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좋아해, 너를 (2017)

조회수 6,629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10.0
    • 네이버
      6.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5.0
    • 작품성
      5.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렌을 비롯 그룹 뉴이스트 멤버 총출동. 팬들, 놓치지 마시길~
  • 완전 내 얘긴데? 사랑의 다채로운 표정들, 공감 백배할 수도
  • 곱씹을수록 달큼한 사랑 감성, 요즘 너무 삭막해졌다 느끼는 당신

Bad 음~글쎄요

  • 순정 만화 같은 우연과 사랑, 만화니까 보지! 영화로는 별로~
  • 일본어도 한국어도 어색, 대사 듣기 괴로울지도
  • 남돌에 관심 없는 분, 등장인물 구분에 완전 시간 걸릴 수도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는 너에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수제 구두가게에서 일하는 레온(최민기)은 남들이 모르는 자신만의 아픈 상처로 인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채 묵묵히 일에만 전념하며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나게 된 소나(칸 하나에)에게 계속 신경이 쓰인다. 구두 가게로 접수된 소나의 구두를 통해 그녀를 찾게 되지만 소나 곁에는 언제나 상수(황민현)가 있다.

함께 일하는 렌을 남몰래 좋아하는 코카제(아오야기 후미코)는 항상 혼자 지내는 렌을 바라만 볼 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한편, 소나의 부러진 구두를 맡기러 온 상수는 코카제에게 한 눈에 반하게 되고 아르바이트 동료이자 절친인 지우(김종현)의 연인 소나에게 상담을 하게 된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리뷰보기
  • 전문가리뷰
  • 최신자료

 

 

 

좋아해, 너를

 

知らない, ふたり, Their Distance, 2016

 

 

 


 

 

 

 

좋아해, 너를

 

 

 

누군가에게 좋아한다는 고백을 하기 전 그 떨림, 수많은 사람들이 느꼈을 그 감정이, 복잡 미묘하게 얽혀 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면서 상처받고 그 상처를 잊기 위해 다른 누군가를 만나게 되고 그 과정이 반복이 되면서 평생을 함께 할 누군가를 만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모습일 것이다. 나 또한 그래 왔고 내 주위의 친구들 또한 그래 왔다. 자신의 진정한 반쪽을 만나기 전까지 우리들은 자신을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게 될 누군가를 찾기 위해 갈망한다. 이 모습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똑같을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사랑이란 것을 빼면 과연 무엇으로 그 빈 공간을 채워야 할지 의문이다. 아마도 그 빈공간은 절대로 채워지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에게 고백하기 전 그 떨림, 그 떨림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뭔가 마치 어려운 시험을 막 끝낸 직후의 홀가분함이라고 표현해야 할까? 아마도 그런 표현이 어울릴 것이다. 시험이 긑나고 그 시험 결과를 기다리기 까지의 그 초조함도 있겠지만 어찌 되었던 간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순간 결정은 그 사람의 몫이 되고 더이상 나의 고민이 아닌 그 사람의 고민이 되어 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운명? 아니면 우연?

 

 

 

영화 "좋아해, 너를"을 보게 되면 주인공들의 복선이 들어 난다. 어렴풋 본 남자에게 사랑이란 감정을 느껴버린 여 주인공, 어찌 보면 지금 자신의 옆에 있는 남자의 마음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향하기 위해서 어렴풋 본 남자를 찾는 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다. 같이 있을땐 잘 몰랐다가 어느 순간, 이게 사랑인까? 사랑일까? 하는 의문을 갖고 사람을 시험하려 한다. 사랑은 시험하는게 아니라 표현하고 행동하는 것 같다. 내가 그사람을 의심하기 시작 한다면 이미 사랑을 떠나 욕구나 욕망 또는 그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행동으로 보이는 것 같다. 짧게는 십대에 만나고 이십대나 삼십대의 사랑이 있다. 나이가 들 수록 사랑이란 것에 멀어 지는 것만 같고 어릴 적 순수했던 사랑을 삼십대에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사랑은 언제나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 같다. 내가 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한다면 말이다.

 

 

 

 

 


 

 

 

 

 

 

영화 이야기...

 

 

 

수제 구두 가게에서 일하는 레온은 자신 때문에 친구가 다리를 다쳐 걸을 수 없게 되자 그것이 자신 때문인 것 같아서 남들과의 교류도 피한체 자신은 행복할 자격이 없다며 살아 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길을 걷가 술에 취해 벤치에서 자고 있는 소냐를 보게 된다. 자신 직업 때문 일지는 몰라도 소냐의 부러진 구두 굽을 보게 되자 자신도 알 수 없는 무언가에 이끌려 소냐에게 마음이 간다. 그 후, 한 남자가 굽이 부러진 구두를 들고 레온을 찾아와 고쳐 달라고 한다. 한눈에 그 구두가 소냐의 구두인 것을 알게 되고 레온은 소냐의 곁에 항상 상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레온과 함께 일하는 코카제는 항상 혼자인 레온이 신경이 쓰인다. 어느 순간 레온을 향한 마음이 좋아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지만 항상 혼자 지내는 레온에게 코카제는 다가갈 수 없어 그저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다. 부러진 구두를 고치러 온 상수는 레온과 함께 있는 코카제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되고 자신의 절친인 소냐에게 첫눈에 반한 사람이 있다는 상담을 하게 된다.

 

 

 

다섯 남녀의 복잡하고 엇갈리는 사랑이야기이다.

 

 

 

 

 


 

 

 

 

 

 

영화를 마치며...

 

 

 

언제 였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조용하면서도 사람의 감정을 잘 이끄는 영화 "좋아해, 너를" 같은 영화를 보게 된 것이 언제 였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한국에 조금 늦게 개봉한 면이 있지만 일본 영화를 그다지 좋아 하지 않는 나이지만, 그저 포스터의 느낌이 좋아서 선택했던 영화이다. 하지만 이 영화가 주는 묵직한 한방이라고 해야 하나, 일본 특유의 느림의 전개가 잘 실려 있으면서도 지루하지 않았다. 일본영화의 특징이라 하면 느린 전개에 있어서 한국인인 나와는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 했었다. 아닌 영화들도 많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일본 영화는 전개가 한국 영화에 비해서 느린 편이긴 하다.

 

 

 

하지만 이 영화 "좋아해, 너를"은 그 일본 특유의 느림이 있지만 주연 배우들의 감정연기나 일본 특유의 배경이 영화를 보는 내내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게 해주었다. 영화 제목처럼 누군가를 좋아하는 옛 감정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나에게서도 느껴져 왔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한가한 주말 오후 시원한 맥주와 마른 안주거리를 먹으면서 연인과 함께 보면 좋은 영화인 것 같다.

 

 

 
글: 이상욱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좋아해 너를>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