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순간 사랑하지 않고 있는 당신의 시간은 너무 아깝다!
"아이엠 샘" 영화에서 영특한 딸로 나온 꼬마 다코타 패닝!
이젠 성숙한 성인 연기자로 돌아온 다코타 패닝!
이 영화로서 완전히 성인연기자로 인정 받은 다코타 패닝!
"스킨스"에서 연기를 보여주고 김수현의 이상형 카야 스코델라리오 주연!
지금 만나보세요~!
다코타 패닝이 처음 연기도전을 한다고 해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영화를 봤습니다.
다코타 패닝이 굉장히 잘 컷더군요. 아이엠 샘이 벌써 12년전 영화라니....
이 영화의 이야기는 테사(다코타 패닝)가 한 남자와 키스를 하려다가 남자가 머리를 잡다가 테사의 가발이 벗겨지며 웃음을 주며 시작을 합니다.
이 테사는 백혈병 환자이고 살 날이 얼마 안남은 백혈병 환자입니다.
그래서 테사는 버킷리스트를 써가게 되죠.
하지만 이 버킷리스트에는 불법적인것도 참 많습니다..
버킷리스트 내용중 자신이 유명해지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등 많은 내용의 버킷리스트를
테사는 작성하고 실천에 옮기게 됩니다.
그 예로 자신이 유명해지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등 많은 버킷리스트가 있었습니다.
테사의 그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이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역할을 맡은 조이!
이렇게 즐기기도 전에 조이는 너무 문란한 생활을 갖은 나머지 임신을 하게 됩니다.
아기를 지우려다 테사의 점점 힘들어지는 모습을 보고
낳기를 결심하게 되고요.
그런 조이를 테사가 응원하고 그 아이를 처음으로 안아보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살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없는 상황이기에 정말 가슴이 뭉클한 장면이 였습니다.
어쩌면 테사보다도 더 개과천선한 인물이 아닐까 하네요.
또 이영화의 핵심.. 그리고 가슴을 너무 뭉클하게 하는 이 테사의 아버지
테사의 많은 투정들 또 빗나가는 행동들을 지켜보고 또 말리는
가슴 아픈장면들을 많이 보여주죠...
또 이 아버지의 가슴을 울리는 주옥 같은 대사들
"난 너없이 살수 없어 , 나를 두고가지말고 데려가 "등 많은 대사들이 있습니다.
처음에 테사는 아버지에게 모든 것을 불평하고 속이고 그러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고 아파질수록 아버지에게 마음을 열게 됩니다.
이 아버지와의 마음의 벽을 허물때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더군요ㅠ
백혈병환자 가족들의 슬픔을 너무 잘 보여준 영화 인것 같네요...
드디어! 이영화의 남자주인공!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워호스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제레미 어바인이 아담역을 맡았습니다.
테사의 태도를 바꿔주는 인물이기도 하죠
학교를 휴학하고 어머니를 도와주고 있는 아담은 테사의 옆집에 살게 됩니다.
둘이 만나고 점차 서로의 끌리게 됩니다.
테사는 아담으로 인해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되죠.
하지만 테사의 백혈병은 점점 심해지게 됩니다.
아담도 테사를 위해 자신이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하게 됩니다.
그 중 한예로 아담이 테사의 버킷리스트에 있던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를
동네에 모든 건물에다가 테사의 이름을 써놓게 되고 그걸 테사가 보게 되죠.
남은 시간동안 테사와 아담은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이 영화가 슬픈게 희망을 주지 않는 다는것입니다. 병이 호전되지 않고 계속 심각해죠.
병은 심각해지지만 테사의 마음이 편한해지게 되죠.
마지막 테사의 독백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여운이 된것 같습니다.
" 삶은 순간의 연속이다 . 모든 순간은 끝을 위한 여정이다. 그냥 놔두면 된다. "
열심히 삶을 보람차고 열심히 살려고 꼭 하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다 보면 그 자연스레
일들이 모여 삶을 이루어 내는것 같네요.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지금 행복하신가요?
백혈병에 걸렸지만 당당한 테사와 아담의 러브스토리~
테사의 운명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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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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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한방눈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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