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범죄도시: 나쁜녀석들
The Scoundrels, 2018
대범죄도시: 나쁜녀석들 (The Scoundrels, 2018)은 농구스타 레이가 폭행사건에 휘말려 조폭심부름 꾼으로 전락하고, 은행강도 벤을 만나 한탕대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로 대만의 범죄 액션영화다.
<더 레이디 임프로퍼>,<곤석애정고사>,<출경사무소>의 오강인이 은행강도 벤역을 <이화아적십칠세>,<초급대영웅>,<귀곡성: 귀신을 부르는 소리>의 사흔영이 벤의 여자친구역을 맡았다.
대범죄도시: 나쁜녀석들 (The Scoundrels, 2018)은 헝추슈안의 첫 감독 데뷔작으로 제21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대만영화 후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의 창 부호에 오른바 있다.
농구스타에서 조폭 심부름꾼으로 전락한 레이는 우연히 은행강도 벤을 도와주고 그와 다음범행을 함께 하기로 한다. 그들의 한탕 대작전은 성공할수 있을지? 레이와 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레이는 왕년엔 농구스타 였지만 폭행사건에 휘말려 조폭심부름을 하며 근근이 생활하고 있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레이는 운명이 바뀌길 기도하며 있는 돈을 털어 도박판에 뛰어들지만 오히려 빚만 늘리고 만다. 한편, 레인코트 강도가 은행차량을 털어 도주중이고,
레이는 밤에 주차요원 아르바이트를 하다 총을 든 강도 벤과 마주하는데...
은행강도 벤은 레이에게 돈을 주며 자동차를 구해달라 말하고 자동차를 구해주면 돈을 더 주겠다는 말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레이는 자동차를 구하러간다. 결국 자동차를 구하려다 경찰 검문에 걸리고 경찰을 차로 치고 벤과함께 도주를 감행한다. 레이와함께 돈세탁을 하기위해 조직에들른 벤! 하지만 조직에서 벤의 정체를 눈치채고 두사람은 위험에 처하고 만다.
조직에서는 벤의 돈을 뺏으려 난투극이 벌어진다. 결국 조직을 엉망으로 만들고 차를 훔쳐 도망나온 레이와 벤! 아침신문에 은행강도가 레이라 대문짝 만하게 보도되고, 레이가 은행강도와 공범이 되고만다. 벤은 조직에서 도망쳐 나올때 돈을 두고나왔고 레이와 함께 조직두목에게 돈을 받으러 간다.
조직두목에게 돈을 받으러간 두사람은 오히려 조직원들에게 잡히고, 맨몸 액션 활극으로 조직원들을 물리친다. 어느새 환상의 콤비가 되어버린 두사람! 재수가 없고 되는일이 없는 레이와 몸좀 쓸줄알고 머리좀 되는 벤, 벤은 레이에게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하지만 레이는 갈곳이 없다.
뉴스에서는 납치된 피해자를 병원으로 데리고가고 구급차를 부른사람이 레이였다는 속보가 나오고 검문에 불응한 검문소도 납치장소 근처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현금수송차를 급습한 레인코트 강도가 레이일 것이라는 뉴스가 방영된다. 운이 없어도 너무 없는 레이는 팬을 때려서 병원비까지 물어줬음에도 어느팀에도 받아주는 곳이없이 길가다 우연히 벤을 만나 강도가 되고말았다.
레이는 자신은 레인코트 강도가 아니라며 경찰서장에게 만나자 말하고, 경찰은 레이가 몬 차가 납치차량이라며 레이를 잡으려 한다.
경찰에게서 도망친 레이는 갈곳이 없어 벤을 찾아오고, 레이와 벤은 함께 현금수송 차량을 털 계획을 세우는데... 레이와 벤의 계획은 성공할수 있을지? 레이와 벤의 뒷이야기는 영화 대범죄도시: 나쁜녀석들 (The Scoundrels, 2018)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농구스타였다 한순간에 빈털털이 조폭심부름꾼으로 전락한 레이는 우연히 은행털이범 벤을 만나 은행강도의 누명을 쓰게되는데, 자포자기 심정으로 벤과 레이는 큰 한탕을 준비하는데... 화려한 액션, 손에 땀을 쥐게하는 추격전, 대 반전, 통쾌한 복수극까지 잘 만들어진 웰메이드 맨손액션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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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액션 영화를 즐기시는 분
반전과 복수가 있는 영화를 좋아하시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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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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