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소어 아일랜드
Dinosaur Island, 2014

다이노소어 아일랜드 (Dinosaur Island, 2014)는 비행기 사고로 시공간을 초월한 낯선섬에서 공룡을 만난 루카스와 케이트의 모험이야기로 볼거리, 긴장감, 생존, 모험, 가족애, SF가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영화다.
다리우스 윌리엄스가 여름방학을 맞아 LA로 가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로 낯선 섬에 가게 되는 루카스역을 케이트 라스뮤센이 1950년대에 살고 있다 낯선 섬으로 오게 된 케이트 역을 맡았다. 다이노소어 아일랜드 (Dinosaur Island, 2014)는 매트 드럼몬드의 첫 감독 데뷔작이다.
방학을 맞아 집으로 가던 루카스는 비행기 결함으로 신비하고 낯선 섬에 불시착하고, 섬에서 만난 소녀 케이트와 함께 공룡들이 살고 있는 신비한 섬을 탈출해 집으로 돌아가려한다. 루카스와 케이트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두 사람의 모험 속으로 들어가 보자.

지질학자인 아버지와 떨어져 엄마와 함께 지내고 있던 루카스는 방학을 맞아 아빠가 있는 곳으로 갈 생각에 들떠있다. 엄마와 함께 잠시 할머니 댁에 들른 루카스는 책장에서 우연히 반짝이는 돌 하나를 발견하곤 아무생각없이 주머니에 넣는다. LA행 비행기에 탄 루카스의 비행기는 심한 난기류를 만나고 루카스는 정신을 잃고 만다.
한참후 눈을 뜬 루카스는 낯선 섬 해변에 혼자다. 생존자를 찾던 루카스는 공룡과 마주치고 공룡에게 공격을 당한다. 일측촉발의 위기 상황에서 낮선 소녀 케이트를 만나고 케이트의 기지 덕분에 무사히 공룡들에게서 도망친다. 케이트는 이점이 어떤 장소 어떤 시간에도 존재하지 않고 어떤 장소와 장소 사이에 존재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루카스는 이 모든 것이 꿈일 거라 생각한다. 케이트는 이 상황에서 살아남으려면 공룡들에 대해 배워야한다고 말하지만 루카스는 자신이 탔던 비행기를 찾고 구조대를 기다리겠다며 케이트의 오두막을 나서지만 공룡들로 인해 다시 케이트의 오두막으로 돌아온다. 케이트는 1940년생으로 다음달에 16세가 된다고 말하고 1956년에 이곳에 도착했다는 믿을 수 없는 말을 한다.
루카스는 별자리를 보며 이점이 어디쯤인지 그리고 이곳에서 벗어날 방법을 생각한다. 케서린은 3년 동안 이곳에 있으며 공룡과 이 섬의 벌레들을 연구하고 있다. 다음날 심한 진동으로 잠에서 깬 루카스는 지진이라 생각하며 놀라지만 케이트는 이것은 비행기가 지나가는 소리라 말한다. 루카스는 케이트와 함께 책에서만 봤던 신비한 공룡들을 보게 된다.

케이트는 이 섬에 나타나는 안개는 다양한 장소로부터 무작위로 물건을 당겨오고, 이 섬에 있는 모든 것들은 다른 장소, 다른 시기의 것들이라 말한다. 루카스는 완전히 길을 잃었고 돌아가는 길을 몰라 힘들어하고, 두 사람은 추락한 비행기내에서 먹을 것과 필요한 것 들을 조달한다. 추락한 비행기에서 물건을 찾던 루카스와 케이트는 갑자기 나타난 원주민들에게 붙잡히고 심지어 육식꽃 네펜디의 공격을 받는다.
루카스와 케이트는 육식식물의 공격을 받아 위험에 처하지만 오히려 원주민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원주민들에 붙잡혀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만다. 루카스는 같이 감옥에 갇힌 사람에게서 루카스가 할머니집에서 가져온 돌이 노래하는 돌이며 노래하는 돌이 작은 구름들로 안개를 만든다는 말을 듣게 되고, 실제로 돌이 반짝이며 안개를 만들고 먼 곳의 물건을 옮겨오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보게된다.

루카스는 노래하는 아주 커다란 돌이 존재하고, 그 돌로 인해 한 종족이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는 말을 듣게 된다. 루카스와 케이트는 갇혀 있던 익룡들을 구해주고 아기 익룡들을 타고 원주민의 감옥에서 탈출한다. 루카스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꼭 돌아가겠다고 말하고 케이는 공룡연구를 위해 이곳을 떠날 수 없다고 말하는데... 루카스와 케이트는 위험한 공룡들이 있는 섬을 벗어나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지? 루카스와 케이트의 뒷이야기는 영화 다이노소어 아일랜드 (Dinosaur Island, 2014)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다이노소어 아일랜드는 할머니의 수정으로 인해 시공간을 초월한 신비한 섬으로 오게된 루카스와 신비한 섬에서 공룡연구를 하고 있던 케이트의 모험이야기다. 기존의 공룡 영화들과는 달리 공룡이 꼭 공포의 존재가 아닌 케이트의 친구공룡 미모사와 케이트와 루카스를 위험에서 구해준 아기 익룡등 공룡들이 주인공들과 친구가 되어 도움을 주고받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그외 신비한 곤충들과 벌레, 식용꽃등 다양한 볼거리, 쫓고 쫓기는 추격전과 긴장감, 다양한 모험 등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놓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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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
방학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볼 영화를 찾으시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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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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