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나의 산티아고 (2016)

조회수 6,065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5.0
    • 작품성
      5.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에 로망을 가진 사람들
  • 주인공 하페처럼, 이제 조금 쉬어가야 한다는 내면의 외침을 오랫동안 외면해온 사람들

Bad 음~글쎄요

  • 특별한 사건 없는 영화가 지루한 분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800km, 42일간의 여정! 이것은 누군가의 좌절이자 희망의 기록이다!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며 부와 명예를 거머쥔 인기 코미디언 하페가 과로로 쓰러지면서 큰 수술을 받게 된다.
수술 후 갖게 된 긴 휴가가 낯설기만 한 그는 곧 무력감에 시달리게 되고 돌연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르기로 결심한다.
첫 날부터 폭우와 허름한 숙소, 불면의 밤까지. 하페는 고통이 동행하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리뷰보기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나의 산티아고

 

Ich bin dann mal weg , Im Off Then , 2015

 

 

 


 

 

 

 

 

 

나를 일으켜 세우는 800km, 42일간의 여정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줄리아 폰 하인츠 감독의 작품<나의 산티아고> 입니다. 헐리우드 영화 등에 비하면 많이 알려지진 않은 독일 작품인데요, 국내에서는 타인의 삶을 통해 많이 알려진 배우 마르티나 게덱과 데이브 스토리에소브, 카롤리네 슈허가 주연을 맡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독일 최고의 스타인 하페 케르켈링이 야고보 길을 순례여행한 기록, <그 길에서 나를 만나다>를 원작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며 부와 명예를 거머쥔 인기 코미디언 하페가 과로로 쓰러지면서 큰 수술을 받게 되고, 수술 후 갖게 된 긴 휴가가 낯설기만 한 하페는 무기력에 빠져 지내던 중 돌연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르기로 결심합니다. 첫 날부터 폭우와 허름한 숙소, 불면의 밤까지 고통을 동반하는 여행을 시작한 하페의 일정을 따라가고 있는데요, 다소 단순한 이 줄거리를 영화는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장르를 굳이 정하자면 트래블 무비라 할 수 있는데요, 보통의 트레블 무비, 즉 여행에 대한 작품들이 아름다운 풍경, 근사한 먹거리 등 시각적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보여주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작품의 경우 이러한 영화와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하페가 순례 여행을 떠나면서 보여지는 모습만 봐도 잘 알 수 있는데요, 출발하자마자 쏟아지는 폭우, 거기에 엉망인 숙소, 발 가득한 물집 등 순례길에 대한 환상이 깨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페의 시선에서 진행되는 이 영화를 따라가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힐링되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가 걷는 순례길은 모두가 근사한 풍경이 있지도, 그렇다고 아주 편안하지 않게 그려지는데 말이죠. 거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하페의 모습이 영화 속에서만 나오는, 환상 속에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가까이 있는 그 누군가의 이야기로 다가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페가 떠난 이유만 봐도 알 수 있는데요, 일에 치여 몸이 망가져버리고, 나만을 위한 휴식 시간을 위해 산티아고로 떠난 그의 모습은 지금 일에 치여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우리의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아보였거든요.

 

 

신에 대한 물음, 더 나아가 자아성찰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영화라면 주인공이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결국은 이루어내는 그런 식의 방향으로 이루어지겠지만, 이 작품에서 하페는 이러한 보통의 패턴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페는 허름한 순례자 숙소가 마음에 안든다며 호텔에서 잠을 자고, 버스를 타고 다음 코스로 이동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영화의 후반으로 갈수록 스스로 걷는 것에 대한 의미를 찾는 모습이 나오긴 하지만 말이죠. 이런 하페의 모습들도 개인적으로는 현실적이었다고나 할까요?

 

 

 

 

 

 

 

 

 
 

 

 

 

 

 

 

 

 

즉, 다소 무겁게 다가갈 수 있는 주제를 가볍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큰 매력 중 하나로 작용한다는 것이죠. 더불어 하페의 담담한 나레이션도 지쳐있는 이들에게는 큰 위로를 주고 있고요.

 

 

 

 

 

 

 

 

 
 

 

 

 

 

 

 

 

 

이 길은 깨달음의 길이다. 하지만 깨달음이 늘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내게 깨달음이란 꼭 지나야 할 문이다. 두려워하면 안된다.

 

 

 

 

 

하지만 열망해서도 안 된다.

 

 

 

 

 

 

 

 

한걸음씩 무심히 내딛다보면 길은 어느새 지나갈 테니까,

 

 

 

 

 

 

 

 

아무것도 바라지 말 것,

 

 

두려워하지 말 것,

 

 

기대하지 말 것.

 

 

이게 행복의 열쇠일까?

 

 

 

 

 

 

 

 

이 대사가 영화의 주제를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누군가에게는 이 작품이 종교적인 의미로 다가오겠지만, 지금 지쳐있는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 걸어야하는 이유를 알 수 없어 하던 하페가 결국 그 길을 완주해내고, 신과 만나고,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니 말이죠. 열혈 기자 레나, 뭔가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듯한 스텔라, 그리고 하페가 순례길을 걸으면서 만나는 많은 순례자들과의 만남, 영화 속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함께 바뀌는 순례길의 다양한 풍경들은 하페와 함께 진짜 순례길을 완주한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해주는데요, 영화가 끝나고 난 뒤에는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네요.

 

 

가벼운, 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그런 작품입니다. 하페와 함께 산티아고로 간접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떠실까요?

 

 

 

 

 

 

 

 

 

 

 

 

 

 

 

 

 

 

 

 

 

 
힐링 무비를 좋아하는 분들
글: 희나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나의 산티아고>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89206876 [ 나의 산티아고 ] 2015 자체자막 2.1G 쏜1212
88486089 [ 나의 산티아고 ] 2.1G jhv9405
86866461 [ 나의 산티아고 ] 2015 자체자막 2.1G sskim8914
47551293 500만부 판매기록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 - 나의 산티아고 [I'm Off Then 2015] 1.9G 짱돌과고뇌
43884694 800km 42일간의 여정 이것은 누군가의 좌절이자 희망의 기록이다 나의 산티아고 1.9G kimbutton1
41375819 [나의 산티아고] HD 500만부 판매기록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 2.1G 4엠비씨
41311648 [나의 산티아고] HD 500만부 판매기록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 2.1G 3엠비씨
41156873 [나의 산티아고] HD 500만부 판매기록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 2.1G 2엠비씨
41049361 [나의 산티아고] HD 500만부 판매기록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 2.1G 1엠비씨
40791019 [나의 산티아고] HD 500만부 판매기록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 2.1G 5엠비씨
40776938 [나의 산티아고] HD 500만부 판매기록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 2.1G 4엠비씨
40756050 [나의 산티아고] HD 500만부 판매기록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 2.1G 3엠비씨
40715823 [나의 산티아고] HD 500만부 판매기록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 2.1G 2엠비씨
33057716 [평점 8.2]현존 최고 화질! 나의 산티아고 (1) 2.1G artzean1
32966809 나의 산티아고_HD 2.1G 나는판매자
32965863 [나의 산티아고] HD 500만부 판매기록 세계적 베스트셀러 원작mic 2.1G 5엠비씨
32965743 [나의 산티아고] 이길은 당신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mic 792.7M 5엠비씨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