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스트레인저
The Dark Stranger , 2015

다크 스트레인저(The Dark Stranger , 2015)는 예술가 어머니의 죽음이후 만화를 그리기 시작한 리아의 그림이 핏빛으로 물들고 어머니의 죽음과 그녀의 그림에 얽힌 미스터리한 이야기가있는 캐나다의 공포영화다.
<더 브릿지>,<범죄의 재구성>,<캐리 다이어리>의 케이티 핀들레이가 엄마의 죽음이후 그림에 얽힌 저주로 힘들어하는 주인공 리아역을 <이슈>,<라인스>,< 저스티스 리그 다크>의 엔리코 콜라토니가 리아 아빠 브랜던 개리슨역을 <폰티풀>,<디아블로: 어둠의 파수꾼>,<리틀 브라더>의 스티븐 맥허티가 랜들토스와 다크 스트레인저 역을 맡았다.
다크 스트레인저(The Dark Stranger , 2015)는 <아담 어벤저>,<렌 앤드 휴고>의 크리스 트레빌콕이 감독을 맡았다.
예술가 어머니의 죽음이후 만화를 그리던 리아에게 기이한 일이 자꾸만 발생하고, 엄마의 죽음과 이모든 일이 저주받은 그림과 관련된걸 알게되는데...리아와 저주받은 그림속 유령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이후 리아는 공황장애를 겪고있다. 환영을 보고 들으며 샤워도 밥을 먹는것도 집밖으로 나가는것조차 쉽지않다. 정신과 상담을 받기도하고, 엄마의 뒤를 이어 그림을 그리며 극복하려 노력하지만 잘되지않고 엄마의 죽음이후 리아는 완전히 달라져 버렸다. 리아는 집밖을 나가보려 노력하지만 계속되는 환영에 괴로워한다.
리아는 아빠가 엄마 그림과 자신의 그림을 우울증을 겪었던 화가를 위한 그룹 전시회에 전시하겠다고 말하자 크게 화가난다. 세상 사람들에게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것을 알리게되는것과 동정이 무엇보다 싫은 리아와 그냥 재능을 기리는 행사라고 말하는 아빠는 크게 다툰다.

리아는 힘들어하는 엄마에게 너무 화가나 독설을 퍼부었고, 이후 엄마는 자살했다. 리아는 엄마의 죽음이 자신의 잘못인것만 같아 괴롭다. 리아 동생 토비는 모든 관심이 누나 리아에게만 가있는것아 못마땅하고, 늘 누나만 감싸는 아빠에게 화가난다. 리아의 환영증세는 더욱 심해지고 엄마의 그림이 피흘리는 환영을 보게된다.
약을 먹어도 증상이 전혀 호전되지않자 리아는 약조차 먹지않고 자해를 하고, 자신의 피를 닦았던 종이위에 무언가에 홀린듯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아침 조교 마크가 전시회에 쓸 엄마 그림을 가지러 오고, 공통 관심사를 가진 마크에게 리아는 처음으로 호감을 느끼고, 웃음을 지어보인다.

리아는 자신도 엄마처럼 될까 두렵다. 리아의 아빠는 그저 리아에게 시간이 더 필요한거라 생각하지만 리아는 계속되는 환영에 괴로워한다. 리아는 뭔가에 홀린듯 환영에 빠져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그림을 그리면 그릴수록 팔에 상처가 늘어가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조금씩 기분이 좋아진다.
그림을 그리며 확연히 밝아진 리아를 보며 정신과 의사 파슨스는 리아를 달라지게한 리아의 그림을 보고 싶어하고, 파슨스 선생님은 리아의 그림을 자세히 보기위해 집으로 가져간다. 이후로도 리아는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것을 자신의 힘으로 멈출수가 없다. 정신이든 리아는 자신의 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걸 알게되고, 공포에 휩싸인다.

리아의 정신과의사 파슨스는 리아의 그림이 사라지는 기이한 경험을 하게되고 누군가의 공격을받고 무참히 살해된다. 리아는 계속해서 무언가에 홀린듯 그림을 그리고, 멈추려해도 그림 그리는것을 멈출수가 없다. 집으로 돌아온 리아 동생 토비는 리아의 정신과의사가 무참히 살해당했다는 신문기사를 보게되고 급하게 리아를 찾는다. 리아를 찾던 토비는 리아가 그린 그림에서 정신과의사 파슨스의 잔혹한 죽음이 그려진것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리아의 그림속에 감춰진 진실은?
리아는 다크 스트레인저로 부터 안전할수있을지? 그림속에 감춰진 저주 다크 스트레인저의 뒷이이야기는 영화속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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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공포영화를 접해보고싶으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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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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