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살인사건
Judgment Night, 2019

아나운서 살인사건 (Judgment Night, 2019)은 전직 아나운서 출신 유튜버 지희와 선여이 연쇄살인마를 인터뷰 하게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로 미스터리가 있는 공포 스릴러 영화다.
<동두천>,<기억의 소리>,<우리의 마지막 여름>의 김보령이 연쇄살인마 안보령역을 <폴리스 스파이> 황서영이 전직 아나운서 유튜버 지희역을 <모범생>의 이정원이 아나운서 남선영역을 <나홀로 휴가>,<나쁜피>의 윤주가 아나운서 윤주역을 맡았다.
아나운서 살인사건 (Judgment Night, 2019)은 <데스트랩>,<야경>,<잡아야 산다>의 오인천이 감독을 맡았다.
전직 아나운서출신 지희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재기를 노리고 연쇄살인범 안보령에게서 취재요청을 받는다. 하지만 연쇄살인범 안보령을 만나러 간 지희는 갑작스런 습격에 정신을 잃고마는데... 지희는 살인범의 독점 인터뷰를 성공하고 특종을 거머쥘수 있을지? 영화 아나운서 살인사건 속으로 들어가보자.

추운날씨 지희와 선영은 일 의뢰를 받지만 편집장의 일방적인 취소요청에 화가나고, 선영은 편집장의 차가 폭파되라며 혼잣말을 중얼 거린다. 얼마지나 실제로 편집장의 차가 두사람이 보는 앞에서 폭파한다. 지희는 차안에서 이중철 편집장을 죽인 폭파범에게서 전화를 받는데...
폭파범은 자신이 다섯명을 죽인 연쇄살인마 안보령이라며 지희에게 인터뷰를 요청하고, 선영은 자신들에게 갑질한 편집장에게 복수해 준 사람이 안보령 연쇄살인범이라는걸 믿을수 없다며 장난전화라 말한다. 단독특종이라며 지희는 연쇄살인범 안보령의 인터뷰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때 다시 걸려온 전화, 안보령은 편집자의 차에 폭탄을 설치한게 자신이라 밝힌다. 지희와 선영은 인터뷰를 위해 연쇄살인범의 은신처인 시골의 폐가로 향하고 폐가에서 안보령을 취재하던 기자와 마주친다. 취재기자는 이곳이 안보령이 살던 집이라며 선영과 지희가 어떻게 이곳에 오게됐는지 밝히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하겠다 협박한다.
지희와 선영은 경찰을 부른다면 안보령의 독점 인터뷰가 수포로 돌아갈거라 생각하고 선영은 안보령에게 직접 전화를 받았다 털어놓고 특종욕심이 난 기자는 함께 안보령의 인터뷰를 하자 말한다. 폐가에서 울리는 전화벨소리 안보령이 가져다 놓은 전화기가 울리고 안보령은 전화기 속 주소로 자신을 만나러 오라 말한다.

프리 아나운서 지희와 선영, 기자는 안보령이 알려준 주소의 장소로 향하고, 안보령이 나온 주소의 초등학교가 지희가 다닌 초등학교와 같다는걸 알게되고 지희와 안보령이 깊은 연관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학교 복도끝에서 들리는 발자국소리 세사람의 긴장감은 고조되고 철컹 소리와 함께 총알이 계속 날아든다.
세사람은 학교 화장실에 몸을 숨기고 총을 든 연쇄살인범 안보령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총소리와 함께 정신을 잃은 세사람은 온몸에 폭탄을 두른채 연쇄살인범 안보령과 대치하게 되는데... 안보령은 지희에게 동창이라며 아는 사이라 말하고, 지희는 아무리 생각해도 안보령이 기억나지 않는데...

안보령에게 인질로 잡혀버린 기자와 아나운서 지희와 선영은 무사히 연쇄살인범 안보령의 독점 인터뷰를 성공할수 있을지? 뒷이야기는 영화 아나운서 살인사건 (Judgment Night, 2019)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성공 욕심이 있는 프리 아나운서 지희와 선영은 연쇄살인범 안보령의 독점 인터뷰 요청을 받게되는데... 숨막히는 긴장감, 미스터리, 서틀한 공포가 있는 영화 아나운서 살인사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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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식혀줄 공포영화를 찾으시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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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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