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쉘터

조회수 1,794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7.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토마스는 한 때 사랑하는 부인과 뱃속에 아기까지 있던 남자였다.
하지만 바람을 피우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부인 메리엄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 후 몇 년 동안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다시 살던 곳으로 돌아온 토마스는 술에 취한 채 어떤 집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아내 메리엄와 딸 오드리의 환영을 보고 고통스러워하는데..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쉘터

The Shelter, 2015

 

 

회개하고 돌아와 죄 씻음을 받으라

 

스릴러 영화라는 장르는 공포영화와 비슷한 듯 하지만 그 결이 다릅니다. 공포영화가 장르에 따라 신체 절단을 하는 부분부터 귀신이 나오는 것 까지 그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거기에 따라 수위 또한 한없이 강해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사람들의 호불호를 따진다면 스릴러 영화는 상대적으로 자극적인 장면이 없고 긴장감을 유지하며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기 좋은 영화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이유로 공포영화는 싫지만 스릴러 영화는 좋아 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는 물론 스릴러 장르의 영화도 즐겨보기 때문에 영화를 선택할 때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영화의 장르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 쉘터의 영화 장르도 스릴러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아미티빌 호러가 연상되는 포스터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의 장르는 스릴러가 아닙니다. 영화의 줄거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주인공 토마스는 임신 중인 부인 몰래 바람을 피다가 걸리게 되고, 결국 부인 메리엄이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된다. 이후 몇 년 동안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다시 원래 살던 마을로 돌아온 토마스는 술에 취한 채 어떤 집에 들어가게 된다. 아무도 없는 집 안에는 마치 토마스를 위해 준비한 것 마냥 음식과 따뜻한 물 등이 준비되어 있었고, 그곳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던 토마스는 깜빡 잠이 든 사이 아내 메리엄, 그리고 태어나지 않은 딸 오드리의 환영에 시달리게 된다. 설상가상 집 안에 갇히게 된 토마스는 자신이 처한 상황이 혼란스럽기만 한데, 토마스는 과연 이 집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줄거리만 살펴보면 왠지 전설의 고향이 생각나는 이 영화는 토마스가 외딴 집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내용이 전개됩니다. 아무도 없는 집, 내용물이 전혀 없는 성경책, 그리고 영화 곳곳에 나오는 종교적 상징들(십자가나 예수상, 성경 구절 등)이 오컬트 무비와 같은 분위기를 풍기기도 하는데요, 영화는 시종일관 토마스가 과거 불륜을 저질렀던 모습, 그리고 그로 인해 메리엄과 갈등을 빚는 모습 등을 반복적으로 보여줄 뿐 어떠한 긴장감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토마스의 환영 속에서 그려지는 가족들의 모습은 이상적인 모습으로 그려지지만, 이러한 환상은 그저 토마스의 죄책감을 반영한 무의식이라는 점을 알려줄 뿐 그 이상의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매리엄의 자살에 대한 죄책감으로 토마스가 선택한 행동 이후의 전개 또한 당혹스러움만 남기는데요, 그 선택 이후 전개되는 내용은 그래서 어쩌라는거지 라는 의문이 들게 만듭니다.

 

 

 

 

엔딩 장면은 영화의 카피인 회개하고 죄 씻음을 받으라를 그대로 실현하고 있는데요, 이 영화에서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종교 영화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무것도 없던 성경책에 갑자기 내용들이 채워지게 되고, 이 성경책을 가까이 둔 이후에 드디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집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됬다는 부분 때문에 종교영화가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이 영화의 장르는 스릴러는 아니라는 점 같네요. 스릴러 영화를 기대하고 보실 분들이 계시다면 스릴러보다는 드라마에 가깝다는 부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킬링타임용 영화를 찾는 분들
글: 희나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