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악령 (2014)

조회수 8,726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6.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어제처럼 오늘도 같은 시간에 일어나 하루를 보내는 리사.
어느 날, 자신을 부르는 낯선 속삭임에 이끌려 지하실로 향한 리사는
그 곳에서 죽은 자들의 흔적이 담긴 물건을 보고
자신과 가족들이 수년 전 악령에게 살해당했고
혼령인 채로 집에 갇혀있다는 점을 기억해낸다.

그러던 중 리사는 자신을 죽인 악령이
현재 이 집에 살고 있는 소녀와 가족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악령의 위협을 피해 살아있는 소녀에게 혼령의 메시지를 보내는 리사.
과연 리사는 살아있는 자, 그리고 죽은 자 모두의 혼령을 해방시킬 수 있을까…

산 者와 죽은 者… 누구도 이 집을 벗어날 수 없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산 者와 죽은 者… 누구도 이 집을 벗어날 수 없다!

 

악령
Haunter, 2013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빈센조 나탈리' 감독의 2013년도 작품 <악령>입니다. 국내에는 최근에 정식 개봉이 이루어졌네요. 사실 이 작품은 2013년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 <혼령의 집>이라는 이름으로 먼저 개봉이 되었었는데요, 국내에 정식 개봉을 하면서 바뀐 이름으로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의 원제인 'haunter'의 뜻이 유령, 귀신 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원제를 나름 살려서 번역한 제목인 듯 하네요.

이 'haunter'이라는 뜻에는 유령 외에 자주오는 사람, 단골이라는 뜻도 함께 있는데요, 영화를 보면 이 뜻으로 해석하기에도 너무 절묘해서 번역하는 것 보다는 원제 그대로 개봉하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천 영화제 개봉 당시의 이름인 <혼령의 집>이 더 마음에 들지만 말이죠. 영화에 대한 잡담은 그만하고, 작품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제처럼 오늘도 같은 시간에 일어나 하루를 보내는 '리사'는 어느 날 자신을 부르는 낯선 속삭임에 이끌려 지하실로 향하게 된다. 그곳에서 죽은 자들의 흔적이 담긴 물건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 '리사', 결국 그녀는 악령이 자신과 가족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네이버 등의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제가 위에 언급한 내용보다 더 길고 세부적인 줄거리가 나오는데요, 개인적으로 포털 등에 나온 줄거리 자체가 너무 큰 스포일러 역할을 하는 듯 하여 나름 중요하다 생각한 부분은 제외하고 간단하게 소개를 해보았습니다. 이 부분이 영화 초반에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알고 보는 것 보다는 모르고 보는 것이 영화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하거든요,

이 작품의 경우 공포/스릴러 장르라는 옷을 입고 있는데요, 부천 영화제 소개 당시의 이름은 <혼령의 집>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공포영화의 고전적 소재인 '유령의 집'을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귀신 나오는 집, 저주받은 집 등의 소재를 가지고 만든 영화는 무궁무진했죠,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아미티빌 호러>부터 해서 '알레한드라 아메나바르' 감독의 2002년도 작품 <디 아더스>, 거기에 현재 상영 중인 '오치아오 마사유키' 감독의 <주온>시리즈 등등 참으로 흔하디 흔한 소래자 할 수 있는데요, 감독은 이 흔한 소재를 가지고 나름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즉 <악령> 이라고 하는 하나의 작품 안에 유령의 집, 유령, 그곳에 사는 사람  이렇게 크게 세 꼭지로 다시 구분을 지어 각각의 세 꼭지에 대해 의미 부여랄까요, 전혀 다른 역할이랄까요, 각각을 소재로 활용하여 톱니바퀴가 맞물려 가면서 돌아가는 식의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톱니 바퀴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처음의 동력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이 동력을 위해 즉 영화의 타당성 부여를 위해 초반 반복되는 장면으로 인해 지겨울 정도지만, 사실 이 작품의 엔딩까지 매끄럽게 이어지기 위해서는 이 장면이 꼭 필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전 거부감 없이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나오는 공포영화와 이 작품을 비교할 때 이 작품에만 있는 개성이랄까요, 특이한 점이 있는데 바로 공포영화라는 타이틀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수위가 높지 않다는 점 입니다. 물론 모든 공포영화가 시각적, 청각적 자극만을 가지고 만들어지진 않지만, 최근 나오는 작품들의 수위가 워낙 높아서인지 이 작품은 그 원초적인 공포감 조성은 거의 없다고 느껴지더군요.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주온>시리즈만 해도 청각적 공포를 극대화하여 공포감을 조성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는데 현재 상영중인 <주온  - 끝의 시작>의 경우 기존에 보여줬던 이러한 청각적 공포 보다는 목이 꺾이거나 신체 일부분이 훼손 되는 등 시각적 공포감을 주는데 더 비중을 두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그럴 수도 있구요.

물론 스토리가 탄탄하기 때문에 각각 맞물린 톱니바퀴들은 서로 잘 움직이고 있어 그 과정에서 발생되는 긴장감 등은 유지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무섭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어느순간 공포영화의 미덕이라도 되는 듯 나오는 갑자기 튀어나와 놀래키는 장면이나 긴장감을 극대화 시키는 청각적 자극 등이 이 작품에서는 크게 도드라지지 않아서 더 그렇게 느낀 것 같네요. 이런 부분들은 오히려 작품 자체에 대한 재미보다는 지루함이 극대화 되면서 영화의 호불호를 가르게 만드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조심스럽게 해보게 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이 작품이 꽤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시각적, 청각적 자극을 통한 공포감 조성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해도 이미 그 줄거리만으로 긴장감을 충분히 이끌고 있다는 점, 그리고 일단 영화 자체가 꽤 재미있다는 점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어딘가 어린시절 즐겨봤던 옛날 공포영화 생각도 나는데요, 작품이 어딘가 옛스럽달까요, 그런 느낌도 들더군요.

 

 

'알프레도 히치콕' 감독의 <레베카>나 <다이얼 M을 돌려라>, <현기증> 같은 작품도 생각나고, '토브 후퍼' 감독의 <폴터가이스트>도 연상이 되었는데, <폴터가이스트>같은 경우 영화 후반 해골들이 대량 등장하면서 시각적 자극을 통한 공포감 조성등을 하는 장면이 나타나지만, 어딘가 원초적인 시각적, 청각적 효과를 주로 하기 보다는 탄탄한 스토리 그 자체를 승부로 걸었다는 점 때문에 이런 작품들이 생각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보기에 따라서 <악령>은 주인공 '리사'의 성장 드라마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공포영화'라 함은 자고로 영화를 보면서 공포감을 느끼는, 즉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 할 수 있지만 이 매력적인 장르는 사회 부조리에 대한 고발자 역할을 하기도, 그리고 10대 청소년들의 방황과 고뇌 등을 담아내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넓은 의미의 공포영화의 역할을 볼 때 한 소녀가 스스로의 힘으로 어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아냈다 해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주연을 맡은 '아비게일 브레스린' 외의 많은 아역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장면과 장면이 만날 때의 연결 지점(소녀와 다른 소녀가 만날 때의 장면 등)도 매끄러워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자극적 장면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영화 자체가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빈센조 나탈리' 감독의 신작인걸요. 열대야로 축축 쳐지는 요즘같은 날씨에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기에는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즐거운 영화 감상 되세요!

 

 

 

 

 

 

 

 

 

 

고전 공포영화를 즐기시는 분들
글: 희나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악령>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92453571 [로쿠로쿠 요괴괴담] 나의 악령이 널 지배하오니 (2) 5.3G 눈누리
201822843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xtreme79
201810584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201559578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201182218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201171958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xtreme79
201167654 [8월]인간의 몸을 옮겨다니는 악령[ 락박스 ]완벽한자막 2.9G dlwjdwldjk
201143363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무비와일드
200854511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200847098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xtreme79
200560974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xtreme79
200549097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200243046 이제까지의 싸움은 시작에 불과했다 [고골 악령과의 전쟁] 3.7G jayeent
200198664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xtreme79
200190126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199860951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xtreme79
199849824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199520901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199497960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xtreme79
199161599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199150920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xtreme79
198872663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198871110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xtreme79
198717529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무비와일드
198571847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xtreme79
198565779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exfilm79
197902093 [공포] 악령의 오두막 [Wither] 1995년작 2.7G 까를로스77
197562915 [공포] 실화 악령 퇴마 공포 [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 1080p 무삭제 (4) 1.9G 포르노그래피
197265427 [7번째 날] 악령에게 잠식당한 소년 인류의 운명을 건 잔혹한 엑소시즘 1.6G 엘케이픽00
197233982 [아이스데몬] 인간의 온기를 먹고 사는 얼음 악령들의 공격 3.4G 6엠비씨
197205564 광신도 목사의 집에 악령이 나타났다[미혹] 2.1G 엘케이픽00
197169597 [천녀유혼천연]악령과 인간의 금단의 사랑 2.3G 6엠비씨
195430825 [2O26] 8월 몸을 옮겨 다니는 악령 공포 [ 락박스 ] 칼라 구기노 1080p 자체자 (2) 2.9G 포르노그래피
196717992 [7번째 날] 악령에게 잠식당한 소년 인류의 운명을 건 잔혹한 엑소시즘 1.8G coco9312
195868285 [공포] 악령의 저주 취재 페이크 다큐 [ 노로이 ] 일본 1080p 완벽자막 (2) 2.1G 포르노그래피
196291368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무비와일드
196162126 [08월 한여름의공포미스터리] [ 악령의덫 ] [ 인간의 몸을 옮겨다니는 악령 ]1080 2.9G 미라콜
96657111 [공포]더 언홀리 - 악마 성모마리아 저승의 악령 (4) 3.9G 야률료
196015722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무비와일드
195233724 [8월]인간의 몸을 옮겨다니는 악령[ 락박스 ]완벽한자막 (1) 2.9G 부귀영화
195814617 [7번째 날] 악령에게 잠식당한 소년 인류의 운명을 건 잔혹한 엑소시즘 1.6G 엘케이픽01
27666490 [이벤트 호라이즌] 블랙홀을 넘어온 악령 소장용 고화질 !!! (32) 3.5G 필룸
194844214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무비와일드
194027310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무비와일드
193874427 [공포자체][윈체스터-악마의 대저택]매일 밤 종이 울리면 악령들이 찾아온다 2.9G 야률료
193383526 1O8Op 최초개봉 [ 바바야가 - 숲의 악령 ] 오감자극 판타지 공포bkmv 2.2G 캔들미디어02
193025094 [ 어론 인 더 다크 ] 리마스터링-악령의 부활-공포 액션 3.3G tkrjaz
192291051 [7번째 날] 악령에게 잠식당한 소년 인류의 운명을 건 잔혹한 엑소시즘 1.8G coco9312
63628884 박스오피스 5주 1위 공포영화 - 더레치드 악령의 저주 (1) 3.6G 1초업로더
190852060 물 속 깊은 곳 악령의 기운 1.5G 무비와일드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