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47미터 (2017)

조회수 12,657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6.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4.0
    • 작품성
      4.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다른 거 다 필요 없다, 상어와 멋진 바다 보는 것으로 족한 분
  • 깜놀 일등공신 사운드, 바닷속 상어와 인간을 담은 다각적 앵글
  • ‘반전’이 영화의 진정한 묘미라고 생각하는 분

Bad 음~글쎄요

  • 상어의 흉포한 맹활약을 기대했다면
  • 시종일관 바닷속, 보다보면 갑갑하다 느낄 수도
  • 다른 건 다 참아도 ‘아님 말고!’ 식 결말은 참을 수 없다면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47M 바닷속으로 추락한 샤크 케이지!
남은 산소량 15% 숨 쉴 수 있는 시간 단 20분!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멕시코의 태평양 연안에서 특별한 휴가를 맞은 리사와 케이트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익스트림 스포츠인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에 도전한다.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자매가 올라 탄 케이지는 알 수 없는 사고로
순식간에 심해 47미터까지 추락하고 만다.

무시무시한 식인 상어 무리에 둘러싸인 샤크 케이지 속에서
산소 탱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단 20분!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리뷰보기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47미터

47 Meters Down 2017

 



 

 

멕시코의 바다로 휴가를 떠난 리사와 케이트.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익스트림 스포츠인 샤크 케이지에 도전한다. 샤크 케이지는 단단하게 잠긴 철창 안에 들어가서 바다 속 상어의 모습을 관찰하는 스포츠인데 별다른 안전장치 없이 줄 하나에 의지해 바다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리사와 케이트는 특별한 경험을 하기 위해 또 안전하다는 요원들의 말을 믿고 샤크 케이지에 도전한다.

 

 



 

 

모든 관객이 예상했듯 샤크 케이지는 안전하지 않았다.

 

밧줄이 끊어지는 사고로 인해 리사와 케이트는 수심 47미터 아래의 바다 속으로 가라앉고 만다. 케이지를 둘러싸고 있는 건 방금 전까지 흥밋거리로 여겼던 상어들이다. 설상가상으로 산소통에 남은 산소로는 20분 정도밖에 버틸 수 없는 상황.

 

 



 

 

재난영화의 결말은 전적으로 등장인물들의 생존에 달렸다.

 

<47미터>에서는 처음부터 무방비상태의 주인공들이 뜻밖의 재난을 맞이했다는 설정으로 시작한다. 두 사람은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으며 상어의 습성이나 특징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 상황은 매우 열악하고 조력자가 나타날 확률은 희박하다.

 

 



 

 

상어가 출몰하는 해안에서 상어들의 모습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샤크 케이지. 단단한 철근 덕분에 안전은 확실하게 보장된다. 그러나 안전을 보장하는 요원들의 말과는 달랐다. 사건은 벌어지고 관객들은 긴장한다. <47미터>의 두 주인공들에게는 살아남을 만한 어떤 요소도 없다. 흔히 재난영화에서 살아남는 인물은 해당 사건을 해결해 나갈 만한 사전지식을 가진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앞장서는 우두머리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47미터>에서 뜻하지 않은 재난을 만난 주인공은 단 둘뿐이다. 게다가 상황을 자력으로 탈출할 만한 어떤 요소도 주어지지 않았다. 관객들이 처음부터 예상할 수 있는 결말이다.

 

 

 

 

 

색다른 여행은 분명 흥미롭다. 그러나 흥미의 반대편에는 위험이 도사린다. 그 어떤 것이라도 완벽한 안전은 없다. 리사와 케이트에게 샤크 케이지를 권유한 요원들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안전을 보장한다. 지금까지는 그럴 수 있었을 것이다. 비슷한 사고가 예전에도 발생했다면 샤크 케이지는 이미 더 이상 관광객들에게 권할 수 없는 일이 되었을 테니까.

 

 



 

 

모든 일의 원인이 되는 상어는 주인공들이 처한 위험에 결정적인 존재는 아니다. 깊은 바다 속에서 체온은 급격하게 떨어지고 산소는 부족하며 결정적으로 최초의 추락 때 급격한 수압의 변화는 인체에 엄청난 충격을 준다. 언뜻 사소해 보이는 요소들을 놓치지 않는다면 후반부의 반전 또한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다수의 등장인물 중에서 누가 생존할지 가늠할 수 있는 대부분의 재난영화와는 달리 <47미터>에서는 결말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상태에서 저항하는 주인공들의 사투에 초점을 맞췄다. 물론 케이지에 들어가기 전 안전교육은 거쳤지만 사실상 극한의 공포를 느끼는 상황에서 교육 내용을 떠올리기는 불가능하다. 영웅적인 조력자나 별다른 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진행되는 재난 영화가 궁금한 관객이라면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공포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
해저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글: HMJ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