송강호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 서정환 기자
주원이 대세인 이유 <캐치미> 주원
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 서정환 기자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집으로 가는 길> 전도연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 서정환 기자
믿고 보는 배우의 취향 <열한시> 정재영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 서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