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살인거래 (2017)

조회수 2,828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6.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죄책감으로 비롯된 위험한 거래!
누군가의 간절한 죽음, 당신은 도울 수 있는가?"

취업을 앞둔 마지막 기말고사, 커닝을 들켜 낙제 위기에 놓인 '가르랄다'에게
'에스피노사' 심리학 교수가 위험하고도 은밀한 제안을 한다.
자신이 원하는 걸 돕는다면 학점은 물론, 거액의 돈을 주겠다는 것.
졸업도 빚 청산도 간절한 그는 흔들리지만 '에스피노사' 교수가 원하는 것은 '죽음'이었다.
과거, 자신의 실수로 전신 불구 상태가 된 아내에 대한 죄책감을
자신의 생명 보험금으로 보상하고 싶은 그는 수차례 죽음을 시도한다.

우연히 '가르랄다'의 친구들까지 이 위험한 거래를 알게 되고, 도저히 살인을 저지를 용기가 나지 않는 이들은 간절히 죽음을 원하는 '에스피노사' 교수를 보며 혼란에 빠진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리뷰보기
  • 최신자료
 

 

 

살인거래

Innocent Killers, 2015

 



 

 

살인거래 (Innocent Killers, 2015)는 취업을 결정하는 기말고사에서 커닝을 들켜 낙제위기에 놓인 가르랄다에게 자신을 도와주면 학점과 돈을 주겠다는 심리학교수 에스피노사가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로 긴장감, 공포, 고뇌, 충격적 반전이이있는 스페인의 스릴러 영화다.

 

 

<애프터>,<까를로따의 일기>,<섹스, 파티 그리고 거짓말>의 맥시 이글레시아스가 취업을 앞둔 기말고사에서 커닝을 들켜 교수로부터 위험한 제안을 받는 가르랄다역을 <파란 눈>,<탱고>,<남쪽>에 출연한 미구엘 앙헬 솔라가 가르랄다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심리학교수 에스피노사역을 <스톡홀름>,<불카누스>,<재회>의 오라 가리도가 누리아 아브루역을 맡았으며 곤살로 벤달라 감독의 첫영화 데뷔작이다.

 

 

취업을 앞두고 중요한 기말고사에 커닝을 들켜버린 가르랄다에게 심리학교수 에스피노사는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교수의 제안은 자신을 죽여달라는것! 가르랄다는 교수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가르랄다와 에스피노사 교수의 위험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가르랄다는 은행으로부터 독촉장을 여러장 받을정도로 집안형편이 어렵다. 빨리 졸업해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할 형편이지만 졸업앞 둔 기말고사 성적이 엉망이다. 가르랄다는 친구의 시험지를 보고썼는데 왜 자신만 성적이 엉망인지 이해할수 없다며 교수에게 항의하고 교수는 책임감이 없고 이기적이며 모두에게서 이익만 취하며 결과적으로 커닝을 했다며 재수강을 권한다. 가르랄다는 학비를 낼 형편이 되지 않는다며 교수에게 뭐든지 하겠다며 자신의 학점을 구원해달라고 말하고 에스피노사 교수는 가르랄다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늦은밤 가르랄다는 교수의 집으로 향하고, 교수는 가르랄다에게 자신이 말한대로 조심했는지? 그리고 지금 가르랄다가 어디있는지 아는사람이 있는지 묻는다. 이집에는 교수와 가르랄다 뿐이라며, 자신의 아내가 사지마비가 된 건 모두 자신의 잘못이었으며 자신이 운전자였다고 털어놓는다.

 

 



 

 

에스피노사 교수의 아내는 줄기세포 치료를 하러 미국에 가지않으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평생 사지마비 상태로 살게 될것이고 치료를 하려면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미 집도팔고 대출도 엄청나게 받았다며 이제 남은건 자신앞으로 든 생명보험 하나뿐이라고 털어놓는다. 교수는 자신이 죽고나면 생명보험이 나온다며 가르랄다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부탁하며 자신을 죽여야만 졸업을 할수 있을거라 말한다.

 

 

가르랄다는 위험한 곳에서 빌린 돈때문에 협박과 폭행을 당하고 3일내의 조직의 돈을 갚지 않으면 위험해질거란 협박을 받는다. 교수와 헤어지고 졸업파티에 참석한 가르랄다는 졸업파티장에서 교수를 다시 만난다. 에스피노사 교수는 만취하고 진실을 말해달란 학생들앞에서 자신은 죽고 싶고 이 고통스러운 삶을 빨리 끝내고 싶다며 절규한다.

 

 



 

 

교수는 가르랄다에게 자신의 말대로 해주면 학점에 이어 자신의 주머니 봉투안의 돈을 모두 주겠다고 말한다. 자신은 여러번 시도했지만 용기가 없다며 교수는 가르랄다에게 집 열쇠를 쥐여주고 가르랄다는 교수의 유혹에 넘어가고 만다. 가르랄다는 친구들에게 교수님은 지금 죽고 싶어하고 교수님의 소원을 들어주는게 나쁘다고 생각안한다며 친구들을 설득한다. 가르랄다는 교수를 죽이는것을 자비라는 단어로 포장하고 교수의 부인이 교수때문에 사지마비가됐고 교수님이 죽으면 보험회사가 아내 수술비를 줄거라고 친구들을 설득한다.

 

 

가르랄다와 친구들은 만취한 교수를 부축해 교수의 집으로 향한다. 가르랄다와 친구들은 침대 옆 서랍에 약상자에서 아무약이나 꺼내 교수의 입에다 털어넣는다. 다음날 아침, 가르랄다는 초인종 소리에 잠에서 깬다. 가르랄다 친구 발레스텔로는 경찰에게 잡힐까 전전긍긍하고 심지어 교수의 집에서 교수에게 먹인 약병을 주머니에 넣어오는 실수까지 저질렀다고 고백하는데...

 

 



 

 

다음날 가르랄다는 친구들에게 완전범지를 위해 시체를 치워버려야 한다고 제안하고, 시체가 없으면 범죄도 없다며 교수의 집으로 향한다. 어떻게 된 일인지 에스피노사 교수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 문을 열고 학생들을 맞이해 학생들을 또 한번 놀라게 한다. 교수는 가르랄다에게 오늘밤 안으로 자신을 죽이지 않으면 절도죄로 경찰에 고소하겠다며 협박하는데... 가르랄다는 에스피노사 교수의 소원을 들어줄수 있을것인지? 가르랄다와 에스피노사 교수의 뒷이야기는 영화 살인거래 (Innocent Killers, 2015)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아내를 다치게 했다는 죄책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에스피노사 교수는 자신의 죽음으로 죄책감을 덜고 아내의 병원비를 마련하려한다. 가르랄다는 에스피노사는 교수의 부탁으로 여러번 살인을 시도하지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는데... 살인거래는 자신을 죽여달라는 다소 황당한 거래를 제안하는 심리학 교수와 학생의 이야기다. 숨막히는 긴장감, 공포, 감동, 그리고 충격적인 반전이 있는 범죄 스릴러 영화다.

 

 
스페인 영화를 접해보고싶으신 분.
범죄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시는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살인거래>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