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시간
The Purging Hour, 2016
사라진 시간 (The Purging Hour, 2016)은 한적한 시골마을로 이사온 디아즈 가족에게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고 가족들은 모두 사라지고 만다. 디아즈 가족에게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로 미국의 공포영화다.
<시비어 비저빌러티>,<오퍼레이션 테러>,<시아랜 더 데몬 헌터>의 폴 크로스가 텐스모어 시장역을, 소피아 루이자가 마리아역을 맡았다.
사라진 시간 (The Purging Hour, 2016)은 엠마누엘 산도발 감독의 첫 작품 데뷔작이다.
숲속 한적한 시골마을로 이사 온 디아즈가족은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종적을 감추고, 그들의 행방을 다크웹의 영상으로 추적하게 되는데... 디아즈 가족의 미스터리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디아즈 가족은 이사 직후 실종됐고 사건은 단서 없이 종결되고, 다크웹에서 디아즈 가족의 영상이 발견됐다. 디아즈 가족의 아들 매니는 늘 혼자 노는 조용한 아이로 친구가 없었고 점심시간이면 상상 속 친구와 숲을 산책을 했다. 가족의 친구 토드는 디아즈 가족이 항상 어딘가 이상했다 말한다.
엄마 제니퍼는 때에 따라 기분이 오락가락했으며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고, 딸 케이시는 마약중독에 꼬마 매니는 한상 혼잣말을 중얼거렸다고 기억한다. 브루스의 여동생 소피아는 오빠와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서에 전화해 집에 누가 있는지 확인해 달라고 부탁했고 형사 리처드는 디아즈 가족의 집에 도착했고 집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고 말한다.
마을경찰 론은 이 사건을 설명할 수 없다 말한다. 디아즈가족이 이사 온 첫날! 가족들은 짐정리로 분주했고, 아내 제니퍼는 딸 케이시와 케이시의 남자친구 마크 문제로 고민이 많았다. 제니퍼는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제니퍼의 전문의는 제니퍼가 이사가는 걸 싫어했지만 그렇다고 범죄를 저지를 사람은 아니라 말한다.
경찰이 본 디아즈 가족의 집에는 피가 온 사방에 튀어있었고 그 피는 강까지 이어져 있었으며 가족들은 시체조차 찾지 못했다. 증거도 없었으며 이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가족들이 찍은 비디오테이프를 보면 마지막까지 살아있었던 인물은 제니퍼였기에 경찰은 제니퍼가 한 짓 같았다고 짐작할 뿐이다.
케이시가족이 사고라 우기는 사람들과 분명 초자연적인 뭔가가 있고 마을에서 이를 숨기려 하고 있다 말하는 사람, 사고가 아니라 숲에 무고한 사람들을 데려다 끔찍한 짓을 벌이는 무언가 있다고 믿는 사람 등 추측이 난무한다. 이 마을에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무서운 이야기가 있다.
이 마을엔 무서운 괴담이 떠돈다. 한 여자가 있었는데 아이 둘을 숲의 강에 빠뜨려 죽였고 자신도 자살한다. 마을전설에 의하면 그 여자가 우는 소리를 내며 이 마을을 떠돈다는 전설이다. 케이시 가족에게 끔찍한 일이 생겼고 시신조차 찾을 수 없었으며 범인조차 찾지 못해 사건은 그야말로 미궁에 빠지고 만다.
남은 단서라곤 가족들이 찍은 비디오테이프가 유출 되 비디오를 보고 가족에게 일어난 일을 유추 할 수밖에 없는 상황! 마을사람들은 절대 리조트나 마을사람들이 한 짓은 아니라 말하고, 범인은 사라진 케이시 가족 중에 한명이라 말하는데... 케이시 가족에게 일어난 끔찍한 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그리고 범인은 누구인지? 영화 사라진 시간 (The Purging Hour, 2016)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새집으로 이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케이시 가족, 케이시의 아빠는 이사의 첫날을 기념하기위해 가족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비디오에 담기 시작한다. 우울증이 앓고 있는 케이시 엄마 제니퍼, 마약을 하는 케이시와 엄마 눈에는 들지 않는 케이시의 남자친구 마크, 그리고 늘 혼잣말을 하는 아들 매니, 케이시가족의 첫날밤 집의 불이 나가고 가족에게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숨막히는 긴장감과 공포, 미스터리가 있는 영화 사라진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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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연현상을 소재로한 공포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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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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