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라냐콘다
Piranhaconda, 2012

피라냐콘다 (Piranhaconda, 2012)는 파충류를 연구하던 대학교수가 돌연변이인 피라냐콘다의 알을 훔치고, 우연히 근처에서 영화촬영중이던 일행들도 납치범들에게 납치되고만다. 하지만 그곳은 돌연변이 피라냐콘다의 서식지로 대학교수와 영화촬영일행, 납치범들은 변종포식자 피라냐콘다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게되는 미국의 SF 공포영화다.
<호프 로스트>,<헤이트풀8>,<플립>의 마이클매드슨이 피라냐콘다의 알을 훔치고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는 파충류를 연구하는 대학교수 러브그로브역을 맡았고 <쥬라기헌터>,<버스데이 케이크>,<파라노말 인시던트>의 립 힐리스가 납치범들에게 납치된 영화촬영 일행들을 구하려는 스턴트맨 잭역을 맡았다. <마이애미 대침몰>,<공공의적-살인마>,<그라비티>의 레이첼 헌터가 탈리아 역을 맡았다. 피라냐콘다 (Piranhaconda, 2012)는 <로스트 엠파이어>,<트랜실바니아의 저주>,<스파이더 대침공>의 짐 위노스키가 감독을 맡았다.
세상에서 가장 큰 뱀으로 다 자라면 크기가 12미터가 넘는다는 아나콘다와 물속의 식인종 피라냐가 만나 변종포식자 뱀의 몸에 피라냐의 이빨을 가진 피라냐콘다가 탄생했고, 50년간 조용했던 그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돌연변이 피라냐콘다와의 한판승부 속으로 들어가보자.

파충류를 연구하는 교수일행들은 깊은 정글 속 강가에서 신비한 알을 발견하고 알을 수집하다 거대한 뱀에 습격을 당하고만다. 변종포식자 피라냐콘다의 공격에 헬리콥터 조차도 순식간에 부서져버리고 러브그로브 교수만이 채집한 알과함께 살아남는다. 한편, 피라냐콘다의 서식지에서 아무것도 모른채 영화촬영을 하고있고, 관광객들은 주변 경관에 반해 피라냐콘다의 서식지에서 수영을하다 끔찍한 공격을 당한다.
러그그로브 교수는 길을 헤매다 납치범에게 잡히고, 무시무시한 괴생명체가 존재한다며 위험을 알리지만 납치범들은 교수의 이야기를 믿지않는다. 납치범들은 100피트의 길이에 단도같은 이빨이 있는 괴물은 전설에나 나오는 괴물이라 코웃음치고, 교수는 전설의 괴물이 진화과정에서 변이를 거쳐 위험한 포식자가 됐고, 지금 아주 배가고픈 상태라 설명한다. 납치범들은 오직 돈에만 관심을 보이고 교수의 무사귀환으로 돈을 낼 사람에만 관심이있다. 배가고픈 변종포식자 피라냐콘다는 무서운 속도로 사람들을 먹어치우며 움직이고, 교수는 지금 위험한 납치범에 잡히고 말았다.

교수는 납치범들에 의해 폐공장에 갇히게 되고, 난을 채집하러온 학생들도 거대 피라냐콘다의 공격에 희생되고만다. 아무것도 모른채 영화스태프들은 영화를 찍는데 열심히지만, 스태프들이 하나둘씩 사라진다. 심지어 강가에사는 피라냐콘다는 한마리가 아니라 두마리나 되고, 먹이를 가지고 서로 싸우기까지 한다. 감독 마일로는 투자자로부터 갑작스런 투자취소 전화를 받게되고, 영화작업은 중단된다. 스태프들은 호텔로 돌아가던 중 총을 든 납치범에게 납치되고 만다.
스턴트맨 잭과 화약전문가는 작은 화약을 써서 납치범들에게서 도망치고, 잭과 납치범간에 쫓고 쫓기는 위험한 추격전이 벌어진다. 잭을 쫓아오던 납치범은 피라냐콘다의 공격에 당하고, 다른 납치범은 비디오카메라에 찍힌 피라냐콘다의 모습에 놀란다. 피라냐콘다는 하와이섬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고, 영화촬영스태프와 교수는 함께 갇히고 만다. 납치범들은 카메라의 피라냐콘다의 영상을 보고 지금당장 떠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납치범의 대장은 교수의 피라냐의 알이 돈이될거라 생각하고 돈을 받기전에는 납치극을 끝낼마음이 없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화약전문가 거너와 스턴트맨 잭은 무사히 도망치지만, 잭은 자신을 뒤쫓던 납치범이 이상한 짐승같은 것에 희생된것 같다고 말한다. 러브그로브 교수의 아버지는 교수가 어릴때 산티아고 정유사에서 일했는데, 직원들과 정글에 갔다가 나오지 못했다. 여러가지 소문이 돌았고 사람들은 겁을 먹고, 또 몇명이 사라지고 그렇게 아버지의 죽음의 진실도 모른채 모든게 50년간 진실은 멈춰버렸다. 그러다 2주전에 여행객들이 다시 사라지기 시작했고, 교수는 강가에서 엄청나고 끔찍한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납치범들은 영화스태프들의 몸값으로 3백만달러를 요구하고, 영화사직원 로즈는 납치범을 따돌리고 가까스로 도망친다. 납치범은 칼을 들고 로즈를 뒤쫓고, 로즈는 도망치다 피라냐콘다에게 공격당한 납치범을 보곤 살기위해 다시 납치범들에게 돌아간다. 한편 잭과 거너는 촬영스태프들이 납치되어있는 폐쇄된 정미소에 도착하고, 로즈는 밖에서 납치범들보다 더끔찍한 괴물을 봤다고 말하지만 여배우 키미는 로즈를 믿어주지않고, 거너와 해병대 출신 잭은 스태프들을 구하기위해 행동을 게시한다. 거너와 잭은 납치범들로부터 무시히 인질들을 구해낼 수 있을지? 그리고 납치범들보다 더 무시무시한 피라냐콘다로부터 무사히 도망칠 수 있을지? 뒷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영화 피라냐콘다 (Piranhaconda, 2012)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피라냐콘다 (Piranhaconda, 2012)는 진화변종 파충류포식자 피라냐콘다의 이야기로, 보는 순간 압도당할 정도의 엄청난 사이즈 그리고 잔인함, 자동차를 능가하는 스피드등 약간의 부족한 CG로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긴했지만 첫장면부터 등장한 피라냐콘다로 인해 보는재미와 긴장감을 그리고 자동차와 피라냐콘다의 추격씬은 정말 소름끼치도록 무서웠던 것 같다. 영화 피라냐콘다는 숨막히는 긴장감, 공포, 액션이 있는 영화로 괴수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놓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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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영화를 좋아하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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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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