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타 살인
Charismata, 2017
카리스마타 살인 (Charismata, 2017)은 새내기 형사 리베카 패러웨이가 연쇄살인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영국의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공포영화다.
<스트레인저 앳 더 도어>,<데스 에코>,<비콘: 어 뉴 월드>의 조니 비바쉬가 주연을 맡으며,<헬레나>,<더 밀키 웨이>,<더 스카이 인 블름>의 투어 미안과 앤티 콜리어의 합작 영화다.
새내기형사 리베카 패러웨이는 연쇄 장기적출사건을 맡게되고, 강력한 살인용의자 마이클 스위트를 쫓지만, 다른남자가 진범이라 자백하며 자살을 하고만다. 하지만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마는데... 연쇄살인사건의 진실을 무엇인지? 영화 카리스마타 살인 속으로 들어가보자.
새내기형사 리베카 패러웨이는 지하실에서 장기가 적출된 시체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고, 벽에는 사탄의 표식이있어, 심장이 적출된 첫번째 피해자와 같은 방식이라 연쇄살인이라 생각한다. 밀폐된 사용하지않는 건물, 오전오후 경비원과 경비회사사장 그리고 건물주 네명만이 건물에 드나들수 있다.
다음날 다시 장기적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시신을 발견한 사람이 그 전 살인사건의 건물을 경비했던 경비회사 사장으로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 모두가 마이클 스위트의 건물이라 말한다. 대재벌 스위트는 한번도 건물을 방문한 적이 없다며 투저목적이라 말하고, 사건은 점점 더 미궁속으로 빠져든다.
리베카 패러웨이는 첫번째 피해자가 일했던 곳이 체베에서 130km밖에 떨어지지 않았다며 이사건이 스위트와 관련된 인물일수 있다 추정한다. 변호사없이 경찰서로 온 스위트는 피해자들을 전혀 알아보지 못한다 말하고, 패러웨이 두건의 살인이 스위트의 건물에서 일어났고 세번째 피해자는 스위트가 멕시코에서 머물렀던 곳에서 함께 머물렀던 사람이다.
경찰은 우연의 일치가 너무 많이 겹친다 말하고 스위트의 의심은 커져만 간다. 경찰은 스위트에게 24시간 감시자를 붙이고 피해자들과 스위트의 연관관계를 찾기위해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늦은밤, 패러웨이의 침실에 낮선이의 인기척이 느껴지고 패러웨이는 깜짝놀라 잠에서 깬다.
다음날 패러웨이와 스미스는 스위트를 미행하고, 건물앞에 차를 멈춘 스위트는 수상한 큰 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린다. 하지만 상부에서는 브룩필드공원에서 또다시 신장을 적출해간 시체가 발견됐다며 공원쪽으로 오라 말한다. 패러웨이는 스위트가 의심스럽지만 밤새 스위트 집앞을 지킨 형사는 절대 스위트가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말하지만 패러웨이는 스위트의 의심을 지울수가 없다.
피해자의 사망시간은 6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형사들은 스위트를 범인에서 제외시키지만 패러웨이는 공범이 있을수도 있다며 스위트에게서 의심을 지울수 없다. 형사들은 정황증거로 24시간 감시체제를 유지하며 세금을 낭비할수 없다며 스위트 감시체제 철수를 명한다. 늦은밤 집으로 돌아온 패러웨이는 집에서 낮선 사람의 인기척을 느끼는데...
약을 먹어야 겨우 잠이드는 패러웨이는 오늘밤도 약에 의지해 잠이들고 낮선이의 그림자는 오늘도 패러웨이 곁을 서성인다. 끔찍한 악몽을꾼뒤 잠에서 깬 패러데이!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라던 동료형사의 권고에도 불구 패러웨이는 몰래 스위트를 미행하고, 패러웨이의 환영은 점점 더 심해진다. 연쇄살인범이 누구일지? 패러웨이와 형사들은 연쇄살인범을 잡을수 있을지? 영화 카리스마타 살인 (Charismata, 2017)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장기적출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리베카 패러웨이! 패러웨이는 건물주 스위트가 의심스럽지만 스위트의 알리바이는 탄탄하고 생각지도 않던 인물이 자신이 범인이라며 자수하고 경찰서에서 자살을 하고만다. 사건이 다 해결됐다 생각하지만 패러웨이의 환영과 망상은 점점 더 심해지는데... 긴장감, 미스터리, 범죄, 숨막히는 공포가 있는 영화 카리스마타 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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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시는분.
영국의 공포영화를 접해보고 싶으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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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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