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개와 고양이

조회수 2,512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4.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훔쳐보고 싶은 20대 그녀들의 일상 | 왜 내가 좋아하는 남자들은 다 너한테만 꽂힐까? | 연적과의 동거가 시작됩니다!!!



개와 고양이 같은 양극의 친구, 단 남자 보는 안목만 빼고, 그런 두 사람이 한 지붕 아래서 산다는 게 가능할까. 도쿄 근교에 있는 아베짱의 단독 주택. 그곳에 1년 동안 중국에 간다는 아베짱 대신 집을 봐주기 위해 친구 요코가 온다. 그리고 그곳에 남자친구 후로타의 이기심에 질려 집을 나온 스즈도 아베짱의 집에 찾아 든다.
내향적이어서 남자에게도 서툴기만 한 요코에 반해 외향적인 스즈. 성격도 사는 모습도 정반대지만, 이상하게 남자 보는 눈 만큼은 같아서 둘 사이에는 복잡한 마음이 든다. 한편으로는 얄미우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가까운 사이인 두 사람의 일상은 이성과의 엇갈린 만남 때문에 미묘한 파장을 일으킨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요코가 좋아하는 남자들은 결국엔 스즈와 사귀게 되는 시츄에이션! 이런 일의 반복으로 요코와 스즈는 오래된 친구 사이면서도 거리감이 있다. 아베짱의 집에서 단 둘이 사는 어색함 때문에, 요코와 스즈는 고양이 한 마리를 키우기로 한다. 그리고 두 사람의 생활이 어느 정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을 무렵 다시 반복되는 삼각관계. 어느 날 요코는 남 몰래 짝사랑하던 미타카가, 자전거 뒤에 스즈를 태우고 지나가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된다. 내심을 숨기지 못하는 요코와 그를 개의치 않는 스즈. 두 사람의 거리는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하는데 ......
그 일이 있고 얼마 후, 집에 미타카를 초대하고는 신바람 나서 저녁을 만들고 있는 스즈. 그걸 보고 또 다시 짝사랑 하는 남자와 스즈를 보고 불안해 떨며 뛰쳐나간 요코는 여기저기 헤매고 다니다가 후로타의 아파트로 가는데....
재 각각 홀로 밤을 보내게 된 스즈와 요코. 어긋난 하룻밤이, 두 여자 아이의 마음의 거리와 온도를 조금씩, 그렇지만 확실히 변하게 만드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개와 고양이

The Cat Leaves Home

 

 

 

 

영화 <개와 고양이>는 마츠야마 켄이치와 아오이 유우 주연의 <남의 섹스를 비웃지마>를 연출한 이구치 나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처음에는 8미리 영화로 제작되었는데, PPF 어워즈에서 기획상을 수상하는 등 큰 호평을 받아 35미리 영화로 재탄생 되었다.

 

리메이크라고 할 수 있는 본 작품 역시 토리노 국제 영화제, 국제 비평가 연맹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상을 받으며 많은 영화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음은 물론 여성으로는 최초로 일본 영화감독협회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는다.

 

 

 

 

 

연인 후로타와 함께 지내던 스즈는 이기적인 그의 모습에 질려 그 길로 집을 나오게 된다. 오갈 데 없는 스즈는 친구 아베의 집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친구인 요코도 만나게 된다. 중국으로 유학을 가게 된 아베를 대신해 요코가 집을 봐주기 위해 와 있던 참인데 어쩐지 스즈와 요코의 사이가 어색해 보인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성격을 갖고 있지만 단 하나, 남자를 좋아하는 취향은 늘 겹친다. 털털하면서도 소심한 성격의 요코 보다는 활달하고 밝은 성격의 스즈의 인기가 좋아 요코가 짝사랑 하던 남자들은 늘 스즈와 가까워졌다. 친구 사이라 아무렇지 않은 척을 했지만 요코는 늘 이 부분이 신경 쓰였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피아노 교습 아르바이트를 갔던 스즈는 졸지에 애완견을 산책 시키는 신세가 된다. 설상가상으로 산책길에 애완견의 힘에 못이긴 나머지 넘어져 다리를 다치고, 그 길을 지나던 미타키가 자전거로 스즈의 집까지 데려다 준다. 미타키는 요코와 함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동료로 요코가 짝사랑하는 상대이기도 하다.

 

평소와 다름없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요코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그동안 아무 말 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던 요코는 집에 오자마자 심술을 부리고 미타키에게도 퉁명스럽게 대한다.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던 요코는 그 자리를 박차고 결심한 듯 어딘가로 향하게 되는데...

 

 

 

 

 

제목만 보고서 개와 고양이의 이야기인가 하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비슷하면서도 상극인 개와 고양이와 같은 관계의 두 주인공 요코와 스즈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영화의 특이점이라고 하면 처음 8미리 영화로 만들어졌다 유수의 영화제를 통해 호평을 받고 좀 더 상업적인 영화로 재탄생하게 된다. 단순히 본인의 의지로만이 아닌 인정을 받은바 있기 때문에 개봉 당시 많은 기대를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영화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담고 있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수도 있지만 마치 가끔 밀려들어오는 파도만 있을 뿐 잔잔하기만 한 바다를 보는 듯 평탄한 것 같은 느낌의 일상이라 다소 지루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요코와 스즈도 일상의 우리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친구라서 해서 모두가 같은 성격과 취향을 갖고 있지는 않다. 다른 주변 사람들 보다 공감하고 이해하는 정도가 높을 뿐이지 모두가 공통점만을 갖고 있지 않은 것이 우리내 친구들 관계이다.

 

 

 

 

 

요코와 스즈는 어릴 적부터 친구였지만 개와 고양이처럼 늘 다른 성격을 갖고 있던 친구 사이였다. 그러나 그들이 유일하게 비슷했던 것은 남자 취향이었다. 한창 꾸미기 좋아하고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어 했던 그 시절, 스즈에 비해 활달하지도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없었던 요코는 스즈가 못마땅했지만 친구였기에 별다른 티를 내지 않았다.

 

남자 문제로 인해 서로 다투게 되고 우정에 금이 가는 듯 보였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두 사람은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이 평소처럼 서로를 걱정해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친구사이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개봉 이후 10년이나 지난 작품이라 그럴 수도 있고 본 영화만의 특색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다소 어두운 색감이 묻어 있고 평범한 일상을 담고 있기 때문에 지루한 면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빈티적인 효과를 내기도 하고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도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여성 최초로 영화감독협회 신인상을 수상한 이구치 나미 감독의 영화를 접해 보고 싶은 사람
평범한 일상 속의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 싶은 사람
글: 쿠로쿠마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