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스무살
Almost Friends, 2016
사랑, 스무살 (Almost Friends, 2016)은 셰프를 꿈꾸는 내성적인 청년 찰리와 카페 알바생 앰버의 친구와 연인사이 아슬아슬 사랑이야기를 담은 미국의 청춘 로맨스 영화다.
<베이츠 모텔>,<더 저니>,<토스트>의 프레디 하이모어가 앰버를 좋아하는 순수하고 엉뚱한 청년 찰리역을 <스피닝 맨>,<레이디 버드>,<해피 어게인>의 오데야 러쉬가 4년간 사귄 남친이 있지만 남사친 찰리에게 끌리는 앰버역을 맡았다.
사랑, 스무살 (Almost Friends, 2016)은 <라이프 오브 어 킹>,<돈 멕케이>의 연출을 맡은 제이크 골드버거가 감독을 맡았다.
순수하고 엉뚱한 찰리는 카페 알바생 앰버를 사랑하지만 앰버는 이미 4년째 열애중인 남자친구가 있다. 속마음을 숨긴 채 찰리와 앰버는 친구사이가 되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숨길수가 없는데... 찰리와 앰버의 사랑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찰리는 커피숍에서 일하는 앰버를 짝사랑하지만 용기를 내 고백하지 못하고 늘 그녀 주위를 맴돈다. 한편, 앰버는 4년째 사귄 육상스타 남친이 있다. 친구의 파티에 가는 날, 찰리는 엘리베이터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파티에 가는 앰버와 마주친다. 찰리는 앰버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포기하지 못하고 그녀 주위를 맴돈다.
앰버는 찰리에게 저녁에 시내에 나갈 일이 있는데 같이 가자 말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찰리는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고 앰버에게 친구가 되고 싶다 말한다. 극장에서 일하는 찰리는 앰버의 사촌 잭의 취직을 돕고, 앰버는 속이 좋지 않아 미루고 미뤄왔던 임신테스트를 한다.
임신테스트기를 보고 새파랗게 질려버린 앰버! 앰버는 남자친구 브래드에게 전화를 하지만 전화기는 꺼져있고 친구마저 통화가 되지 않는다. 급한 맘에 찰리에게 전화를 하고 찰리는 앰버를 저녁식사에 초대한다. 찰리의 화목한 가정을 보며 앰버는 왠지 모를 눈물이 흐른다.
앰버는 찰리에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임신테스트기를 했고 음성이었지만 자신의 모든 인생이 스쳐지나갔다며 미래 때문에 불안하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재능은 있지만 용기를 내지 못하는 찰리에게 앰버는 응원을 해주고 찰리는 앰버의 고민을 들어주며 두 사람은 묘한 감정을 느낀다.
찰리의 절친 벤은 변화사 시험을 보고 찰리에게 함께 뉴욕으로 가 일하자고 하지만 찰리는 쉽게 결정하지 못한다. 앰버를 파티에 초대한 찰리는 늘 망설이기만 하는 찰리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앰버의 속마음을 듣고 만다. 앰버의 말에 충격을 받은 찰리는 한동안 앰버를 만나러 가지 않는다.
늦은 밤, 한동안 연락이 없는 찰리가 신경 쓰인 앰버는 찰리를 찾아오고, 찰리는 바의 화장실에서 앰버와 친구가 나눈 자신의 뒷담화를 들었다고 말하며 창피하고 화가나 앰버를 만나러 가지 못했다 말한다. 앰버는 재능이 많은데도 힘들어하며 나아가지 않는 찰리가 이해되지 않아서 그렇게 말한 것 뿐이라며 오해였다 말한다.
찰리는 어렵게 앰버에게 자신이 왜 요리를 그만뒀었는지 이야기를 털어놓는데... 친구와 연인사이 찰리와 앰버 뒷이야기는 영화 사랑, 스무살 (Almost Friends, 2016)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불확실한 미래로 힘들어하는 스무살 청춘 남녀 찰리와 앰버의 이야기다. 남친이 있는 카페알바생 앰버를 좋아하는 찰리는 우연한 계기로 앰버와 친해지게 되고 두 사람은 친구와 연인사이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데... 사랑, 스무살은 스무살의 풋풋한 사랑, 성장, 웃음, 감동이있는 잘만들어진 청춘성장로맨스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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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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