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소울
Deliler, 2018
블레이드 소울 (Deliler, 2018)은 15세기 중기 왈라키아의 전사 딜러와 역병을 이용해 나라를 정복하려는 왈라키아의 폭군 블라드의 한판승부! 선악의 대결 이야기로 터키의 전쟁 액션영화다.
젬 우찬이 고쿠르트역을, <더 뉴 월드>의 에르칸 페테카야가 폭군 블라드 테페스역을, 이스마일 필즈가 딜러 아스가르역을 맡았다.
블레이드 소울 (Deliler, 2018)은 오즈만 카야의 첫 감독 데뷔작이다.
왈라키아의 강인한 전사 딜러는 쥐를 이용해 역병을 일으켜 오스만 제국을 정복하려는 폭군 블라드에 맞서 싸운다. 선과 악의 대결 그 승자는 누가될지? 블레이드 소울 속으로 들어가보자.
15세기 중기 무라드 2세 집권당시 로마인들이 발라히아라 부르던 왈라키아라는 지역은 전쟁없이 점령한 오스만의 영토였다. 왈라키아의 왕자는 무라드 2세에게 충성의 의미로 자신의 두아들인 라둘과 블라드를 바쳤다. 무라드 2세는 블라드를 에드리네로 데려와 자신의 아들과 함께 교육시켰고 그 아들이 바로 메흐메트 2세다. 이이야기는 파티흐라 불린 제국 최대의 정복군주 메흐메트와 가시공작 블라드의 이야기다. .
왈라키아의 군주 블라드에게 술탄은 칙령을 내린다. 술탄은 자비로 블라드를 거두었고 술탄은 블라드의 정의를 이루도록 정권을 일힘했으나 잔혹한 일만 일삼았고 더이상 그 잔혹함을 두고볼수 없었던 술탄은 이 순간부터 무고한 사람을 해쳐 피를 볼 경우 혹독한 대가를 치를거라는 사신의 칙령을 받지만 블라드는 사신을 잔인하게 죽인다.
군주인 블라드가 백성에게 크나 큰 고통을 주고 마지막 경고로 보낸 사신마저 죽여 그 오만방자함에 술탄은 복수를 결심한다. 술탄의 군대이자 오메르의 정의이며 다른이를 살리기위해 목숨을 바치는 자들 이들은 딜러다. 바바술탄의 부름을 받은 딜러들은 잔혹하고 간사한 폭군 블라드를 벌하기위해 전장에 출전한다.
블라드는 연금술사에게 쥐에게 역병을 주입해 특별한 무기를 만들라 명령하고, 이 무기는 인간과 짐승은 말할것도 없고 이 땅의 모든 생명체를 죽이고 모든땅을 정복하리라 확신한다. 블라드는 역병의 실험을 위해 쥐를 모아오는 자에게 금을 하사하겠다 말하고, 역병의 무기가 완성되면 오스만을 지옥으로 만들거라 다짐한다.
군사들이 부랑자들을 잔뜩 모아놓고 쥐를 잡아오게 했고 그 쥐는 연금술사에게 보내졌다. 블라드는 약탈을 위해 마을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죽이고 교황의 사신마저 블라드에게 왕관을 바치지만 블라드는 자신을 신의 아들이라 칭한다. 블라드의 게릴라들에게 딜러망치가 당하고 딜러무명까지 블라드의 수하에게 잡히고 만다.
블러드는 딜러의 정체를 밝히기위해 무명을 고문하고, 딜러는 블라드가 끔찍한 비밀무기를 만들고 있다는걸 알게된다. 블라드는 쥐에게 인간의 피와 살을 먹이며 붉은이끼를 이용해 비밀무인 역병을 만들고 있다. 블라드는 쥐들을 마을에 풀어 인간을 말살시킬 끔찍한 계획을 세우는데... 딜러는 폭군 블라드를 막고 무명과 나라를 구해낼수있을지? 딜러와 블라드의 한판승부의 뒷이야기는 영화 블레이드 소울 (Deliler, 2018)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15세기 중기 무력으로 오스만 제국을 정복하려는 블라드의 만행은 점점 더 잔혹해지고, 블라드를 막고 벌하기위해 딜러가 나선다. 폭군 블라드와 이를 막으려는 딜러! 그 승부는? 긴장감, 화려한 액션, 혈투가 있는 전쟁영화 블레이드 소울 (Deliler, 201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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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액션영화를 접해보고 싶으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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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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