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7킬로미터
Perdidos , 2017

로스트-7 킬로미터(Perdidos , 2017)은 요트여행을 떠난 여섯명의 친구가 바다 한가운데서 조난을 당하고 살아남기위한 사투를 그린 영화로 조난 서바이벌 모험 스릴러 영화다.
<오 파티오 다스 칸티가스>의 다니아 네투가 아나역을 <젤루>,<리스본의 미스터리>의 조세 알폰소 피멘텔이 아나의 전남친이자 요트주인 다니엘역을 <보스의 자격>,<쿠에로-테 단토!>의 달릴라 카르모가 라우라역을 <더 데드 퀸>의 디오고 아마랄이 아나 남편 자이메역을 맡았다.
로스트-7 킬로미터(Perdidos , 2017)은 세르지오 그라시아노의 첫영화 데뷔작이다.
여섯명의 친구들이 보트여행을 떠났다. 하나 둘씩 바다수영을 즐기느라 바다로 뛰어들고 보트의 사다리를 내리는것을 깜빡한 그들은 다시 보트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데... 구명조끼와 튜브는 하나뿐! 여섯명의 조난자! 그들은 살아남을수 있을지? 목숨을 건 여행속으로 들어가보자.

아나와 자이메는 아나의 학창시절 친구들을 만나러 출산 후 첫 여행을 떠나지만 여행 시작부터 부부는 티격태격 싸운다. 자이메는 아나의 친구중에 아나의 전남친 다니엘이 신경쓰이고 아나는 물공포증이있어 요트 여행이 신경쓰인다. 아나와 자이메, 다니엘, 다니엘의 여자친구 마르가리다, 바스키뉴와 바스키뉴 여자친구 라우라 여섯명의 친구들은 보트에 몸을 싣는다.
바스키뉴의 서른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낮부터 친구들은 술을 마시고, 요트는 항해를 시작한다.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요트, 따사로운 햇살, 여유로운 시간, 바스쿠는 물을 무서워하는 아나에게 물을 극복해보라며 함께 수영하길 권하고, 마르가리다는 자신의 모습을 SNS에 올리고 싶어하지만 무선인터넷도 전화도 되지않는다 말한다.

6명의 친구를 실은 한척의 배는 광활한 바다로 나가고, 날이 점점 더워지자 자이메가 바다로 뛰어든다. 친구들 하나 둘씩 바다로 뛰어들고 물을 무서워하는 아나와 전남친 다니엘만 배에 남는다. 다니엘은 아나에대한 미련을 버릴수 없고, 아나는 자신과 사귈때 늘 바람을 폈던 다니엘이 용서되지 않는다.
다니엘은 장난으로 아나를 안고 물로 뛰어들고 아나는 공황상태에 빠져 정신을 잃고만다. 아나의 상태가 심각함을 깨달은 친구들은 다시 배로 돌아가려 하지만 아무도 사다리를 내리지않고 물로 뛰어내리는 바람에 다시 요트로 돌아갈수있는 방법이 없음을 깨닫는다. 장난으로 시작된 바다 수영은 이내 공포로 휩싸이는데...

아나가 입은 구명조끼 한벌과 돌고래 튜브 하나가 전부다. 바스쿠는 아무리 배로 올라가려 점프를 해봐도 요트의 옆면은 너무 매끄러워 실패로 끝나고 튜브를 밟고 배위로 올라가려 하지만 오히려 힘만 빠지고 배에 매달린 깃발을 잡고 올라가려 하지만 이마저도 실패로 끝난다.
급기야 바다속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은 라우라는 바다속에 상어가 있다며 소리치고, 바다속에서 여섯명의 친구들은 조금씩 지쳐간다. 여섯명의 친구들이 바다속에 머문시간은 어느듯 네시간이 넘어가고 계속해서 팔과 다리를 움직여야 하는 친구들은 팔과 다리에 감각이 사라져가고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

죽음의 공포앞에서 친구들은 아나가 입고있는 구명조끼를 빼앗으려 싸움이 일어나고 마르가리다는 이성을 잃어간다. 해는 점점 저물어가고 추위와 익사의 공포와 체력은 점점 고갈되어가는데... 아나와 친구들은 무사히 요트위로 올라갈수 있을지? 아나와 친구들의 목숨을 건 여행의 뒷이야기는 영화 로스트-7 킬로미터(Perdidos , 2017)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여섯명의 친구들이 요트여행을 떠나고, 하나 둘씩 요트에서 뛰어내리며 신나게 수영을 한다. 하지만 요트의 사다리를 내리지않고 여섯 친구들은 모두 바다에 입수를 하고 마는데... 아름다운 풍경, 조난, 모험, 죽음의 공포가 있는 영화 로스트-7 킬로미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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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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