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포 미니츠 (2007)

조회수 7,844

가격할인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두손을 묶을 순 있어도 음악까지 막을 순 없어 | 자유가 허락된 시간


아름다운 소나타 선율과 함께 매일 아침 교도소로 출근하는 크뤼거. 60여 년간 여성 재소자들에게 피아노 레슨을 해오고 있는 그녀는 어느 봄, 한 아이와 만난다. 살인죄로 복역중인 교도소의 골칫거리 제니는 사납고 폭력적이지만, 사실 모두가 감탄할 만큼 천재적인 피아노 연주 재능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 제니는 아니나 다를까 담당 교도관을 때려눕히고 만다.
첫눈에 제니의 재능을 알아본 크뤼거는 교도소장을 설득해 제니의 피아노 콘테스트 참가 허락을 받아내고, 제니를 천재 피아니스트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제니를 시기하고 방해하는 세력들로 인해 연습은 순조롭지 못하지만 결국 두 사람의 열정과 끈기로 제니는 당당히 본선에 오른다. 마음을 닫아둔 채 세상과의 소통을 거부하던 제니는 크뤼거에게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고, 쌓여온 상처에 대한 아픔을 토로하며 두 사람의 우정은 깊어간다.
다른 사람의 관심과 사랑에 익숙하지 못한 제니는 콘테스트 본선에 출전하게 된 후에도 끊임없는 말썽과 탈옥으로 크뤼거의 애를 태우고, 결국 교도소 측으로부터 콘테스트 참가 취소 통보를 받게 된다. 이제 제니가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교도소에서의 탈옥뿐인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포 미니츠

Four Minutes , Vier Minuten , 2006

 



 

 

소개할 영화 <포 미니츠>는 정통 클래식 음악만 고집하는 스승 트라우드 크뤼거(모니카 블라이브트로이)와 재즈와 힙합 같은 모던 음악을 좋아하는 여죄수 제니 폰뢰벤(한나 헤르츠스프룽)이 피아노를 매개체로 하여 마음의 문을 열고 두 영혼이 교감하는 과정들을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속에 담아낸 영화이다.

 

정연한 건반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면 온갖 음색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환상의 하모니를 연출해 낸다. 그래서 영화 <포 미니츠>에서는 극을 이끌어 나가는 배우만큼이나 음악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 어쩌면 음악의 감흥을 최고조로 끌어 올리기 위해 배우들은 조연 역할을 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지극히 음악을 위한 영화가 만들어진 것이다.

 

 



 

최근 새로운 장르로 각광받고 있는 크로스 오버 클래식을 다룬 것도 이 영화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스티브 바라킷과 막심 마라비차 같은 피아니스트들은 클래식과 접목하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바네사 메이는 일렉트릭 바이올린과 테크노를 접목한 어쿠스틱 태크노 퓨전 이라는 장르를 개척하여 1990년대 후반 세계인을 깜짝 놀라게 한 적이 있었다.  

 

영화 <포 미니츠>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도 클래식에 재즈,힙합을 접목한 크로스 오버 클래식으로 주인공 제니 폰뢰벤 역할의 한나 헤르츠스프룽은 감각적인 연주 실력을 보여주었고 또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아름답게 결합된 음률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2차 세계대전 중 교도소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던 크뤼거는 사형수로 복역 중이던 한나 개보우스키를 사랑하게 되는데 그녀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 지난 일들을 가슴속에 묻고 수십 년 동안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을 상대로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었다. 

 

평생을 독신으로 살며 음악을 위안으로 삼고 살아가던 여인 크뤼거는 살인죄로 교도소에 복역 하고 있던 소녀 제니의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발견하고 콘테스트에 참가시키기로 결심한다. 언제나 웃음기 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냉철함을 유지하던 크뤼거와 폭력적이고 반항적인 제니의 만남은 처음부터 마찰을 빚을 수밖에 없었다.

 



 

 

남자친구 살인죄를 대신 뒤 짚어 쓰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며 고통스러워하던 제니와 아픈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크뤼거는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마음의 문을 열고 피아노 콘테스트를 위한 준비를 해 나간다. 과거 동성을 사랑했던 크뤼거에게 제니는 연인과도 같은 존재였고 제니 또한 아버지에게 강간당한 아픈 상처를 감싸 안아준 크뤼거에게 스승 이상의 묘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치면서도 끈끈하게 이어 나가던 이들의 관계는 제니의 아버지 트라우데가 나타나면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영화 <포 미니츠>의 주인공 크뤼거와 제니는 여느 영화 속 주인공들처럼 그리 매력적인 인물들이 아니다. 안경 쓴 나이든 할머니와 선머슴처럼 거칠고 난폭한 소녀의 조합은 전혀 어울리지 않아 불안정한 느낌을 주는 불협화음을 연상 시킬 정도였다. 정 반대편에서 서서 절대 어우러지지 못할 것 같던 이들은 서로의 상처를 감싸 안으며 서서히 융화 되 아름다운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우여곡절 끝에 무대에 서게 된 제니는 크뤼거가 지정해준 슈만의 곡을 완벽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전위적인 곡을 연주하며 충격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것이었다. 

 



 

 

흑과 백으로 만들어진 건반을 섬세한 손길로 터치하면 배역에 따라 매번 다른 모습으로 변모하는 배우의 얼굴처럼 무궁무진한 음색들이 만들어 진다. 영화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 제니의 신들린 몸짓은 흑백의 건반에서 만들어진 폭발적인 음률과 조화를 이뤄 아름답고도 웅장한 장면들을 만들어 냈고 감흥은 밀물처럼 밀려온다. 

 

폭풍과도 같던 제니의 4분간의 연주가 끝나고 관객들 모두가 숨을 죽이고 있을때 그 긴장감은 어느 영화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대단한 것이었다. 실제 연주회장의 관객석에 내가 있다고 착각이 들 정도로 제니의 연주에 몰입할 수 있었고 기립박수가 터져 나오는 순간 그 감동은 절정에 달한다.  
◈음악영화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하는 영화
◈감동적인 최고의 영화
글: KANG ME JU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포 미니츠>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47649743 [액션] 사라진 돈의 전쟁 [ 10 미니츠 곤 ]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없어 2.2G 캔들미디어유통팀
193509450 [액션] 사라진 돈의 전쟁 [ 10 미니츠 곤 ]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없어bkmv 2.2G 캔들미디어02
90172568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미디어존
116625789 [ 파괴적인 선율 ][ 감동 드라마ㅡ포미니츠] 2007 2.8G tkrjaz
110440928 [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감동 드라마ㅡ포 미니츠] 2007 2.0G tkrjaz
92123227 [감동 드라마]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007 2.1G tkrjaz
90469006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노이기타
89803705 [ 텐 미니츠 곤 ] 브루스 윌리스 룰은 깨라고 있는 법 자체자막 3.4G 지지112222
89595348 [ 10 미니츠 곤 ] 브루스 윌리스 3.4G wlsdn1212
87828862 [ 10 미니츠 곤 ] 브루스 윌리스 3.4G 쏜1212
81979982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미디어존
83007949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노이기타
80472683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노이영
80372457 [ 10 미니츠곤 ] 자체자막 3.0G hin12121
79801406 [ 텐 미니츠 곤 ] 브루스 윌리스 룰은 깨라고 있는 법 자체자막 3.4G hin12121
79646600 [ 텐 미니츠 곤 ] 브루스 윌리스 룰은 깨라고 있는 법 자체자막 3.4G 벨보이20
77736567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노이기타
74634898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미디어존
70496134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노이영
70856900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두발을동동동
64989710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노이기타
57298667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미디어존
55115845 파괴적인 선율이 당신의 심장을 타고 흐른다. [포 미니츠] 2.1G 두발을동동동
46513830 포 미니츠 - 자유가 허락된 시간. 음악까진 막을 순 없어 2.0G 노이영
46509487 포 미니츠 - 자유가 허락된 시간. 음악까진 막을 순 없어 2.0G 노이기타
29137329 포 미니츠 : 자유가 허락된 시간, 음악까진 막을 순 없어 2.0G 노이기타
29077432 포 미니츠 : 자유가 허락된 시간, 음악까진 막을 순 없어 2.0G 미디어존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