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눈이 없는 아이
The Bystander

목격자-눈이 없는 아이(The Bystander, 2018)는 눈이 없는 연쇄살인사건을 취재하던 기자 진동이, 피해자들의 죽음이 한 소녀의 교통사망사고와 관련있음을 알아내고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에 휩싸이게 되는 이야기로 한중 합작 공포 스릴러 영화다. <멜리스>,<억만계승인>,<원령>의 홍수아가 연쇄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혜치는 기자 진동역을, <메멘토 모리>,<재견아문적십년>의 이아남이 진동의 연인 지원역을, <구극랍전율>,<삼개왜자화>의 링옌이 카페사장 진우역을 맡았다.
목격자-눈이 없는 아이(The Bystander, 2018)는 심영감독의 첫영화 데뷔작이다. 눈이 없는 기이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을 취재하던 진동은 살인사건이 교통사망사고와 관련있다는것을 알게되고, 진동은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을 겪게되는데... 연쇄살인사건의 진실은 무엇인지? 진동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라디오에서 설이사건 뺑소니범의 과실치사에 관한 법원판결이 나왔다는 뉴스가 나오고, 이내 가계안에 인형이 날아들어와 가계주인서씨는 눈을 잃고 죽음을 맞는다. 2017년 2월 27일 기자 진동은 서씨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취재하러 달려간다. 진동은 서씨의 종이상점 안에서 피묻은 인형을 발견한다.
여행가이드 고여여도 피묻은 인형을 본 후 눈을 잃고 죽음을 맞고, 취재를 간 진동은 서씨 가계에서 본 피묻은 인형이 고 가이드의 살인사건 현장에서도 발견되자 연쇄살인임을 직감한다. 고 가이드의 물건에서 자신의 명함을 발견한 진동은 고 가이드의 수첩에 적혀있는 주소로 찾아가는데...

진동은 수첩에 적힌 주소에서 눈이 잘보이지않는 한 노파와 마주하고, 노파는 자신이 일년전, 억울하게 죽은 설이를 도와줬다 말한다. 차에 치인 설이를 구해줬지만 이미 늦었었고 지나가는 사람들 중 한명이라도 도와줬더라면 설이를 살릴수 있었을거라며 안타까워한다.노파는 고가이드가 그때 설이를 무심히 지나갔던 사람들 중 한명이었던것같다 말한다.
진동은 절친 정이와 식사를 하다 정이의 친구라며 수동카페의 사장 진우를 소개받고 조금 특이한 진우의 카페에 방문하게 된다. 설이사건을 조사하던 진동은 매일 악몽에 시달리고 설이사건의 동영상을 확인하던 진동은 설이 곁을 스쳐지나간 절친 정이 차를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진동은 정이에게 위험하다 알리려 하지만 클럽에 있던 정이는 진동의 전화를 급하게 끊어버리고, 설이사건의 방관자에 정이가 있다는걸 안 진동은 급하게 정이를 찾아 클럽으로 향한다. 정이를 데리고 집으로 가려다 진동은 빈혈로 쓰러지고, 진동은 정이에게 위험하다 경고하지만 정이는 모든게 다 미신이라며 진동의 말을 믿지않는다.
진동은 정이친구 진우에게서 만나자는 전화를 받고 수동카페로 향하고, 수동카페를 나오는 손님에게서 진사장에게 휘둘리지도말고 절대 진사장의 말을 믿지도 말고, 진사장이 주는 음식은 절대 마시지 말라는 말을 듣는다. 진우는 진동에게 자신도 설이사건처럼 8살때 아버지가 갑자기 길에서 심장마비가왔고 무정한 행인들, 즉 방관자들로 인해 아버지를 잃었다는 고백을 하는데...

결국 진동의 친구 정이마저 목숨을 잃고, 진동은 연쇄살인의 다음 타깃이 누군지 찾아나서는데... 진동은 연쇄살인을 멈출수 있을지? 그리고 연쇄살인의 진실은 무엇인지? 뒷이야기는 영화 목격자-눈이 없는 아이(The Bystander, 2018)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눈이 없는 연쇄살인사건을 조사하던 기자 진동은 연쇄살인사건이 무심한 방관자들로인해 죽음을 맞이한 설이의 교통사고와 관련이 있다는걸 알아내는데... 슬픔, 공포, 메세지, 반전, 충격결말이 있는 영화 목격자-눈이 없는 아이 입니다.
 |
|
 |
홍수아의 연기변신이 궁금하신 분.
실화를 소재로한 공포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
|
|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