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스틸 더 머니: 314 비밀금고 (2018)

조회수 2,334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절대 열지 말아야 할 금고가 뚫렸다!

발렌시아의 한 은행을 6명의 강도가 습격한다.
인질을 잡은 후 돈을 훔치고 미리 준비해둔 터널로 도망가려고 하지만
폭우로 인해 탈출구가 막히면서 그들의 계획은 꼬이기 시작한다.

누구를 믿을 것 인가! 끝까지 의심하라!

그러던 중 은행 지점장 ‘산드라’가 314번 금고에 유명 정치인 ‘소리아노’의
비리가 얽힌 기밀문서가 있다는 것을 밝히면서
은행 강도들과 범죄수사대, 그리고 정치인들 간의 숨 막히는 싸움이 시작되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예고영상

  • 리뷰보기
  • 최신자료
 

 

스틸 더 머니: 314 비밀금고

To steal from a thief, 2016

 



 

 

스틸 더 머니: 314 비밀금고 (To steal from a thief, 2016)는 발렌시아의 은행을 턴 6인조 은행강도와 그들을 잡으려는 경찰 그리고 314번 비밀금고의 비밀을 지키려는 정치인들 간의 숨막히는 싸움을 다룬 이야기로 스페인의 범죄 스릴러 영화다.

 

<인서프러블>,<라 파즈로 가는 길>,<콜 미 프란치스코>의 로드리고 드 라 세르나가 은행강도이자 정치인의 심부름꾼 우루과요역을 <셀다 211>,<이븐 더 레인>,<레트리뷰션>의 루이스 토사가 강도 갈레고역을 <라 이슬라 미니마>,<더 퓨리 오브 어 페이션트 맨>의 라울 아레발로가 정치인 페란역을 맡았다.

 

스틸 더 머니: 314 비밀금고 (To steal from a thief, 2016)는 <논스톱: 분노의 질주>,<비상전투구역>,<인베이더>의 감독을 맡은 다니엘 칼파소로가 감독을 맡아 제31회 고야상 각본상 후보, 제8회 본 스릴러 국제영화제 경쟁후보, 제70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 유럽의 관점 후보로 오르는 등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폭우가 내리던 날 발렌시아의 은행을 턴 은행 강도 6명은 폭우로로 인해 탈출구가 막히고, 은행 지점장으로부터 314번 금고에 유명정치인 소리아노의 비밀을 담은 하드디스크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일은 더 복잡해지고 만다. 은행 강도와 그들을 잡으려는 범죄수사대 그리고 비밀을 지키고 싶은 정치인들의 싸움 속으로 들어가 보자.

 

발렌시아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고, 메디테라네오 은행은 경보장치가 고장 나지만 빗길 정체로 수리마저 늦어진다. 아침부터 분주하기 이를 때 없는 은행에 온몸에 폭약을 두르고 완전무장을 한 6인조 강도가 들이닥친다. 어딘지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은행강도는 경찰이 오는 싸이렌 소리가 들리지만 조금도 동요하거나 긴장하지 않는다.

 

 

 

 

 

 

강도들은 인질들에게 가족들과 전화할 1분 30초의 시간을 주고, 일사분란하게 금고를 열기 시작한다. 은행 앞은 이미 경찰들로 분주하지만 지하 퇴로를 계획한 강도들은 경찰들이 은행을 에워싸도 조금도 동요하지 않는다. 하지만 엄청난 폭우로 인해 지하 통로에 물이 가득 차올라 퇴로가 막히고 만다.

 

강도들의 계획을 들은 지점장 산드라는 비 때문에 30분안에 퇴로가 완전히 잠길것을 알고 30분안에 뜯을 수 있는 금고는 몇 개 되지 않을거라며 부자로 만들어주겠다고 말한다. 산드라는 정치인 소리아노의 비밀을 담은 하드디스크가 비밀금고 314번에 있다며 그 디스크만 챙긴다면 금고의 돈보다 더 많은 돈을 가질 수 있을거라 말한다.

 

 

 

 

 

갑자기 내린 폭우로 인해 지하통로는 빗물로 가득차고, 소리아노의 비밀이 담긴 하드 디스크를 지키고 싶은 정치인들은 인질들의 목숨보다는 그들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경찰들의 강제진입을 허가한다. 빗물로 완전히 잠겨버린 지하통로에서 익사할지 아니면 특수부대원들과 대면할지 고민하던 강도들은 어쩔 수 없이 다시 은행으로 돌아온다.

 

정치인들은 소리아노의 하드디스크에 무슨 내용이 있을지 전전긍긍하고, 정치인들에게 소리아노의 비밀금고를 가져와달라는 의뢰를 받은 전직 정보국요원이자 강도 우루과요는 다른 강도들에게 소리아노의 비밀금고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강도중 한명은 소리아노의 디스크안에 뭐가 들었나 미리 보려다 파일을 몽땅 지우고 마는데...

 

 

 

 

 

정치인들이 보낸 멜리조대령은 우루과요인에게 은행에서 빼내주겠다 제안하고 강도들은 정치인들이 마련해준 비밀통로로 빠져나가려하지만 결국 경찰과 총격전이 일어나고 함께 데리고 나가려던 지점장 산드라가 총에 맞고 만다. 다시 경찰에 완전히 포위된 강도들은 다시 은행으로 돌아가는데...

 

진퇴양난에 빠진 은행 강도들은 은행에 완전히 갖히고, 소리아노의 비밀을 담은 하드디스크 마저 지워져버린 상태다. 경찰과 정치인들을 피해 은행 강도들은 무사히 은행은 빠져나올 수 있을지? 그리고 소리아노의 비밀을 담은 하드디스크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지? 은행강도와 경찰, 정치인들 간의 숨 막히는 한판승부의 뒷이야기는 영화 스틸 더 머니: 314 비밀금고 (To steal from a thief, 2016)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폭우가 내리던 날 은행을 털던 은행 강도 6명은 폭우로 인해 퇴로가 완전히 물에 잠기고 오도가도 못 하는 상황에 이른다. 은행 지점장 산드라는 강도들에게 314번 금고에 유명정치인 소리아노의 기밀문서가든 하드디스크가 있다는 정보를 흘리고, 이를 지키려는 정치인들과 이를 이용해 은행을 빠져나가려는 강도들 간의 숨 막히는 한판승부가 시작된다. 왠지 밉지않은 은행 강도, 은행 강도와 정치인들 간의 속고 속이는 두뇌싸움, 긴장감과 신경전, 그리고 통쾌한 결말이 있는 몰입력 강한 범죄 스릴러 영화 스틸 더 머니: 314 비밀금고다.

 
스페인 영화를 접해보고 싶으신 분.
범죄 스릴러물을 좋아하시는 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스틸 더 머니 314 비밀금고>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79082797 [ 스틸 더 머니 314 비밀금고 ] 자체자막 2.8G 윤희12121
76065219 (액션영화)[ 스틸 더 머니 314 비밀금고 ] 자체자막 2.8G 윤희12121
65295668 열어서는 안되는 금고 [스틸 더 머니 314 비밀금고 To Steal from a Thief] (1) 3.5G 신정한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