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쉬
Menashe, 2017
메나쉬 (Menashe, 2017)는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유대교 율법에 따라 아들 리벤을 키울수 없게된 싱글대디 메나쉬의 이야기를 담은 미국의 가족드라마다.
메나쉬 러스틱이 아내가 죽고 싱글대디가 된 메나쉬역을 루벤 니보르스키가 아들 리벤역을 맡았다.
메나쉬 (Menashe, 2017)는 <트루 뉴욕>,<스매쉬 앤 크랩>,<일레인 스트리치: 슛미>의 조슈아 Z. 웨인스타인이 감독을 맡아 제71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 아메리칸 드림즈 후보,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험부문 후보, 제43회 도빌 아메리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해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아내 레아가 세상을 떠나고 메나쉬는 유대교 율법에 따라 아들 리벤을 외삼촌 집에 맡겨지게 된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리벤과 한시적으로 함께 살게 되지만 싱글 대디의 일과 육아의 병행은 힘겹기만한데... 메나쉬의 좌충우돌 육아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아내 레아가 세상을 떠나고 메나쉬는 싱글대디는 홀로 아이를 키울 수 없다는 유대교 율법에 따라 아들 리벤을 외삼촌 에이지크에게 맡긴다. 메나쉬는 아들 리벤을 키우기 위해 계속해서 맞선을 보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고 메나쉬는 외삼촌집도 리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며 리벤을 직접 키우고 싶어 한다.
아내가 있는 깨끗하고 경건한 집에서 아이를 키워야한다는 유대교의 율법! 메나쉬는 마트에서 늦은 저녁까지 일하고 밤이 늦어서야 겨우 집으로 돌아와 몸을 뉘인다. 메나쉬는 오늘도 아들 리벤이 보고싶어 선물로 아들을 불러 세워 차에 태운다. 마트에서 잠시나마 리벤과 함께 시간을 보낸 메나쉬는 리벤을 찾으러온 에이지크에게 결국 한소리 듣고 만다.
메나쉬는 오늘저녁도 리벤을 위해 맞선자리에 나와 앉아 있지만 아내가 떠난 지 일년이 지난 지금도 메나쉬는 재혼할 준비가 된 것 같지 않다. 메나쉬는 아내 레아의 추도식 문제로 에이지크와 크게 다투고, 메나쉬는 에이지크가 자신을 존중하지 않고 원칙만 고집한다며 리벤을 데리고 가버린다.
다음날 아침, 늦잠을 자버린 메나쉬는 아들의 아침을 챙길 여유도 도시락을 쌀 시간도 없다. 집세까지 밀려서 집주인과 실랑이를 하고나서야 겨우 마트에 출근한다. 에이지크와 메나쉬는 리벤 문제로 랍비 앞에서 크게 다투고, 랍비는 남자가 평화로우려면 좋은 부인, 좋은 집, 좋은 음식 세 가지가 필요하다 말한다.
랍비는 아들을 못 만나 마음이 아프다는 메나쉬의 이야기에 마음이 흔들리고 유대교 율법에 따라 부모가 다 있는 가정에서 애를 키우지 못하면 리벤은 학교에서 쫓겨날 거라 말한다. 메나쉬는 랍비에게 추도일까지 리벤과 지내고 일주일 후 에이지크 집으로 리벤을 돌려보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아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세상 무엇보다 행복한 메나쉬 하지만 메니쉬는 아들 리벤을 데리고 술을 마시는가 하면 리벤은 그런 아빠를 지켜보는 것이 불안하고 두 사람의 삶은 위태롭기만 하다. 에이지크와 크게 다투고 아내의 추도식을 집에서 홀로 준비하게 된 메나쉬! 일과 아들을 돌보는 일을 병행하다 마트에서도 큰 실수를 하고 만다.
메나쉬는 일과 살림 그리고 육아를 병행하느라 지칠대로 지치고, 아내의 추도식을 직접 준비하느라 결국 아들 리벤과도 크게 다투고 마는데... 싱글 대디 메나쉬는 일과 육아 그리고 아내의 추도식준비를 잘할수 있을지? 좌충우돌 싱글대디 메나쉬의 육아기 뒷이야기는 영화 메나쉬 (Menashe, 2017)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아들을 사랑하는 철부지 아빠 메나쉬는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유대교 율법을 어겨가며 아들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온다. 하지만 일과 살림 육아를 병행한다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은데... 좌충우돌 메나쉬의 진정한 아빠 되어가는 과정, 가슴 뭉클한 감동과 부성애,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메나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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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애를 소재로한 영화를 찾으시는분
유대인의 삶이 궁금하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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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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