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우주 전쟁
Interstellar Wars, 2015

인터스텔라: 우주 전쟁 (Interstellar Wars, 2015)은 UFO의 지구침공으로 사람들은 좀비로 변하고, 지구를 지키려는 미공군특수부대와 UFO와의 인류최후의 전쟁이야기로 미국의 SF 액션영화다.
<리츄얼>,<섬바디>,<유인원인간>의 브라이언 랠리가 브루스 크레이머역을 <앨리스 인 머더랜드>,<캡틴 배틀: 래거시 워>,<뱀파이어 클럽>의 마를린 맥코헨이 감독이자 주연배우 켈리역을 맡았고, <웨이스트 페이퍼>의 토비 마카가 비행기 조종사 카일역을 맡았다.
지구에 나타난 UFO로 인해 인류는 위험에 처하고 정부는 인류와 지구를 지키기 위해 UFO와 인류최후의 전쟁을 시작하려 한다. 지구최후의 전쟁 인터스텔라: 우주 전쟁 속으로 들어가보자.

로스앤젤레스 공군기지 연구소, 새벽3시 요란스런 경보가 울린다. 경보는 단순한 오류가 아니라 제대로 된 경보지만 정보를 확인할수록 신호는 점점 더 지구에 가까이 다가온다. 거대물체가 지구에 접근하자 지구는 비상사태가 내려지고, 백악관에까지 보고가 들어간다.
한편 캠핑을 즐기려던 켈리일행들은 갑자기 나타난 UFO에 근처 공군기지에서 하는 비행실험일거라 생각하지만 UFO는 사람들을 향해 붉은 불빛을 비추고는 남쪽 로스앤잴레스 쪽으로 날아가버린다. 붉은 빛을 본 노인은 공격적인 행동을 하며 이상증세를 보이고, 캠핑을 즐기려던 일행들은 위험을 알리기 위해 집으로 향한다.

뉴스에서는 미확인 비행물체인 UFO가 나타났다며 떠들석하고, UFO가 외계침략의 시작인지를 두고 인근주민들은 두려움에 떤다. SAGC 비상 지휘 본부는 외계인의 침략이 확실시되면서 기밀업무를 처리했던 지금은 은퇴한 스피어스 장군에게 연락을 취하고, 정부는 외계침략이 진행중이라며 새로운 정보가 있을때까지 모든 시민들이 집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성명을 발표한다.
캠핑장에서 UFO를 목격한 켈리와 카일은 가족들에게 위험을 알리려하지만 외계인의 통신교란으로 핸드폰조차 먹통이다. 켈리는 외계인의 목적이 꼭 침략이나 공격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정부는 UFO 목격자들에게 이상반응이 나타난다는 제보를 받게된다. UFO에서 발산하는 빛이나 신호의 영향으로 사람들이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며 좀비처럼 변한다.

켈리는 집으로 돌아와 크레이머 사령관인 아버지에게 전화를 시도하지만 쉽게 연결되지않고, 켈리의 연인 카일은 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군으로 돌아가려한다. 공군으로 돌아가려던 전투기 조종사 카일은 좀비에게 공격받던 남자를 도와주려 하지만 도리어 공격을 받게되고 좀비가 된 인간은 총을 맞고도 공격을 멈추지 않는다.
외계인의 침략으로 백악관 청문회가 소집되고, 로스앤젤레스 상공에 UFO가 출현해 붉은빛을 본 사람들은 좀비로 변해 사람들을 공격한다. 샌 버너디노 산맥 공군기지에서 무인조종기로 UFO중 하나를 포획할 계획을 세우고, 스피어스 장군이 기지에 도착한다. 스피어스 장군은 달에는 다른은하로 가는 웜홀이 존재하고 그 웜홀을 통해 UFO가 나타났다고 설명한다. 마침 무인조종기가 UFO에 접근하지만 UFO의 공격에의해 파괴되고 만다.

연구원들은 UFO에 의해 감염된 시민들에게서 나온 정보로 신경계 감염이 원인인 인공바이러스를 밝혀낸다. 24시간후면 전 인류의 64퍼센트가 감염될거란 예상이 나오고, 미공군기지에서는 전면공격 명령이 내려지고, 미국은 전쟁을 선포한다. UFO를 상대로 펼쳐지는 전면전이 시작되려 한다. 위험에 빠진 인류를 구하기위한 UFO와의 지구최후의 전쟁 그 승자는 누가될지 영화 인터스텔라: 우주 전쟁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우주관련 SF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접하게 된 인터스텔라: 우주 전쟁은 외계인의 지구침공에 관한 이야기로 외계인의 지구침공이나 외계 바이러스로 인해 좀비로 변하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미공군특수부대 비행기와 UFO와의 액션장면이 있다. 멋진 소재나 제목에 비해 부족한 CG가 아쉬움이 남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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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액션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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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ap사랑 (파일조 무비스토리 패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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