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 모로이의 전설
Vamps, 2017
드라큘라: 모로이의 전설(Vamps, 2017)은 러시아 국경의 작은마을 반은인간 반은 뱀파이어인 밀례나의 피를 원하는 뱀파이어와 뱀파이어에 맞서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러시아의 판타지와 액션이있는 공포영화다.
<스파이럴>,<섹스중독자들>,<제9중대>의 콘스탄틴 크류코프가 드라큘라에 맞서싸우는 안드레이 부관역을 <아이언 이반>,<마라톤>,<코트 오브 헤븐>의 미하일 포레첸코프가 라브르 신부역을 아글라야 쉴로프스카야가 반은인간 반은 뱀파이어의 피를 이어받은 밀례나역을 맡았다.
드라큘라: 모로이의 전설(Vamps, 2017)은 세르게이 기즈부르크의 첫 감독 데뷔작이다.
러시아 국경의 작은 마을에 라브르 신부를 데리러 안데리이 부관이 마을로 온다. 안드레이는 마을에사는 밀례나에게 첫눈에 반하고 뱀파이어는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의 피를 가진 밀레나의 피를 원하는데... 안드레이와 라브라 신부는 뱀파이어로부터 밀레나를 지킬수있을지? 150년을 기다린 뱀파이어의 이야기 드라큘라 모로이의 전설 속으로 들어가보자.
러시아의 국경의 작은마을, 오래된 성의 주인이 돌아온다. 사흘뒤 150년만에 기묘한 별자리가 하늘에 뜨고 달이 완벽한 형태를 갖추면 뱀파이어는 밀례나의 피가 필요하다. 마을의 양치기 밀례나는 무덤이 양을 삼키는 모습을 목격하고 신부를 찾아가고, 라브르 신부는 악귀가 돌아왔다며 기도를 하자 말한다.
황제의 칙령을 받아 안드레이 부관이 라브르 신부를 데리러 마을로 오지만 신부는 모스크바로 돌아 갈 맘이 없다. 우연히 마을호수에서 수영을 하던 밀례나를 훔쳐보던 안드레이는 밀례나에게 첫눈에 반하고 뱀파이어는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인 뱀파이어의 힘을 갖고도 빛을 두려워하지않는 모로이인 밀례나의 피를 필요로하고 그 피만 있으면 낮에도 활동이 가능하다.
늦은밤, 밀례나의 집에 박쥐떼가 출몰하고 집안의 모든 가축이 날뛰기 시작한다. 마을에는 죽은 아이가 살아 돌아와 마을 사람들을 공격하고, 낮에 들판에서 양을 돌보던 밀례나는 깜빡 잠이들고 뱀파이어의 수하에게 납치되고 만다. 모스크바로 돌아가던 안드레이는 밀례나의 개가 죽어있는걸보고 위험을 직감하고 밀례나의 뒤를 쫓는다.
안드레이 부관의 하인 파라몬은 마을에 밀례나의 위험을 알리지만 해가지기 시작하자 아무도 밀례나를 구하려 나서지않는다. 밀례나의 오빠 세자르와 안드레이의 활약으로 밀레나는 겨우 목숨을 구하고, 집으로 돌아오지만 밀례나를 구하러간 밀레나의 아버지는 해가 져도 돌아오지 않는다.
밀례나를 임신신한 채 비쉬테프에게 물린 밀례나의 어머니, 밀례나의 아버지는 가족들을 위해 아내의 가슴에 직접 말뚝을 박아야만 했다. 밀례나의 아버지는 아내의 복수를 결심하며 뱀파이어를 찾아가지만 오히려 뱀파이어에게 당하고, 라브르 신부는 밀레나가 뱀파이어와 인간이 반씩 섞인 모로이란걸 알게되고 그녀를 수도원에서 보호하려한다.
뱀파이어에게 물린 밀례나의 아버지는 가족들을 공격하고, 뱀파이어들은 밀례나가 있는 수도원이 아닌 마을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마을을 점령한 뱀파이어들은 수도원으로 향하고, 라브르 신부는 밀례나가 뱀파이어에게 잡힌다면 비쉬테피와 뱀파이어들은 더이상 태양을 두려워하지 않을것이라 말한다.
성벽을 기어오르는 뱀파이어와 그들에 맞서싸우는 라브르 신부와 안드레이, 금방이라도 성문은 뚫릴듯 흔들리는데... 안드레이와 라브르 신부는 뱀파이어로부터 밀례나를 구할수 있을지? 인류와 뱀파이어의 승부의 뒷이야기는 영화 드라큘라: 모로이의 전설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러시아 국경지역 작은마을의 성에 주인인 뱀파이어가 돌아왔다.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인 아름다운 밀례나의 피를 원하는 뱀파이어와 밀례나를 지키려는 라브르신부와 안드레이 부관의 한치도 물러설수없는 목숨을 건 사투 이야기로, 긴장감, 로맨스, 판타지가 있는 뱀파이어소재의 공포영화 드라큘라: 모로이의 전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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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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