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대지진
10.0 Earthquake, 2014

LA 대지진 (10.0 Earthquake, 2014)은 LA 국립공원 근처에서 정유회사의 기름 시추작업이 원인이 되어 LA에 대지진이 발생하는 이야기로 미국의 액션 재난영화다.
<드레스>,<저스트 렛 고>,<걸 즈 온 더 트레인>의 헨리 이안 쿠식이 정유회사 기술자 잭역을 <아름답다>,<하드 브레이커스>,<더 조거>의 카메론 리차드슨이 지질 연구소에 근무하는 연구소 직원 에밀리역을 맡았다. LA 대지진 (10.0 Earthquake, 2014)은 데이비드 지달리의 첫 영화감독 데뷔작이다.
정유회사 사장 리터는 LA 국립공원 근처에 새 시추에이션을 설치해 기름을 빼내려는 계획을 세우지만, 리터의 욕심은, LA에 대지진을 일으키고 만다. 지질연구소 에밀리는 지진의 원인인 시추스테이션을 없애려 하지만 리터의 음모에 위기에 놓이고 마는데... 인간의 욕심이 만든 인재! LA 대지진 속으로 들어가보자.

정유회사 기술자 잭은 딸과 오랜만에 함께 시간을 보낼거라 집으로 향하지만, 딸은 친구들과 3일간 국립공원에 캠핑을 가겠다며 잔뜩 들떠있다. 한편, 에밀리는 지진 진원지 봉쇄라는 독특한 논문 덕분에 미국 지질연구소에 취직을 하게됐고 오늘이 첫출근이다. 에밀리는 출근하는 길에 글래드스톤 박사로부터 LA에 강력한 지진이 올 거라는 전화를 받는다.
첫 출근한 에밀리는 지질연구소에 부족한 예산때문에 직원이 단 두 명 뿐인걸 알고 실망한다. 연구소에는 연이은 지진 신고가 들어오고 바닷가에서 써핑하던 사람들이 사라지기도하고, 지진으로 인한 사고가 이어진다. 미 지질연구소 에밀리는 깊은 지각층에 심각한 이상을 발견하고 글래드스톤 박사는 LA 전체를 대피시키라 말한다.

잭은 연락이 끊어진 LA 공원근처 새 시추스테이션에 도착하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고, LA 도시 곳곳에선 거대한 나무가 송두리째 뽑히며 지진으로 피해가 속출한다. 잭은 석유시추 공장지하를 둘러보다 지진으로 지하에 갖히고, 유일한 출구는 지진으로 막히고 만다. 잭은 석유시추공장 지하에 갖히고, 지하시추공장은 지진으로 점점 무너져 내리는데...
에밀리와 글래드스톤박사는 지진 근원지를 찾다 잭의 시추공장으로 향하고 지하에 갖혀있던 잭을 극적으로 구한다. 글래드스톤 박사는 모든 지진이 설계를 잘못한 잭의 탓이라 말하고, 잭은 모든 규정을 준수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며, 시추중 지진과 관련된 기록은 단 하나도 없었다고 단언하며 유출밸브의 오작동이라 변명한다.

에밀리와 글래드 스톤박사는 처음엔 수백개의 작은지진이 생기고 이후 LA 전체가 무너져 내릴거라 경고한다. 잭은 사장에게 당장 시추를 중단하라고 경고하지만 사장 리터는 시추를 중단할 마음이 없고, 잭은 공원으로 캠핑간 딸 니콜과 아내가 걱정돼 집으로 향한다. 잭의 아내는 집에서 큰 지진을 느끼고, 집밖은 그야말로 지진으로 아수라장이다.
잭부부는 딸 니콜을 구하기 위해 LA국립공원으로 향한다. 지질연구소의 기록계는 최대치를 그리고 잭은 시추 스테이션 때문에 지진이 생겼다면 모든게 자신의 잘못이라며 힘들어한다. 니콜은 친구들에게 위험을 알리지만 친구들은 니콜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지진으로 끊어진 길 때문에 니콜의 차는 사고를 당하고 만다.

지질연구소 마저도 지진에 무너져 내리고, 도로마저 붕괴되 도시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 차사고 후 겨우 정신을 차린 니콜은 비명소리에 정신을 차리는데, 니콜이 탄차와 친구가 벼랑끝에 매달려 추락하고 있다. 잭은 딸 니콜을 구할 수 있을지? 그리고 에밀리와 글래드 스톤 박사는 대지진으로 부터 LA를 구할 수 있을지? 영화 LA 대지진 (10.0 Earthquake, 2014)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기름시추 작업으로 인한 인간의 욕심으로 LA에 대지진이 일어난다.
LA 대지진은 쉴새 없이 어어지는 작은 지진으로 인해 숨막히는 긴장감, 코앞까지 따라오는 지진을 피해 달아나는 잭과 아내의 차량 액션씬 등 재난액션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놓치지 말아야할 영화 LA대지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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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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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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