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뀐 파일조! 더욱 편리하게 바뀐 파일조를 지금 사용해보세요!
  친구관리 ·  내가받은자료 ·  이벤트 · 쿠폰등록 ·  출석도장
최신/미개봉| 한국영화| 3D| 공포/스릴러| SF/환타지| 전쟁/무협| 코미디| 액션| 멜로| 드라마| 고전/명작| 가족/유아| 일반| +19 성인|
내검색어 추천검색어  
사랑이 온다 (100원 이용)
1박 2일 시즌4 (100원 이용)
아는 형님 (100원 이용)
날아올라라 나비 (100원 이용)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100원 이용)
눈동자 (신민아,김남희)
비광 (류승용,하지원)
오케이 마담2 (엄정화,박성웅)
경기주행 (이정은,공효진)
군체 (전지현,구교환)
  검색도우미 끄기
내 검색어 저장기능이 꺼져있습니다.
카테고리 보기
무비스토리
TV스토리
일본 애니메이션 전용관
  • 인기메뉴3
  • 탑100
  • 매거진전용관.
  • 이벤트
  • 무제한할인
  • 방송편성표
  • kakao
  • facebook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
식객 (2007)

조회수 8,359

영화포스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평점

    • 파일조
      0.0
    • 네이버
      8.0
  • 전문가 평점

    • 오락성
      7.0
    • 작품성
      6.0
  • 다운로드
  • 전문가 리뷰

전문가 간략평

Good 좋아요!

  • 원작만화의 팬이라면 당연히 영화가 궁금하지 않을 수 있겠어?
  • 맛깔스러운 요리의 향연, 공복에 보면 효과 만점.
  • 확 눈을 잡아끄는 스타는 없지만 베테랑이나 신인이나 밥값은 충분히 한다. 허영만 작가는 덤!
  • 애완소에 대한 지독한 연정, 소의 애틋한 눈빛이 날 울리는구나~!

Bad 음~글쎄요

  • 원작과의 뛰어난 싱크로율을 기대했다면 일단 수저 내려놓고.
  • 황복회? 먹는 거야? 입이 고급이 아니라서 실감이 안나네.
  • 요리 영화치고 요리의 비중이 생각보다 적네.

인터뷰

  • 이 영화의 등록된 인터뷰가 없습니다.

시놉시스


최고의 맛을 찾는 화려한 손놀림이 시작된다! | 대령 숙수의 칼, 주인은 오직 한 명! | 오감을 자극하는 화려한 요리전쟁, 최고의 맛은 오직 하나!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 맛을 자랑하는 운암정의 대를 잇기 위해 제자들 중 단 한 명의 요리사를 선출하는 자리. 음식에 마음을 담는 천재 요리사 ‘성찬(김강우 분)’과 승리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야심가 ‘봉주(임원희 분)’ 는 후계자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요리대결의 과제는 황복회! 두 요리사의 실력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맛과 모양이 뛰어난 최상급의 요리지만, 성찬의 요리를 먹은 심사위원들이 갑자기 복어 독에 중독되어 하나 둘씩 쓰러진다. 이 모습에 당황하는 성찬과 옆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봉주. 결국, 운암정의 후계자는 봉주의 몫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리고 5년후… 조선시대 최고의 요리사인 대령숙수의 칼이 발견되고, 그의 적통을 찾는 요리대회가 열리게 된다. 5년전 실수로 요리에서 손을 뗀 천재요리사 성찬은 요리대회를 취재하는 열혈VJ 진수(이하나 분)의 끊임없는 권유와 숙명적 라이벌인 봉주의 등장으로 요리 대회 참가를 결심하고, 현존하는 최고의 요리사 자리를 놓고 다시 만난 성찬과 봉주. 그리고 이 둘의 팽팽한 대결을 지켜보는 진수.
천재 요리사 성찬을 넘어 대령숙수의 적통을 차지하려는 야심가 봉주와 그의 강력한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는 성찬은 드디어 결선에서 맞서게 되는데.. 과연 현존하는 최고의 요리사는 누가 될 것인가...
* 출연진의 다른영화 : 보러가기
  • 리뷰보기
  • 전문가리뷰
  • 스크린샷
  • 최신자료

 

 

식객
Le Grand Chef, 2007

 

 

2002년 <어머니의 쌀>을 시작으로 동아일보에 일간지 최초로 연재된 만화 <식객>은 오로지 만화를 보기 위해 신문을 구입하는 독자들이 생길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었고, 이후 발간된 단행본은 54만부라는 놀라운 판매부수를 기록하는 등 많은 화제를 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해 네티즌들과 만나고 있는 만화 <식객>은 한 회 조회수 20만 건을 상회하는 엄청난 클릭수로 또 한번 그 명성을 확인 시켜주고 있다. 또, 일간지, 만화책, 온라인을 두루 섭렵한 허영만의 만화 ‘식객’이 영화로 제작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단숨에 화제가 되었다.

 

특히, 음식을 소재로 한 영화 <식객>에서 주목 할 만한 것은 만화의 상상력을 동원한 감각적인 영상과 섬세한 묘사에 <식객>만의 매력을 살려 맛있는 영화로 만들어졌다. 또, 국내 영화계를 이끌어 갈 차세대 배우 김강우와 충무로의 개성파 배우 임원희, 충무로의 떠오르는 샛별 이하나가 주연을 맡았다는 점에서 제작 당시부터 스크린에 펼쳐질 때까지 많은 관심 속에 있었다. 영화 <식객>은 만화만의 매력을 십분 살리며 영상의 생동감이 어우러져 오감을 자극하는 화려한 영상과 함께, 만화의 다양하고 탄탄한 에피소드를 짜임새 있게 잘 펼쳐냈다는 평을 받았다.

 

 

 

 

 

세상의 모든 맛잇는 음식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숫자와 동일하다  

 

영화 <식객>은 서민적인 음식부터 궁중의 화려한 요리들까지 많은 볼거리를 선 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식객>은 요리를 본격적으로 다룬 영화답게 계란말이, 된장찌개, 라면부터 꿩 완자전골, 연계찜, 육회, 섭산적, 화양적, 도미면, 황복회 등 궁중요리까지 다양한 음식들이 등장한다. 특히 최고의 요리사를 가리기 위해 진행되는 요리대회 장면에서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요리들이 눈길을 사로 잡는데,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불가마 속에서 바로 익혀 나오는 삼겹살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지만 숯불가마 속에서 지글거리는 소리와 함께 맛있는 영상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시키는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다. 영화 <식객> 속에 등장하는 화려하고 군침 돌게 만드는 많은 음식들은 요리사 연기를 한 김강우, 임원희의 노력뿐 아니라,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푸드&컬쳐 코리아’팀이 특별 초청되어 음식의 완성도 한층 높혔다고 한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식객>은 제작이 결정될 때부터 만화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많은 관심을 두었다. <식객>의 주인공 성찬, 봉주, 진수 역할을 맡은 김강우와 임원희, 이하나는 각각 개성 있는 연기로 캐릭터의 모습을 잘 살려 주었는데, 특히 충무로의 개성파 연기자 임원희는 욕심 많은 요리사 모습을 말투에서부터 행동까지 옷을 입은 듯이 연기해 스텝들의 박수가 절로 나왔다고 한다. 또, 넉살 좋은 청년 연기를 능청스럽게 표현한 김강우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이지만 그 연기가 실생활까지 이어져 생활 패턴이 바뀔 정도였다고 전해졌다. 영화 <식객>의 유일한 홍일점 이하나는 그야말로 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외모로 영화 <식객>의 진수를 완벽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냈다.

 

 

 

 

대령숙수께선 육개장 안에
조선의 영원한 정신을 담은 것입니다

   

영화 <식객>을 이끌고 나가는 배우들 중 꼭 빠져서는 안 될 최고의 감초로 맛있는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김상호(우중거 분)와 정은표(호성 분) 또한 관객들의 배꼽을 움켜 지게 할 것이다. 이미 영화의 개성을 살려주는 최고의 조연배우로 인정받은 두 배우는 영화 <식객>에서 만화 같은 강한 캐릭터를 자연스레 소화하며 그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 선배로써 촬영 안팎으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청하며 활기를 불어 넣어준 두 배우는 성찬의 대책 없는 열혈 팬과 봉주의 오른팔이자 걸림돌이 역으로 각각의 강한 캐릭터를 조화롭게 승화시켜 영화 <식객>을 더욱 맛있게 이끌어 주고 있다.

 

운암정 장독대에 펼쳐진 수백개의 항아리를 배경으로 성찬과 봉주의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은 전통 장류를 만드는 안성 서일 농원에서 촬영된 것이다. 그곳에 있는 장독들은 전국 곳곳의 골동품상을 통해 구입해 보존해온 것으로 그 역사와 품위를 직접 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다고 한다. 서일 농원 헌팅시 <식객>제작진들은 눈앞에 광활하게 펼쳐진 장독의 양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또 그곳에서 차려주신 된장찌개와 음식들에 감동을 받아 잊지 못할 장소라 손꼽고 있다.

 

또, 여러가지 에피소드 중 제대로 된 숯의 모양을 만들기 위해 스텝들은 물론 배우들까지 직접 불가마 들어가 숯을 만드는 과정을 보며 장면 연출에 심혈을 기울였다. 참 숯을 만들기 위해 헌팅을 떠나 발견한 곳은 10여 개의 가마가 아늑하게 모여있는 원주 칠봉 참숯 마을이었다. <식객> 촬영을 위해 3개의 가마에서 무려 7일간 숯을 구우며 모양을 만든 제작진과 배우들은 촬영이 끝나고 그 숯을 기념으로 구입했다고 한다. 덤으로 숯을 뺀 가마에서 찜질도 하고, 불가마 속에서 삼겹살을 단번에 구워내는 3초 삼겹살의 만찬을 즐기며 1석 3조의 추억을 남기고 돌아 왔다.

 

그 외에도 <식객>이 추천하는 장소로는 해바라기와 메밀밭 길이 펼쳐진 고창 학원 농장과 5일장에서 새벽 4시부터 게릴라식 촬영이 진행되었던 정통 공주 우시장, 또, 영화에서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운암정’을 촬영한 강릉 선교장 등이 있다. 특히, 강릉 선교장은 <식객>외에도 드라마 <궁>,<황진이> 등이 촬영되어 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저는요
누가 내 음식먹고 즐거워하면
그걸로 만족해요

 

영화 <식객>속에는 다양한 음식들을 담아낸다. 그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된장찌개와 계란말이에서 부터 최고의 궁중요리 궁중 꿩 완자전골까지. 이 수많은 요리 중 가장 비쌌던 재료는 바로 A++의 소이다. 소정형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한 마리에 600만원이 넘는 한우를 구입해야 했다. 소정형 촬영 시 즉석에서 소고기를 잘라 소금에 찍어 먹기도 하고, 촬영을 마친후에는 모든 스텝과 배우들은 근처 닭갈비집을 섭외해 소고기 파티를 열어 급작스러운 회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가장 비싼 재료와는 반대로 늘 함께 했던 요리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삼겹살이었다.


그러나 <식객>에서는 삼겹살도 특별하다. 태백 귀네미골 배추밭에서 촬영이 있던 날, 배추밭주인의 추천으로 그 밭에서 삼겹살을 준비해 숯을 피워 직접 밭에서 캔 고냉지 배추와 함께 먹었던 삼겹살 맛은 맛과 분위기와 함께 있는 좋은 사람들의 삼박자가 조화를 이루어 <식객>의 베스트 음식, 베스트 추억으로 자랑한다. 그 외 군침도는 황복회, 도미면, 섭산적 등의 에피소드는 영화 <식객>속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주연 배우 김강우와 임원희는 <식객>에 캐스팅 된 후 요리 실습 과정을 배우기 시작해 크랭크 인까지 요리 전문학원을 다니며 실력을 다졌다. 김강우와 임원희는 요리 재료 손질부터 칼질, 음식 조리 등을 맹연습하며, 극중 무 써는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하루에 20개가 넘는 무를 썰었다고 한다. 학원을 다니며 맹연습에 들어간 김강우는 칼질을 하다가 손 베는 것은 기본이고, 한번 요리를 시작하면 끝까지 해내는 무서운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으로는 다름아닌 ‘계란말이’. 가장 쉬울 꺼라 생각했던 요리였지만, 수많은 우여 곡절 끝에 완성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결국 고생한 만큼 영화 촬영이 끝난 후에도 까먹지 않고 손에 남아 있어 가장 잘하는 음식이 되었다고도 한다.

 

또, 평소 왼손잡이인 임원희는 최고의 요리사 중에는 왼손잡이가 드물다는 말을 듣고 오른손으로 칼질을 하며 오른손잡이 연습을 했다. 요리만큼은 꼭 오른손으로 하는 것을 보여주겠다 결심한 임원희는 영화 <식객>을 통해 오른손 활용 법을 배웠다고 한다. 김강우와 임원희의 요리 연습 강행군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소 정형 과정을 직접 마스터 한 것이다. 쉽사리 들어 갈 수 없는 냉동창고에 직접 들어가 배우면서 정규 소 정형 교육을 수료해 제작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간단한 음식은 직접 만들어 먹는다는 김강우와 임원희는 요리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즐겁게 연습에 임하며, 자신이 만든 음식을 스텝들에게 꼭 전달하며 솜씨를 자랑하기도 했다. 관객들에게 대역이 아닌 본인들이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김강우와 임원희의 열정으로 두 사람은 많은 요리 장면들을 대역 없이 직접 해내 화려한 손놀림을 영화속에서 보여줬다.

 


 

 

 

약속해
네 인생이 헛되게하지 않을게

 

평소 만화 ‘식객’의 팬이었다는 황상준 음악 감독은 <식객>이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하자 흔쾌히 음악 작업에 동참했다. 황상준 감독은 만화 ‘식객’과 영화 <식객>의 시나리오를 철저히 분석하며 관객들이 영화를 보면서 밝고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도록 음악을 만들었다. <식객>을 위해 만들어진 음악은 그 자체만으로도 감미로운 맛을 주지만, 영상과 함께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구미를 당기는데 큰 힘이 되었다. 특히, <식객>의 엔딩곡으로 올라가는 “맛있는 세상”은 밝고 경쾌한 리듬으로 한번 들으면 귓가에 맴도는 친숙한 느낌으로 <식객>의 여운을 남게 해주었다.

 

2007년 천고마비의 계절 관객들에게 “맛있는 세상”으로 안내할 <식객>이 특별 엔딩송을 제작했다. <식객>의 엔딩송은 많은 영화와 드라마 OST로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황상준 음악 감독이 작곡하고, 김건모, 박효신, 이재훈 등 유명 가수들의 노랫말을 쓴 작사가 김태훈이 함께했다. 특히 황상준 음악 감독은 <식객>의 엔딩송 뿐 아니라, 전체 OST, 예고편 등에 사용될 음악까지 특별히 제작해 <식객>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 주었다. 최고의 작곡가와 작사가에 영화 <식객>에서 엉뚱 발랄, 열혈 VJ로 열연을 펼친 이하나가 달콤한 음색으로 노래를 불러 더욱 눈길을 끈다. 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한 이하나는 가수 못지 않은 음색으로 “맛있는 세상”을 달콤하게 표현했다. 이하나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는 “맛있는 세상”의 밝고 경쾌한 멜로디와 너무 잘 어울려 음악을 듣는 사람들까지도 기분 좋게 만들어 줄 것이다.

 

 

 

 

평생 묵묵히 밭을 가는 소는 조선의 민초요
고추기름엔 맵고 강한 조선인의 기세가
어떤 병충에도 이겨내는 토란대에는
외에싀 시련에도 굴하지 않아야 할 이유가
고사리에는 들풀처럼 번지는 생명력이 담겨있습니다

               


영화를 보면 볼 수록 먹고 싶은 맛!
글: 이현아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저작권자 ⓒ 원하는 모든것 파일조 filejo.com>

공지사항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광고/제휴/홍보제안      저작권보호센터      고객센터      불법촬영물신고
 
(주)제이엘에스커뮤니케이션  |   인천광역시 부평구 길주로 643 거림타워 1101호  |   고객센터 : 1588-2943  |   팩스 : 032-514-1233
사업자등록번호 : 122-86-21648  |   통신판매 : 2012-인천부평-00441  |   부가통신사업자등록번호 : 3-01-12-0050
저작권·정보보호·청소년책임 : 최경민 대표 (filejo00@gmail.com)  |   Copyright ⓒ 2011 JLS communication All Rights Reserved.
불법촬영물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의5제1항에 따라 삭제·접속차단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