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영화는 '더문'입니다!
이 영화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영화인데요!
영화를 다 보고 나면 나는 누구지?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영화예요.
보는내내 긴장감을 놓치 못했던 영화이기두 하고요! 정말 다시 보기도 소름돋는 영화입니다!
그만큼 재미이는데 다 보고 나서 섬뜩해져요 영화가 정말 많은 뜻을 포함하고 있는지라
보는 내내 눈을 띠게 만들지 않았던 영화입니다!
제가 원래 영화를 컴퓨터로 볼때 스킵을 많이 하면서 보는 타입인데
이 영화를 보면서 자판을 누른적이 없는 것같네요
영화를 보고 나면 내가 왜 여기있지? 난 누구지? 내가 내가 맞는건가?하는 생각이 물씬 나실것입니다!
샘은 천재과학자로 달에서 자원을 채굴하는 우주인입니다!
우주선과 방사는이 넘쳐나는 달에서 생활하는것은 거의 불가능이라 보는데요.
그래서 샘과 회사 '사랑'은 3년간 계약을 하죠.
샘은 3년을 다 채우는 날까지 하루하루 손꼽아 지구를 가는걸 기다립니다.
혼자는 매우 외로운것인데 3년간 혼자 달에서 생활을 하는 샘은 거이 미칠것같아 몸부림을 칩니다.
환영도 종종 보게 되고요.
샘의 가족들입니다! 아름다운 아내와 귀여운 딸을 두고 일을 하기 위해
달에서 생활해야만 했던 샘은 가족들이 보낸 영상편지를 보면서 하루하루 외로움을 달래죠..
그리고 샘은 지구로 가는 2주일을 남겨놓은 상태에서 샘과 가족은 다시 만날수 있다는 사실에 흥분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샘은 달에서 자원을 채굴하기 위해
우주복을 입고 우주선을 타고 달기지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그러던 도중 샘은 한 우주선과 부딧힘으로 사고를 당하는데요.
부상당한 샘을 발견한건 또다른 '샘'이였죠.
샘은 또다른 '샘'을 보며 자신의 복제인간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요.
샘이 자신이 복제인간이라는걸 알게되었을떼를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기분을 알것같네요.
어느날 눈을 떻는데 자신의 눈에 보인건 또다른 '나'라니...
생각은 재미있지만 현실로 온다면 절대로 재미있을것 같진 않네요..
자신이 복제인간인걸 안 샘은 또다른 '샘'과 진실을 파해쳐 나가는데요.
그러던 중 회사 '사랑'의 비밀정보를 보게됩니다.
그것은 바로 지구로 돌아갈려고 우주선을 탄 '샘들'이 1초만에 불타사라지는 영상이였습니다.
샘은 그 영상을 보는 순간 '샘들'이 탑승했었던 우주선으로 가
우주선주위를 둘러보다가 닭지 지하에 숨겨진 복제인간 보관소를 보고 맙니다.
그 안에는 수백명의 '샘'이 있었죠.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사람을 수백명이나 보고 또 자신도 그 사람들중 하나의
복제인간이였다는 걸 안 샘이 불쌍하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오로지 지구로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다가 2주일을 남겨논채로 모든걸 안 샘이 측은하네요..
아무리 복제인간이라해도 가족에 대한 사랑이 존재하는 샘은
복제된지 얼마안된 또다른 '샘'에게 지구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이미 방사능에 쩔어서 그의 수명은 얼마안남았다는 걸 안거죠..
샘은 또다른 '샘'이 지구로 돌아갈수 있게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지구로 보냄니다.
또다른 '샘'은 지구로 돌아가 회사의 실체를 들어내게 되죠.
그의 말을 듣고 세계는 뒤집히면서 더문의 이야기는 그렇게 끝이납니다.
다행히 진실이 밝혀졌지만 저는 끝까지 달에 남겨진 '샘'이 더 안쓰려웠습니다.
여탯것 자기 자신 또 내가 진짜인줄 알았던 샘이 복제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는 누구지?
내가 진짜 나인가? 어딘가 내 복제인가이있는건 아닌가?
아님 내가 복제인간인건가? 하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기 SARANG-사랑 보이시나요?
이 이기적인 회사에 사랑이라는 한국말이 있어서 처음에 신기했지만
나중에는 회사를 만든게 한국에 관련되어 있다니 한심하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말이 있다는 거에 친밀감도 생기고 어디 또 없나?
하면서 더 관심을 가졌는데 빌어먹은 이 회사가 한국회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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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진지한 영화를 보고싶은사람.
복제인간에 관련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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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도치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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