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생존게임 247°F (2014)

조회수 6,699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4.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0
    • 작품성
      0
  • 다운로드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Bad 음~글쎄요

  • 이 영화의 등록된 간략평이 없습니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사우나에 갇힌 세 남녀의 뜨거운 사투!
벗어날 수 없는 죽음의 공포가 다가온다!

남자친구의 친구 삼촌이 운영하는 산장에 초대받은 르네. 약혼자를 잃은 슬픔을 극복하지 못하는 친구 제나를 함께 데리고 간다. 모두는 저녁 마을 파티에 가기 전에 사우나를 즐기고 마이클은 약과 술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사고로 인해 세 명의 청춘 남녀가 사우나 실에 갇히게 되는데... 점점 올라가는 온도로 인해 그들은 생존을 위한 발악을 시작한다.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생존게임247°F
247°F , 2011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역시 사우나는 한 번 쯤은 가봤으리라 생각한다. 사우나 가서 친구들과 사우나 안에서 오래버티기 역시 남성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그런 내기를 하다보면 가끔 이런 덥고 더운 사우나에 갇히게 되면 어떻게 될지 절로 상상이 되기도 하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한 장면들이 머리 속에 스쳐지나갈 것이다. 그런 상상을 영화로 그려낸 영화가 있다. 바로 레반 바키아, 베카 주부리아 감독의 조지아 공화국 영화 "생존게임 247°F"다.



남자친구의 친구의 삼촌이 운영하는 산장에 르네는 초대 받는다. 르네는 3년전 약혼자를 잃은 슬픔을 극복하지 못하고 아직도 슬픔에 잠겨 있는 친구 제나를 그 산장에 함께 데리고 간다. 산장에 도착한 바로 그날, 저녁에 있을 파티에 가기 위해서 준비 하던 청춘 남녀 네명은 가기 전 삼촌이 만들었다던 산장의 유럽식 사우나에서 땀 좀 빼고 가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술과 약에 취한 한 친구 "마이클"이 술 주정을 부리며 나가다 우연히 문이 잠기게 되고 마이클을 제외한 3명의 남녀가 덥디 더운 유럽식 사우나에 갇히게 된다. 처음에는 마이클이 하는 장난인 줄 알았던 그들은 마이클이 약과 술에 취해 상황 판단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그 사우나에서 탈출하기 위해 눈물나는 사투를 벌이게 된다.









마치 도시전설과 같은 스토리의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라고 한다. 그러나 클로버필드나 파라노말 액티비티처럼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관객들에게 속된 말로 구라를 치고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를 기대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러나 확실한 것는 이런 일이 실제로 우리 일상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곧바로 영화의 몰입감과 그 영화가 주는 공포감을 높이는 효과를 주게 된다. 사실 인간은 깜짝 놀래키는 비사실적인 괴물 보다는 일상생활 속에 고요히 등장하는 실제로 있을 것만 같은 귀신들을 더 무서워 하는 편이다. [EX)파라노말 액티비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영화를 본 후 며칠 동안은 사우나를 가지 못하는 트라우마를 겪게 될 수도 있다.



 

 




사실 영화의 완성도가 그리 높은 편은 아니다. 영화는 우리가 자주 보는 할리우드의 공포 영화나 저예산으로 만들어 졌지만 플롯이 튼튼하고 분위기 자체가 공포스러운 큐브, 쏘우와 같은 완성도를 자랑하지는 못한다. 오직 현실성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영화를 끝까지 끌고 가는 영화인데, 그것 때문인지 영화를 볼 때에는 그리 공포를 느끼지 못하게 된다.



사실 위에는 마치 공포 영화처럼 이 영화를 서술하여 놓았지만 사실 이 영화는 그저 살기 위해 발악하는 마치 대니 보일 감독의 127시간과 같은 인간들의 생존극을 다룬 영화라고 볼 수도 있다. (물론 영화가 끝난 후 사우나 같은 공간을 본다면 누구나 움찔하게 되는 공포감을 느끼게 된다.)









거기에 암을 유발하는 행동들을 마구 저지르는 여자 주인공과 그의 친구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 영화를 보기 힘들어하는데 내 생각에는 그것이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한다. 겨우 사우나라는 일상적이지는 않지만 흔한 공간에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 보여주는 그런 캐릭터를 감독이 생각했을 거라고 짐작해 본다. 사실 그 두 여자 때문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남자 주인공이 많이 안타깝다 못해 내가 스크린 속에 들어가서 저 두 여자를 패주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기는 하지만...



영화는 다소 허무하게 결말을 맞는데, 사실 실화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이 결말이 굉장히 현실적인 결말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해피엔딩이라고 보면 해피엔딩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고 새드엔딩이라고 보면 새드엔딩이라고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영화를 다 보고 나면 분노라는 감정 밖에 남지 않을 테지만 말이다.








인간의 생존을 다룬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밀실물을 좋아하시는 분
글: 커넥션35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생존게임 247°F>에 대한 검색결과입니다.
번 호 제 목 용 량 닉네임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