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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라이언 찰리 (2019)

조회수 2,863

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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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런던에 살고 있던 미아네 가족은 사자 농장을 운영하기 위해 남아프리카로 이사한다. 새로운 환경에 들떠 있는 가족들과 달리, 미아는 오랜 친구들과 떨어져 생활해야 한다는 사실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농장에 흰 사자 찰리가 태어나고 미아와 찰리는 곧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된다.

한편 미아의 아빠 존은 점차 맹수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찰리를 여전히 친구로 대하는 미아가 걱정된다. 그리고 농장 또한 지금의 운영 방식으로는 적자를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서 곧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아빠 존의 결정으로 위험에 처하게 된 찰리와 이를 눈치 챈 미아. 미아는 고민 끝에 찰리를 위한 아주 특별한 여행을 준비한다. 과연 미아는 찰리를 위험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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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라이언 찰리

 

Mia and the White Lion, 2018

 

 

 

 

 

 

 

화이트 라이언 찰리 (Mia and the White Lion, 2018)는 소녀 미아와 흰 사자 찰리의 우정과 모험이야기를 담은 프랑스, 독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합작 영화다.

 

 

 

<다이빙>,<내일>,<갤버스턴>의 멜라니 로랑이 엄마 앨리스 오웬역을 <드라큐라 3000>,<엔드게임>,<타이거 하우스>의 랭글리 커크우드가 아빠 존 오웬역을 다니아 드 빌리어스가 주인공 미아역을 맡았다. 화이트 라이언 찰리 (Mia and the White Lion, 2018)는 <킬러 키드>,<알랭 뒤카스: 위대한 여정>의 쥘 드 메스트르가 감독을 맡아 제13회 로마 국제영화제 오피셜 셀렉션 후보, 제7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우리 곁의 동물들 후보로 오른 바 있다. 미아네 가족은 사자농장을 운영하기위해 남아프리카로 이사하고, 농장에 흰사자 찰리가 태어나 미아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되지만, 농장 운영이 점점 어려워지자 존은 중대한 결정을 내리고 찰리와 미아는 특별한 여행을 준비한다. 미아와 찰리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미아 가족은 사자농장을 운영하기위해 런던에서 남아프리카로 이사왔다. 하지만 미아는 이곳에 적응하기 힘들어한다. 크리스마스날 기적같이 흰사자 찰리가 태어나고, 찰리는 하루종일 미아만 쳐다보며 미아를 따른다. 좀 처럼 마음을 내주지 않던 미아도 자신을 따르는 찰리에게 조금씩 마음을 여는데...

 

 

 

찰리 생후 4개월, 찰리는 몸집이 불고, 미아의 부모는 찰리를 다른 사자새끼들과 함께 생활하게 새끼사자우리에 가둔다. 하지만 찰리는 아무것도 먹지않고 다른 사자들의 공격에도 아무 반응도 보이지않는다. 체험학습을 떠났던 미아는 찰리 생각에 홀로 집으로 돌아오고, 아무도 다가갈수 없었던 찰리에게 다가가 찰리를 돌본다.

 

 

 

 

 

 

 

 

 

 

 

생후 1년, 찰리는 몸집은 엄청나게 불어나고, 티비를 부수고, 저녁을 엉망으로 만들고, 미아를 제외한 가족들은 모두 공포를 느끼고, 이제 너무 커서 우리로 보내야한다 입을 모은다. 존의 사자농장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미아가 찰리를 풀어놓는 바람에 관광을 온 손님이 다치자 존은 크게 화가나고 미아는 존이 살아있는 동물을 물건처럼 다룬다며 화를낸다.

 

 

 

미아는 찰리와 시간을 보내며 미아의 발톱때문에 팔에 온통 상처를 입고, 엄마 앨리스는 찰리가 미아보다 세졌다고 느낀다면 미아를 먹이로 생각할거라며 걱정을 한다. 미아가족이 시내에서 외식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자 찰리의 우리가 열려있고 찰리는 어디론가 사라져 보이지 않는데...

 

 

 

 

 

 

 

 

 

 

 

 

미아와 오빠 믹은 수풀에서 다친 몽구스를 도와주고있던 찰리를 발견한다. 찰리가 안전하다며 찰리의 우리에 오빠 믹과 함께 들어간 미야! 하지만 그모습을 본 엄마 앨리스는 크게 놀라고 총을 들고 온 아빠 존으로 인해 긴장한 믹은 뒷걸음질 치다 머리를 다치고 만다. 앨리스는 미야에게 더이상 찰리 곁에 다가가지 말라 경고하며 약속을 어길시 존은 찰리를 다른곳으로 보내겠다 말한다.

 

 

 

찰리가 우리밖으로 나온다면 찰리를 팔아버리겠다 말하는 존! 아무도 찰리의 우리안에는 절대로 들어갈수 없다고 선언한다. 미아는 찰리에게 언젠가 팀바바티의 보호구역으로 데려가 자유롭게 해주겠다 약속한다. 존은 미아가 찰리와 만나는 장면을 보게되고 내일아침 찰리를 팔겠다 말하는데...

 

 

 

 

 

 

 

 

 

 

 

미야는 존의 트럭에 몰래 올라타 존이 사자를 동물원에 파는게 아니라 사냥꾼들에게 팔아왔다는걸 알게된다. 돈을 벌기위해서 농장에서 나간 큰 사자들을 사냥꾼들이 울타리 안에서 무참히 죽이는 장면을 본 마야는 큰 충격에 휩싸이고 그게 모두 합법이란걸 알게된 마야는 찰리가 다음 차례란 걸 알고 찰리를 구하기로 마음먹는데... 마야는 찰리를 팀바바티로 데려가 자유를 선물 할 수 있을지? 마야와 찰리의 뒷이야기는 영화 화이트 라이언 찰리 (Mia and the White Lion, 2018)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남아프리카에서 사자농장을 하는 미아네 집! 미아는 크리스마스날 태어난 흰 사자 찰리와 특별한 우정을 나눈다. 하지만 찰리의 몸집이 점점 더 불어나자 미아의 부모 존과 앨리스는 찰리와 미야를 분리하려하고, 미야는 찰리와 떨어지는것이 힘들다. 급기야 미야가 위험하다 생각한 아빠 존은 찰리를 사냥꾼 더크에게 팔려하는데... 찰리와 미아의 특별한 여정, 맹수와 소녀의 우정, 가슴 먹먹한 감동과 모험이 있는 영화 화이트 라이언 찰리입니다.

 
동물 소재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방학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볼 영화를 찾으시는 분.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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