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2008)

조회수 2,305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산과 밭으로 둘러 쌓인 시골마을. 초, 중학생 모두 합쳐 6명뿐인 분교에서 중학교 2학년생 미기타 소요(카호)는 유일한 상급생으로서 아이들을 돌보느라 언제나 분주하다.

그러던 어느 날 도쿄로부터 잘생기고 멋진 오오사와 히로미(오카다 마사키)가 전학을 온다.
처음으로 생긴 동급생과의 즐거운 하루하루를 꿈꾸던 소요. 하지만 생각보다 히로미와 친해지기가 쉽지 않다.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새 서로에게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결국, 달콤한 첫사랑에 빠지게 된 그들. 천진난만 귀여운 동갑내기 커플 소요와 히로미는 마을 아이들과 가족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풋풋한 사춘기를 보낸다. 그러나 히로미가 도쿄에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을 결심하면서 소요의 가슴앓이가 시작되는데… 과연 이 귀여운 동갑내기 커플은 첫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天然コケッコ?, A Gentle Breeze In The Village

 


 

 

 

이 영화는 작가 와타나베 아야가 각본을 쓰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한국의 유명한 배우 배두나가 출연한 <린다 린다 린다>와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심야식당>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제 20회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한 만화가 쿠라모치 후사코의 작품을 원작으로, 당시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카호가 처음으로 단독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 초등학생과 중학생 모두 합쳐 6명 밖에 되지 않은 작은 분교에 있다. 올해 중학교 2학년인 소요(카호)는 홀로

 

상급생이라 어린 동생들까지 챙기며 바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도쿄에서 오오사와(오카다 마사키) 라는 남학생이 전학을 오는데 이웃집 타우라 할아버지의 손자라고 한다.

 

 

동급생이 없었던 소요는 새로운 친구를 사귈 생각에 무척이나 설레이지만 까칠한 성격의 오오사와는 생각보다 친해지기가 힘들다. 티격태격하며 서로 잘 맞지 않아 보이던 둘은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하고 결국 사귀는 사이로까지 발전한다.

 

 


 

 

 

친구들과 축제도 즐기고 발렌타인도 함께 보내고 수학여행도 다녀오고 쌓여가는 추억만큼 계절은 금방 금방 새 옷을 갈아 입는다. 시간은 흘러 어느덧 고등학교 진학을 앞 둔 소요와 오오사와. 시골을 떠나 본 적 없는 소요는 가까운 거리의 평판이 좋은 모리고 진학을 생각하지만 도시의 생활이 그리웠던 오오사와는 다시 도쿄로 돌아갈 갈 생각을 한다.

 

 

고등학교로 진학을 해서도 오오사와와 함께 할거라 믿었던 싶었던 소요는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행복할 것만 같았던 두 사람은 운명으로 앞으로 계속 이어 질 수 있을까?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은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어린 소녀와 소년의 풋풋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그 나이 또래에서 경험 할 수 있는 친구 관계 그리고 가족 문제 등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를 보면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나 주인공 소요와 오오사와의 사랑 이야기지만, 어느 하나에 치중하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 영화를 통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우리의 사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다시 생각하게끔 노력하였다.

 

 


 

 

 

속도감 있는 전개나 반전, 특수효과와 같은 사람들의 눈을 사로 잡는 임팩트 있는 장치들이 영화에서 찾아 보기가 힘들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누군가에는 마치 천연재료만을 사용한 심심한 영화로 느껴질지 모른다.

 

 

그렇지만 주목해 볼만한 포인트는 분명 있다. 앞서 말했듯이 영화는 사랑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 가족 등과 관련된 여러 에피소드들이 담고 있는데 스토리 중간 중간 마다 페이드아웃 효과를 삽입하여 마치 시트콤을 연상케 하는 장면을 연출하였다.

 

 


 

 

 

 

배경이 되는 시골마을과 주인공인 어린 소녀와 소년, 순수함으로 가득차 있는 이 영화가 보여주고자 했던 것은 바쁜 일상에 빠져 사소한 것들 조차 놓치고 사는 우리들에게 일상의 소중함이 아닐까 한다.

 

 

"곧 없어져 버릴 거라 생각했던 사소한 것들이 갑자기 빛나 보이기 시작했다. 이렇게 함께 등교했던 것도 어느새 기적처럼 생각하는 날이 오는 것은 아닐까."

 

 


 

 

 

쉽게 상처 받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걸로 전전긍긍할 만큼 순수했던 그 시절. 친구와 가족 문제로 고민이 많았던 그 시절. 모든 것이 서투르고 힘든 시간들도 많았지만 앞서 언급했던 소요의 말처럼 이제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이다.

 

 

생각만큼 폭소가 만발한 유쾌한 영화는 아니지만 영화를 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고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만드는

 

잔잔한 여운이 남는 힐링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다.

 

어린시절의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을 떠올려 보고 싶은 사람들?
바쁜 일상으로 인해 사소한 것들을 잊고 지낸 사람들?
글: 쿠로쿠마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